옹달샘 이야기

빛나는 청년캠프 2기, 꿈너머꿈 2분스피치 콘서트

양미선

2013-08-03
조회수 12,644

'빛나는 청년학교 2기'
꿈너머꿈, 2분스피치 콘서트

느낌 한마디 19

  • 조하영

    2013-08-16

    빛나는 청년!! 진정 꿈을 향해 나아가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 강신자

    2013-08-12

    빛청 캠프에서 힘들었던 아픔,좌절등을 풀어낸 청년들의 스피치,,,,
    진정 감동이었어요, 눈물과 웃음을 함께한 시간이었지요,
    분명 넘어진 것이 아니고 잠시 미끄러 졌으니 다시 털고 일어나
    목표를 향해 가세요,
    멘토의 역할을 해주신 고도원님,아침지기 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응원 합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최리사

    2013-08-10

    모두가 빛나는 청년들입니다.
    아픔과 갈등을 딛고 차분하게 스피치하는 청년들을 대하면서
    잔잔한 기쁨에 싸입니다.
    실질적인 꿈을 소신있게 말하는 빛청 여러분들, 대단히 멋집니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해주신 고도원님, 감사합니다.

  • 느티나무

    2013-08-08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신 옹달샘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제 자녀에게 기회가 되었으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을 못했는데 담기회에 꼭 참여하야겠습니다.

  • 송준선

    2013-08-08

    안녕하세요. 빛청1기 송유정, 2기 송성덕 아빠입니다.
    유정이가 1기를 다녀와서 자신의 소중한 꿈을 성취하기 위하여 다시한번 준비하고 행동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는데 동생을 추천하여 성덕이까지 빛청 2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행운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들 성덕이에게 자신감을 갖게하고 다시한번 자신의 소중한 꿈을 확인하고 도전할 수 있게 해준 고도원님, 아침지기님들, 그리고 2기 빛나는 청년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꿈을 이야기하는 늠름한 아들의 동영상을 보면서 가슴이 뭉클하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는것을 느꼈습니다.
    2기 빛청님들의 소중한 꿈이 모두 이룩되기를 바랍니다.
    입추가 지난 마지막 늦더위에 모든분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송성덕 화이팅!
    2기 빛청님들 화이팅!
    아침지기분들 화이팅!

  • 김승용

    2013-08-07

    잘보고 갑니다.
    정말 대단한 아이들인것 같습니다.
    마치 어른들의 이야기를 듣는것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러운발표에
    놀랐습니다.
    기회가 되면 저희 아이들도 보내고 싶습니다.

  • 남금라

    2013-08-07

    네 감사합니다^^
    제대하면 꼭 옹달샘에 가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성이가 군에서 힘들때마다 빛청캠프에서의 추억으로 인해
    잘 이겨내고 대한민국의 건강한 군인이 되어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 김신자

    2013-08-07

    아들 둘을 군대 보낸 엄마 입니다.
    빛청 2기 최예성님 어머니 심정을 잘 압니다.
    최예성님 군대 제대하면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다시 얼굴 보여 주세요.
    군대 생활 잘 하시고 건강 하세요.

  • 남금라

    2013-08-06

    안녕하세요, 빛청2기 최 예성엄마입니다.
    우리 아들 예성이에게 꿈을 찾게 해준 빛청캠프와 고도원님, 아침지기님들,
    그리고 2기 빛나는 청년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6일 아들이 군입대를 하였습니다.
    입대를 앞두고 북극성을 띄우고 간 아들이 군생활을 통해 스피치에서 여러님들에게
    말씀드린 꿈들이 좀더 구체화되고, 성숙해져서 건강하게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예성이에게 응원과 격려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송유정

    2013-08-06

    안녕하세요, 빛청 1기 송유정입니다.
    제가 1기로 다녀온 지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2기라니! 동생이 2기로 다녀와서 좋은 시간과 경험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 또한 뿌듯했답니다 :)
    다시 동영상을 보며 마음이 뭉클해지고 열정이 솟구치는 여러 감정이 교차되는데요! 앞으로도 빛청 식구들 모두모두 도전하고, 경험하고,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아, 아침지기분들께도 안부 전하며 ^^
    이제 부모님께서 꿈꾸는 부부학교만 수료하시면 우리 가족 모두 옹달샘 패밀리로 거듭나겠어요 ㅋㅋ 더운 여름에 건강 조심하세요 모두들 ~

  • 최병룡

    2013-08-05

    젊은 여러분들의 스피치를 듣고보니 너무나 부럽습니다
    그 젊음과 꿈 잘 간직하고 이루도록 열정을 쏟으십시오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 믿습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열릴 것입니다
    꿈의 디자인 열정 자신감 용기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이 참 부럽습니다
    화이팅!

