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링컨학교1기] 최종 '2분 스피치 콘서트'

양미선

2012-01-18
조회수 62,401

[링컨학교1기] 최종 '2분 스피치 콘서트'

※ HD에 파란불이 들어오게 클릭하시고 전체화면으로 보시면, 좋은 화질로 볼 수 있습니다.

느낌 한마디 117

  • 오동환

    2012-02-14

    매스컴을 장식하고 있는 어른들의 볼썽사나운 일들이나 게임의 병폐로 얼룩진 모습들로 인해 우울한 마음으로 가득했었는데 먹구름 가득하던 하늘이 환한 햇살로 가득한 느낌입니다. 보다 깊이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겠습니다.

  • 김미라

    2012-02-08

    다시 시간을 돌려 초등학생으로 돌아가,,누군가 저에게 링컨학교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그래도 지금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합니다.

  • 고규민

    2012-02-03

    아이들의 꿈 이야기를 듣고 저도 반성하며 다짐합니다.
    저보다 어린 아이들이지만 자신의 꿈 이야기를 당당히 자신있게 말하는 것을 보니 갑자기 부끄러워졌습니다.
    저는 아직 꿈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고 나니 나 자신이 꿈을 찾는 노력을 하지 않아서 꿈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영상을 계기로 지금부터라도 제 꿈을 위해 꿈 너머 꿈을 위해 열정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도원님, 그리도 모든 옹달샘 식구분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도 너무너무 감사하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옹달샘 프로그램에 참여하겠습니다.
    꿈 너머 꿈을 위해 여러분들 모두 힘내세요^^

  • 손해종

    2012-02-03

    아이들의 당찬 모습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꿈을 심어주는 링컨학교! 정말 잘 선택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아지는 느낌입니다.주변 사람들에게도 소개해 주고 싶네요. 모두들 화이팅!!! 힘내세요!!!

  • 유규태

    2012-01-30

    반갑습니다. 다시 듣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혹시 사회자님이 문형주님 아니신지요 . 남양주 천사운동에서 인사드린
    유규태입니다. 맞으시다면 연락해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CP : 010-4553- 9388 감사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가족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황동조

    2012-01-28

    고도원님, 그리고, 아침지기 여러분들....
    정말 큰 일 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어린 꿈나무들의 꿈을 찾게 해 주시는 일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시는
    소중하고 소중한 일입니다.
    이러한 큰 일을 하시는 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2분 스피치 정말 감동입니다.
    발표한 모든 꿈들이 꼭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깊은산속 링컨학교의 승승장구를 빕니다.
    깊은산속 링컨학교 파이팅~~~~~~~
    .

  • 이천령

    2012-01-27

    너무 아름답습니다. 꿈 뿐만 아니라 꿈 너머 꿈도 반드시 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 큰 희망입니다.

  • 윤정한

    2012-01-27

    반갑습니다!
    지금 링컨학교 3기에 참여하고 있을 아이를 생각하니
    제 마음이 설례입니다.

    오십줄에 올라선 사람으로서 "내가 그때 ~했더라면 좋았을 걸"하는 안타까움이
    참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 " 링컨학교" 가 생기게 되어 참으로 반갑고 고마운 일입니다.

    장래가 유망한 아이들에게 너무나 필요하고 바람직한 일을 고도원님이 실천 하시는
    이 시대의 멋진 고도원님께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드립니다.

