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링컨학교 영어캠프 '고도원 특강' 영상보기

양미선

2013-01-07
조회수 29,003

[링컨학교 영어캠프] 왜 링컨인가? _ 고도원(2013.1.2)

느낌 한마디 51

  • 김민경

    2013-12-26

    말씀은 좋으신데 좀 길어요 ㅎ

  • 헨린꼬

    2013-01-27

    청소년 여러분에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나라 젊음에 정의가 보이고 꿈 .희망 .멘토 가중요한
    강의에 관심을 표합니다 감사 합니다

  • 세류

    2013-01-15

    열정적인 강의속엔 선생님의 꿈과 진실이 담겨있습니다.
    항상 건강 하셔서 젊은이들의 길잡이가 되여주세요
    감사합니다.

  • 채명화

    2013-01-15

    감사합니다.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즉 언어와 그 언어를 표현하는 글쓰기에 접목된 꿈(북극성)을 심어주려는 정성에 감탄 합니다.
    청소년들에게 다정하게 다가서시는 모습도 인상적 입니다.
    꿈을 꾸는 나이는 따로 없습니다만 청소년에게 꿈을 심는 작업은 참 험난한 일 일수도 있습니다.늘 애쓰시는 모습 감동 입니다.

  • 조종연

    2013-01-14

    고도원 선생님 강의 잘 들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어린 학생을 앉혀 놓고 반말하시는 강의는
    정말로 좋지는 않습니다.

    너희를 여러분으로.
    쌤을 선생님으로.
    노란색 유니폼을 청소년 상징인 초록색으로.
    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반말로 하면 상호간에 존경심도
    적어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김연복

    2013-01-13

    옹달샘회원중에는 영시로 미국서 시인상을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
    블로그이름 "영시작가 산소년 김연복" 을 다음의 search 란에 넣고
    치시고 그 중 "ybkm1228"이란 ID가 있는 곳을 치시면 바로 블로그로
    들어 올 수 있습니다. 많이 애용하시기를 바랍니다

  • 박영자

    2013-01-12

    1월12일 새벽2시 30분에 고도원 선생님의 강연을 듣는 행운아입니다.고개 숙인 아이들 모습과 노란색이 그저 아름답고 귀하게 보입니다. 열정적인 그 강의가 저들의 영혼속에 아름답게 각인되어질 것을 믿습니다. 고도원'선생님'과 '아저씨'을 번갈아 사용하시고 '여러분'과 '너희들'을번갈아 사용하심이 얼마나 열심히 그들을 가슴으로 품고 섬기시는 모습으로 느껴집니다.
    아이들을 환호하는 그 강연 잘 듣고 나갑니다. 뉴욕의 어느 창가에서--- 새벽 3시

  • 김영섭

    2013-01-11

    너희들을.....여러분들로 꾸신다면 금상첨화 듣는 아침편지 가족중에는 70넘은 사람도 있슴니다 한참듣다보면 저보고 너라고 하시는것 같아 조금

  • 박수진

    2013-01-11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다만, 개인적인 만남에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 만큼, 반말보다는 존칭어가 좀더 바람작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정성들이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 최식

    2013-01-11

    동영상이 자주끊어저서 볼수가 없네요, 무슨수가 없을까요?.
    그리고 저는 음악을 들을수가 없어요. 애초부터엑스 표가 붙어있어요, 어쩜돼죠? 제나이 올해 73인데 연어를 한번 ,회화라도 해보고 싶은데 속이너무상해요,
    좀도와 주세요,,.

  • 황은주

    2013-01-11

    감사합니다.당신은 진정한 이 시대 한국 청년들의 멘토입니다.저는 일흔이 넘은 사람입니다만 허송세월 하다가 선생님같은 멘토를 처음 만난 것 같습니다.세계를 향한 이 나라 청년들의 훌융한 멘토가 되시어 한줄기 빛이 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좋은 인적 자원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서도 크게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 선생님의 노력으로 더욱 빛나길 기원합니다.

  • 사로와

    2013-01-11

    꿈,너머꿈 , 을 생각하겠습니다

  • 광암

    2013-01-11

    꿈을 주는 강의 넘넘 좋아
    우리는 꿈을 키우는 모든 일에
    희망을
    인터냇방송 아나 김봉곤

  • 꽃사슴

    2013-01-10

    감동적인 강의입니다.
    위의 전병남님이 지적한대로 작년에 우리아이가
    캠프할때는 노란색이 ....아니었는데
    왜 바뀌었는지 알고싶네요.누가 기증이라도 했나요...??