  • 행복한님

    2013-08-05

    축하합니다!!! 빛나는 쳥년캠프 2기 빛청님들. 깊은산속 옹달샘에서의 3박4일 값진힐링(감사와 꿈을꾼날을)의 시간을. 잊지마십시요. 빛청님들! 꿈너머 꿈, 꼭 다 이루십시요. 힘찬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축하 축하합니다!!!

  • 박완숙

    2013-08-05

    여러분을 함께 응원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넘어진것이 아니라
    잠시 미끄러졌을 뿐입니다~
    여러분을 믿습니다..
    빛나는 청년들의 꿈너머 꿈을
    뚜벅뚜벅 걸어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꿈이 이루어 질 때까지
    도전을 멈추지 마십시요^^*
    용기를 낸 무한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 tjghkdla

    2013-08-05

    참좋은 P/G ~ 꼭 나의 자녀가 함께 했으면 좋을것 같은데~
    ~ 감동입니다. 꿈을먹고 사는 젊은이들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꼭 이뤄질것입니다.

  • 정진희

    2013-08-05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직장에서 바쁘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정신없는 몇주를 보내면서 옹달샘 행복 후유증이 밀려왔어요!
    그래서 방에 매트 깔아놓구 명상도 해보고,
    아침에는 선식으로 가뿐하게 시작도 해보고,
    직장 동료들을 위해 매일 아침편지에 밑줄그어 붙여도 놓고
    옹달샘과 빛청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했던 날들 이었네요!

    지금도 다들 단체카톡방에서 수다도 떨고
    따로 만나기도하고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도원님의 꿈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그저 모르는 사람들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우연을 필연으로 만들어주신 고도원님,
    그리고 아침지기분들, 빛청2기 친구들
    앞으로도 당신의 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이용환

    2013-08-05

    애 쓰셨습니다~~감사합니다~~힘내세요^^격려와 힘찬응원을 보냅니다...

  • 박혜송

    2013-08-04

    막 링컨학교로 돌아간 것 같아요!
    너무 두근거리고 떨려서 안보려다가 눈 질끈감구 봤네요.
    사실 영상 촬영하실땐 속으로 살짝 원망도 했었는데(ㅋㅋㅋㅋㅋ)
    이렇게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칭찬명상 요정님, 걷기명상에서 내 나무 찾기
    처음 셔틀버스 발견하구 웰컴센터 도착했을 때-
    숯채방 도착해서 다같이 어색하고 얼떨떨해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한없이 웃어주시던 민석님도! ㅎㅎ

    정말정말 따뜻하고 기분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또 찾아갈게요! 아침지기님, 빛청 2기 여러분들 또 만나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화석

    2013-08-04

    안녕하세요. 빛나는 청년 2기 '최연장자' 오화석 입니다.
    감동이네요. 토요일날 이렇게 동영상을 올려주신 아침지기님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금요일날 우연히 일터로 열심히 달려가던 광명시청 팀 양승준 님을 만났습니다.(숯채방 제 옆자리 메이트이기도 합니다.) 힐링캠프를 다녀와 매일 이곳 홈페이지를 열어보며, 저도 '빛청앓이' 를 할 정도로 그립고 행복했던 3박 4일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무엇보다도 꿈너머꿈을 지원하고 응원해줄 '안전한' 응원자들이 필요하다는 것도 깨닫게 된 시간들이었습니다.
    빛청 1기의 고도원 님 강연, 2분 스피치 콘서트도 한번들 보시면 우리 기수와는 다른 점도 발견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서로의 꿈너머꿈을 격려하고 응원해주는 긍정의 에너지, 행복바이러스를 지구는 물론 전 우주에 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우리서로 쏴 주자구요.

    빛청 동기여러분, 아침지기님, 고도원 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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