    아울러 함께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이곳에 계신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황순심

    2012-01-25

    어린아이들의 꿈너머꿈을꾸고있는 아이들을보니 우리사회가 행복해질것같습니다꿈을꾸게하고 꿈을키워주시는 고도원님게 진심으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이 중 숙

    2012-01-25

    꿈이 많은 아이들에게 좋은 프로이에요, 미래가 밝아보여 고마워요, 똑똑한 발표력은 학업에 많은 도움이 되겠죠? 한결같이 예쁘고. 강인한 미래의 큰 꿈나무로 자라시길 기도헤요, 감사드려요,

  • 최기완

    2012-01-25

    링컨학교 위대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위대한 일입니다.
    마음속 깊이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 유재순

    2012-01-25

    오늘 링컨학교 아이들의 2분 스피치를 들으며 오래전에 꿈꾸었던 저의
    꿈을 다시 확인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려합니다 벅차오르는 감동이 반드시 새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면서 꿈을 다시 그려봅니다

  • 송인희

    2012-01-24

    안녕하세요?전 경상도 출신이라서 언어가 조금 어려워서 요즘 스피치 학원을 다니고있습니다. 내일 수업준비도 해야하구 해서 컴을 on었습니다.
    2분스피치 제게도 희망을 주고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미래의 일꾼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감사합니다.

  • 차쥬리아나

    2012-01-23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고국의 미래의 찬란한 용트림을 보는 것 같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림니다.

    외국에 살면서 이곳 사람들의 자연스럽고 의연하게 Speech하는 모습이 참 좋게
    느껴지는 한 편 왜 우리는 저런 교육을 어려서 부터 시키지 못 할까하고 고민 한
    적이 한 두 번 안이었습니다.

    우리의 꿈나무들에게 지도자의 길로 안내 해 주심에 깊이 감사 드림니다.

    한 가지 가슴 한 쪽이 시린다면 이런 혜택을 받지 못한 소년소녀가장이나 시설에
    서 양육되고 있는 부모없는 서러운 아이들에게도 꿈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한 두 자리를 마련해 주신다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 해 봤습니다.

    링컨학교의 발전과 모든 꿈나무들을 위해 우리 모두 CHEERS!!! -Juliana -

  • 수쟌

    2012-01-22

    아이들이 나와서 꿈을 발표하는데 정말 감명깊네요
    링컨학교 지도자 분들게 감사드리며 요즘 꼭 있아야할 학교
    주위에 추천하고 싶고 저희 손자가 크면
    보네고싶으며 칭찬과 찬사의 박수를 보냄니다

  • 문정욱

    2012-01-22

    미래가 밝네요^^ 우리아이도 참가못한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 진명자

    2012-01-22

    미래의 주인공 새싹 여러분들의 당찬 꿈의 발표가 짱 이군요

    저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 화이팅!

  • 이오순

    2012-01-21

    링컨학교 1기 수료를 마음껏 축하드립니다.
    학교 현장애서 보면 학생들의 발표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런데 링컨학교 '2분 스피치'는 너무 놀랍고 대견합니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 막연하게 열심히 살겠다는 것이 아니고,
    직업에 대해서나,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생각하고 있고,
    목표를 향해 하나씩 실천하겠다는 의지에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발표하는 태도나 말 솜씨는 또 어떻구요.

    장년의 나이에 와 있는 저는 ,그 아이들을 보고 밝은 미래와 희망을 생각하니,
    괜스레 저까지 힘이 납니다,
    아침편지 가족님들 애쓰쎴습니다.

    김무겸 원장님과 명가 7기님들 !

    늘 화평하십시오.

  • 김중길

    2012-01-21

    꿈은이루어진다.그러나 그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열심히 노력하는자에게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또박또박 자기에 대한 소개와 부모에대한 소중함 사랑을 다시한번 느끼고 생각해보면서 자기에 대한 소중함도 말할수있는 링컨학교의 특별함도 함께 느끼는시간이 되었나봅니다 감사합니다 . 꼭 꿈을 이룰수있도록 열심히 노력하세요 ..