  • 서수경

    2013-01-09

    고도원 선생님, 강의 너무 좋습니다.
    두고 두고 되새김질 하며 듣겠습니다.

  • 조흥주

    2013-01-09

    1:55 ~ 3:47분 [링컨학교 영어캠프] 왜 링컨인가? _ 고도원(2013.1.2) ~ 이번에도 메일(mail)을 두 통 보내주셔셔 감사(感謝)하게 두 번 경청(敬聽)하였습니다. 1인은 만인(萬人)을 위하여! ~ 내가 진실로 眞實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자기의 4)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世上)에서 自己의 4) 生命을 미워하는 者는 영생(永生)하도록 보전(保全)하리라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者)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貴)히 여기시리라 ( 요한 福音12:1 ~ 50 ~ )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6:15 2013-01-09

  • 김정길

    2013-01-09

    링컨학교도 좋지만 우리나라 사람 이름으로 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예를들어 율곡아니 퇴계학교로
    강이 잘 듣고 감니다. 감사합니다.

  • 박경숙

    2013-01-09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고도원 선생님의 강의는 언제 들어봐도 훌륭하십니다
    아이들이 꿈너머 꿈을 찾아 북극성 점을 찍는 전환점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 유동완

    2013-01-08

    처음부터 끝까지 강의를 잘 들었습니다.

    링컨학교 영어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선택받은 아이들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영어를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꿈을 키우는 과정과 그것을 펼치는 과정이 강의에 녹아들어 있으니
    이들의 인생에 크나큰 북극성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실패를 이겨내면 무한한 에너지가 생긴다
    링컨의 유머는 삶에 대한 긍정과 희망의 유머라는 말씀도
    귀에 남습니다.

    또한 닮고 닮으면 신의 경지에 이른다 라는 말씀도
    삶의 경지에 도달해보지 못한 사람한테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언어라는 생각도 합니다.

    링컨의 연설을 인용한 이 한번의 연설문 작성이
    참가한 학생들에게 무한한 잠재의식에 남아
    그들의 인생이 어떤 자리에 서건
    풍요로운 삶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위대해질 것을 믿습니다.

  • 권 혁 무

    2013-01-08

    매우 뜻 깊은 강연을 뜨겁게 잘 들었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2013년 1월 8일 호주 시드니의 최고 기온은 섭씨 43도 였습니다. 우리 고국은 초 강추위와 너무도 대조적이었습니다.

    강의 내용 하나, 정말 뜨겁고, 몸서리 치고 매섭게 추운 대조적인 전율이 마음을 적시기에 너무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고도원 선생님의 꿈은 이미 이루워졌고, 그 꿈 넘어 꿈을 우리 어린 학생들 마음의 밭에 열심으로 심는 것에 깊은 경하와 응원을 드립니다.

    깊은 한 밤중 근 한 시간의 강의를 경청하였습니다. 내가 얼마를 살아왔느냐 보다, 앞으로 살아 갈 날을 얼마나 품격 높게 또 나의 꿈을 정제하면서 이를 나눌 수 있도록 하느냐 하는 동기를 부여하여 주는군요.

    따뜻한 사랑.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고 도원 선생님, 당신은 위대합니다.

  • 이상희

    2013-01-08

    상훈아! 잘 듣고 있지? 엄마는 직장에서도 듣고 집에서도 들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엄마의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는데 너도 두근거림을 느꼈는지 궁금하다.
    고도원님의 강의 너무 좋았습니다.
    강의속에 사십 후반을 맞이하는 저에게도 꿈을 꾸며 가슴이 두근거림을 느끼며 제 삶의 목표를 재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김검

    2013-01-08

    우에시를 통역바랍니다

  • 김검

    2013-01-08

    首尔,没有下雪



    该是一个飘飘洒洒浪漫的季节

    远去的秋风也许早已吹散心中的那朵玫瑰;

    思念也如那段从丛林间飘来的瑟瑟枫叶

    在一个叫做诚市的上空带着眷恋徘徊萦回;

    那双曾是亮亮的眸,在这里犹如春天的记忆

    已把憧憬和希望变成巷道里迷失方向的雨水;

    那个不知疲倦的汉江似挤入繁华闹市的灵魂

    牵着永远触摸不到的责任和缠缠绵绵的回味;

    一步步走远的温情,留下的是梦中的那只小鸟

    多少次的祈祷和许愿或许是那映在窗口凄凄的画眉;