  • 이실자

    2012-01-21

    예쁘고 똑똑한 아이들의 눈망울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아름다운 꿈을 갖고 그 꿈을 향해 계획하고 노력하는 아이들이 참 대견스럽습니다.
    미래를 밝게 비춰줄 아이들의 꿈이 꼭 이뤄지길 바랍니다.
    총명하고 똑똑한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주신 고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옹달샘 식구들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김영실

    2012-01-21

    꿈은 목표이며 꿈넘어 꿈은 목적 인듯합니다
    많은 친구들이 꿈은 있지만 목적은 아직도 희미합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 돈을 버는 것 이상의 목적이 잘 보이지 않는 경향이 있군요
    목적에 대한 생각이 더욱 크고 넓은 대한민국 어린이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나와 가족이 아닌 이웃과 세계를 향한 긍휼한 마음이 목적이 되면 얼마나 좋을가요.
    옹달셈 식구들 그리고 꿈나무 어린이들 화이팅.


  • 허영주

    2012-01-21


    우리나라는 전쟁의 폐허에서 훌륭한 지도자(민주주의를 후퇴시킨 과오는 있지만)를 만나
    그분이 마련한 토대위에 지구촌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눈부신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빠른 경제성장의 역기능으로 황금만능의 사회 기류가 생기고 유교문화가 잠식당해 예의
    범절이 뒷전으로 밀리고 도덕 불감증이 만연하여 우리나라 미래를 질머질 꿈나무들에게
    까지 그 영향이 미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나라 교육을 책임지는 수장들이 올바른 교육을 실현하기 위하여 많은 시책을 펼쳐
    보았으나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마당에 링컨학교의 성적표를 받아보니 마음이 든든
    해지고 꿈나무들의 미래에 희망이 보이니 기쁘기 한량없습니다.
    늦었다고 알아차릴 때가 가장 빠를수 있다는 진리를 꿰뚤어 보시고 시기 적절한 올바른
    교육의 길잡이가 되어주시는 "고도원"님!
    오래 오래 건강하셔서 걱정스런 수위에 도달하고 있는 우리나라 교육의 터전에 희망의
    빛이 골고루 스며들도록 앞으로도 계속 힘들고 고달픈 길을 걸어 주실것을 부탁드리며
    유치원에서 놀고있는 손자들이 세명있는데 초등학교 4~5학년 때 링컨학교에 꼭 보내고
    싶습니다.
    차원 높은 꿈나무들의 배움터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 규모화 되고 우리나라 초등학교
    교육의 모델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며 고도원님 ! 감사합니다 힘내십시오.

  • 박경숙

    2012-01-20

    링컨학교 2분 스피치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 참 대견스럽네요
    자신의 꿈을 당당하게 이야기 하며 겸손한 모습으로 자신의 꿈을 꼭 이루리라 믿으며
    링컨학교 아이들이 부럽네요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교육 아이들을 통해서 옹담샘이 바르게 지도해 주시네요
    고도원 선생님 아침지기님 건강하시고 늘 좋은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 남영순

    2012-01-20

    링컨학교1기분들 기운잃지말고 열심히사세요^^

  • 유규태

    2012-01-20

    안녕하십니까? 다시 만나게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사회자님의 목소리가 낯익어 만나게되어 다시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고도원님, 조송희님,그외 관게자 여러분들의
    도움에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남양주 천마산 아래에서 충주 옹달샘 가족 여러분들께 ~
    푸른 바다에도 전달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가까이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젊은 학우들의 다짐도 이루어지길 소원합니다.
    초대합니다 " 현민유규태" 네이버,다음,구글, 야후코리아
    Your Wellcome ! Good Luck !!

  • 윤미자

    2012-01-20

    링컨학교 2분스피치를 보면서 저또한 감동의 눈시울이 뜨거워져 다시한번 꿈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또박또박 자신있게 당당하게 말하는 링컨학교 학생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모두가 함께 꿈이 현실이 되어 모든이가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거라 믿습니다.
    북극성의 별이 혼자가 아닌 누군가의 지지와 응원을 받는다면 반드시 반짝반짝 찬란한 빛이 되리라 믿고 링컨학교를 세워주셔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탁영완

    2012-01-20

    순수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꿈으로,
    꿈너머꿈을 정리해보고 여러사람 앞에서 당당하게 발표해볼 기회를 가져봄은
    이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엄청난 계기가 되어 이 나라의 듬직한 나무로
    올곧게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링컨학교를 세운 고도원선생님 존경합니다

  • 윤태삼

    2012-01-20

    각자의 많은 꿈넘어꿈이 실현되는 대한만국의 희망의 싹이 트고 있음이 자랑스럽습니다.