    有一天,一觉醒来,心的波涛仍在击打爱的温柔和幽怨

    似人的渴望在懵懂中来到了苍宇孤独的边陲;

    数点着一年年的离别又一次次的企盼,奉恩寺的钟声

    已和锁进南大门的历史一同在幽怨处呻吟`在破碎;

    坚实的只有那一点点属于自己、属于乡土最原始的魂灵

    挣脱着永远也不要被西去的黄昏在冥冥中挤碎;

    夜空中,星光如歌如梭如明明白白闪闪亮亮的那条河

    不顾拥挤中拥挤的追求,总是轻轻的来,静静地远去;

    好在茫茫的人与人的无奈中,生活仿佛还在默默地努力

    甘愿撒一片彩霞做天边的邀请,也是终年的汗水;

    也许在漫漫的跋涉中咀嚼着一次次的委屈和遗憾

    还是不肯放弃到珍藏古董的世宗宫里寻找那次的欣慰;





    走进地铁的瞬间,一张张似曾相识又无表情的亚洲面孔

    在灰暗的隧道里蓦然感悟了人的匆匆和苍穹的深邃;

    生命仿佛是被诚实和善良、猜忌和嫉妒束缚的彩云

    飘浮在街头伴着初冬的寒意和变调的节奏与明天约会;

    过去的,总该是秋天的嫁衣,不要留下迷茫困惑自己

    我知道,该休息的你,不能在这个飘摇的冬天带着惬意入睡

    一次匆匆也许是一朵百合?在忙碌的身影中希望在偷偷地绽开

    留一段馨香也会无声无息地飘进我们一同载下梧桐树的巷尾;

    你说,不经意来到人间,忽然有一片枯叶悄悄落在你负重的肩头

    于是,用纤弱而坚定的手指捏起这个失落,抬头望望天-----

    “这个季节该是洁白的雪花在长空中翩翩起舞纷飞。。。”

  • 김검

    2013-01-08

    走出首尔

    在一个秋天,一座干枯的诚市,

    你仿佛在苦苦寻找那次的美;

    在那条江边,看着默默远去的昨天,

    你仿佛把今年的秋天丢给了卑微;

    踏在空落落的郊外干黄的树叶间,

    你仿佛有一个故事还没有拾回;

    在疲惫的溜光楼影中,一曲远去的歌声,

    仿佛有个人的梦想早已被思念压碎。





    在那个冬季,一座拥挤的桥,

    你仿佛用虚弱的欲望走进现实无边的包围;

    春天的记忆已成为巷道迷茫的雨水,

    你仿佛在不属于你的彷徨中,寻找属于自己的凄美;

    冥冥世界的飘渺,爱的声音在孤独中徘徊下垂,

    你仿佛在说失去的是真实,真实在吞食你的欣慰;

    多少次的困惑,你用纤弱的手举起了痛楚的酒杯,

    仿佛你在有意等待走向你的茫然和疲惫。





    在一座城市,一次苦涩的回味,

    你仿佛期待早已流失的约会;

    在爱的隧道里,回音消逝在遥远的空中,

    你仿佛还在企盼那次的温馨在你焦渴的心中飘飞;

    漫漫的追求,已燃烧成永远的尘灰,

    你仿佛要从沧海的另一边把情思追回;

    飘荡的灵魂牵手生命的无奈和珍贵,

    仿佛你要把坚实的信念锁向不能寻到的界碑。





    金剑 于2004年12月

  • 김검

    2013-01-08

    안되는군요

  • bossinyoun

    2013-01-08

    고도원 원장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어린아이들이 그리고 많은 분들이 고도원원장님의 스피츠를 들으면
    이생을 좀더ㅠ의미있게 보람되게 살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독일에서

  • 강인석

    2013-01-08

    감사합니다 좋은강의 잘듯고 우리손주 녀석에게도 들려줄까 합니다
    우리 손주 녀석의 멘토가 되셨습면 합니다.

  • 한경섭

    2013-01-08

    고도원님의 아침편지는 매일 아침 저에게 주는 행복비타민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의 영어캠프강의도 끝까지 잘 들었습니다. 어린 학생들에게 크게 동기부여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저에게도 어린 시절때 고도원님과 같은 멘토가 있었다면 훨씬 더
    훌륭한 삶을 살았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하나 부탁하고 싶습니다. 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문 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재능기부자들의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교재로 된 학습방법들을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한경섭(010-7633-0091)

  • 김규현

    2013-01-08

    항상 응원합니다.

    선생님~ 감사 합니다.

  • 손선주

    2013-01-08

    정말 감사합니다. 멘토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이런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삶에 점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영숙

    2013-01-08

    감사합니다.
    좋은강의를 들으며
    행복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부족한
    엄마여서 미안한 맘이 많이 드네요.
    가장 중요한 울 아이들에게
    북극성을 찾아줄 수 있는
    현명한 엄마이길 소망해 봅니다...

  • 박화규

    2013-01-08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어린왕자

    2013-01-08

    강의 처음부터 반말이 계속 귀에 거슬렀습니다. 어리지만 대중앞에서의 강연 아닌가요?
    그리고 대다수의 얘들이 왜 강사샘을 쳐다보지않고 고개 숙이고 필기만 할까요?
    강의 하는 분의 모습을 보며 듣는 태도도 중요하다는 걸 배워야 할텐데.....

  • 이원영

    2013-01-08

    강의는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리더의 조건으로 스피치와 글쓰기를 강연하시는데
    낮춤말식 강의는 청소년들에게
    유익하지 않은듯 합니다.
    가능하시다면
    존칭어로 강의 진행을 하시면
    더욱더 유익할 듯 합니다.
    청소년들은 존중받아 마땅하신 존재들 입니다.

  • 최영례

    2013-01-08

    정말 열정적인 강의십니다. 마흔 세살인 저도 그 자리에 있는 것 처럼, 또 있고 싶은 것 처럼...ㅋㅋ. 덕분에 웃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저희 딸은 이제 겨우 5살입니다. 작년에는 시아버님이 많이 아프셔서 여행을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이젠 암세포도 모두 없어졌고 관리만 잘 하심 되실 것 같아요. 올해는 저희 딸과 함께 꼭 옹달샘에 한번 다녀오고 싶네요. 왠지 올해는 희망적이고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

  • 이유훈

    2013-01-08

    한 번은 아들네가 볼일이 있어 손자를 맡겼는데 이 녀석이 먹는 시간과 잠자는 시간을 빼고는 온종일 아무거나 잡고 일어서서 걸음 떼기를 한다. 처음에는 잡고 일어서서 어쩔 줄 몰라 하더니 섰다가 주저앉기를 수없이 되풀이 하면서 돌아 다녀서 머리에는 흠뻑 땀에 젖고 얼굴은 달아 벌겋다.
    며칠 뒤에는 걷는 것은 물론이고 소파에서 내려 갈 때는 앞으로 내리 박히더니 이제는 안전하게 다리부터 내리는 게 기특했는데 지금은 뛰어다닌다. 세상사 안 된다고 투정부리기 전에 먼저 연습부족이 아닐까? 인생은 정신이나 육체 모두 많은 연습으로 인해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네.
    고도원님의 강의를 듣고 나의 친구에게 쓴 편지를 소개합니다.

  • 황선미

    2013-01-08

    잘 들었습니다. 아들도 꿈이 생기고 멘토가 생기고 꿈이 커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조병구

    2013-01-08

    반복적인 듣기가 가장좋은 외국어학습법이라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주신점 감사합니다.

  • 강유진

    2013-01-08

    좋은 강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듣고, 마음으로 느끼고, 몸으로 행동하겠습니다.

  • 윤판기

    2013-01-08

    고도원 선생님!
    아침에 출근하여 컴퓨터 앞에서 제일먼저 접하는것이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이제 일상화 되어버렸습니다. 너무 너무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고도원 선생님!
    계사년 한해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이 많아 늘 꽃속에 앉아 춤을추는 한해, 화무강락을 기원합니다.
    창원시 비음산 일우에서 허재 윤판기 올림

  • 배정배

    2013-01-08

    고도원선생님의 강연은 언제들어도
    담백하게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항상 국민들의 마음을 여시는 고도원 선생님의 앞날에
    큰 영광이 있으리라 기원해 봅니다.

  • 전병남

    2013-01-08

    캠프 학생들 연수복이 왠 노란색이야.. 정치색(?)이 아직도 감지되는 느낌입니다.
    이제 좀 개선되었으면하는 바람이네요~

  • 김광선

    2013-01-08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영상 주셔서

  • 임성근

    2013-01-08

    안되는군요

  • 강미정

    2013-01-07

    너무도 유익한 강의를 딸이 듣는다 생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멘토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며,
    저도 우리딸의 멘토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될 것 같습니다.
    고도원선생님도 저희들의 멘토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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