  • 박소연

    2012-01-20

    제가 어렸을적 모습을 떠올려보게 되네요!멘토를 가지기까지 과정이 너무 힘들지 않앗나 생각도 해 봅니다.링컨학교라는 과정이 만약 저에게도 주어졌었다면 과연 현재의 내 모습은 어땠을까....꿈에 대해 거침없이 토해내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멋지다는 수식어밖엔...
    감사드립니다! 꿈을 갖게 해주신분들....

  • 김명옥

    2012-01-20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느낌이 마음에 확확 옵니다.
    어쩌면 아이들이 자신의 꿈에 대한 것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주체성있는
    인격체로 만들어주신 고도원님 고맙고 가슴벅차고 따뜻하고 기쁘고 행복하고 희망이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최승식

    2012-01-20

    미래는 꿈꾸는 자들의 몫이라는 누구의 말씀처럼 링컨학교의 희망제작이 감격스럽습니다.
    화이팅~~

  • 박민규

    2012-01-20

    최고~ You are My Dream!!

  • 이민선

    2012-01-20

    참 잘컷네ㅠㅠ
    이런것이 부모에 보람이고 자랑인것을
    어떤 부모님일까.
    축복 합니다
    좋은시간에 보는것만으로 정말 감사합니다.

  • 최명혜

    2012-01-20

    뉴스에서 청소년들 문제-왕따와 폭력등을 들을때마다, 기가막히고 마음이 답답하여 잠시 멍한상태로.. 그누가 저들을 치료하며 위로해줄수있나 ..어느누구 혼자 힘으로는 막을 수 없을텐데..어렸을때부터 가정안에서의 올바른 훈육과 학교에서의 더 큰 관심과 사랑이 있었다면..저정도는 아니지 않았을까 싶어서 더더욱 가슴이 저리고 아팠었지요..
    그런데 링컨학교의 아이들의 당찬 스피치를 보고 있자니 ..얼마나 행복하고 소망이 넘치던지요.. 이 아이들의 영향력이 멀리.. 그리고 넓게 퍼져나가서 왕따와 폭력등에 시달리는 아이들에게 치료의 빛을 발할 수 있기만을 .. 앞으로의 나날속에서 아픔이나 상처로 허덕이는 청소년들이 점점 줄어들수 있기만을 간절히 기도해봅니다~링컨학교 화이팅!!!!

  • 이상윤

    2012-01-20

    반갑고,기대되고,안심됩니다.....
    아침지기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이사장님!
    대단하십니다....

  • 유경민

    2012-01-20


    아~~한참을 멍하니 듣고 있었습니다.

    나에게도 이런 교육의 기회가 있었더라면, 더 멋진 사람이 되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안타까움을 느꼈어요.

    어린 꿈나무 들에게 이러한 시간을 갖게 해준 고도원 선생님과 아침편지 선생님들이 계셔서 제가 더 뿌듯합니다.

    이런 시간이 얼마나 큰 사고를 미치는지 성인이 되어 깨달았어요.

    연설을 듣고 가슴이 뛰더군요, 너무나 훌륭한 아이들이 대한민국을 바꿀 것을 생각니
    너무 흐뭇합니다.

    사는게 매일 반복 된다고, 재미 없다고만 생각 하며 지낸 요즈음 다시 한 번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 강옥희

    2012-01-20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링컨학교 1기생들의 훌륭한 희망을 보면서 너무 감명깊습니다
    손녀가 초등2학년인데 소개하고 싶어지네요
    우리나라에 아마도 큭 기둥이 되겠습니다 링컨학교 화이팅..*^^*..

  • 황진영

    2012-01-19

    꿈을 가지고 말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아실현에 한발짝 더 가까워질 것이라고 봅니다.
    우리 아들들도 얼른 자라서 그곳에서 꿈을 가지고 돌아오길 바랍니다.

  • 박샘

    2012-01-19

    저마다 가슴 속에서 불끈 솟아오르는 그 뜨거운 불덩이를
    많은 형제들과 선생님 앞에서 뱉어내었을 때
    얼마나 벅차고 콩닥콩닥 떨려올까요. ^^

    여러 사람 앞에서 한 번 스피치 해보는 것,
    더욱이 나의 꿈과 꿈너머꿈에 대해서!
    그 자체 만으로도 귀한 성장의 발판이 될 것입니다.
    분명 아이들 마음 속에 오래도록 간직되어 두고두고 힘이 될 것입니다.

    함께 꿈을 묻고, 꿈에 대해 이야기 하며
    서로의 꿈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문화가 피어나는 것 같아
    더없이 기쁘네요. ^^

    꿈을 키워가려고 눈을 반짝이는 아이들처럼
    저도 저의 꿈을 세세하게 그려 보아야겠습니다.

  • 이천호

    2012-01-19

    말들을 너무 잘하네요~약간 징그럽기도 하지만 대견하고 멋집니다~난 어릴때 말도 못하고 뭐했는지...ㅎㅎ

  • 서경애

    2012-01-19

    참가한 모든 이들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2분 연설이 참 감동적입니다.
    우리 한국의 미래가 이들에게 있네요.
    이 학교를 운영하는 모든 이들 고맙습니다.^^

  • 최영희

    2012-01-19

    한번더 감동으로 밀려드네요.
    호주에서 갈때는 한국 말이 어눌해서 잘 어울리려나 걱정도 많았고, 캠프마치고 우리말로 발표를 했다고 해서 긴가민가 믿어지지 않았었는데 캠프가 끝나고 한국에서의 긴 휴가를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온 호주에서 다시금 오늘 아침 이 영상을 보고 참으로 큰 감동으로 옵니다. 아울러 다시한번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시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만들수 있게 해주신 고도원님과 캠프기간 동안 지도해주신 고대우선생님 외 모든 선생님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외국에 살면서 힘들고 외로울때도 많았었는데 앞으로는 아이들에게는 이 기억과 스피치는 또 하나의 아이들 꿈의 등대이자 특별한 신호등이 되어줄 것임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손원출

    2012-01-19

    어쩜 이렇게 당당하게 자기의 꿈을 밝힐수 있으며 아직 어린니이에 꿈너머꿈까지를
    당당하게 말하는 어린이들을 보면서 미래의 한국을 생각해봄니다
    연일 학교폭력이나 비행청소년문제 암울한 사회의 면들을 매스컴을 통해서 들으면서
    앞으로의 이사회는 어떵게 될까?
    과연 내가 외국인들에게 한국은 희망이 있는나라 한국민은 당당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살아가는 사회라 말할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
    2분스피치를 보니 정말 희망이 보이는것 같네요,
    이모두가 고도원님과 아침지기 여러분들의 노력의 결과겠지요
    어린새삭들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으로 사회을 밝히는 여러분께 무한의 박수를 보내며
    60된 나에게도 도전이 힘이솟아나네요
    정말 감동적으로 스피치를 보았읍니다.
    감사함니다.

  • 하혜련

    2012-01-19

    발명가 창현, 골프천재현우, 작가인예리, 수학자인 용진, 의학도자 교수인 현준 ...예비의사 가영... 선생님이자간호사이자 남북통일관심많은 상희... 등등...1기의 멋진꿈이야기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어쩜 꿈이 그렇게 야무지고, 구체적이고 사랑스러운지... 놀랍습니다.
    함께 링컨학교의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질때까지 동반자로 응원하고 지켜보겠습니다. 10년뒤쯤 저희 아이들도 꿈쟁이 고도원할아버지 따라 자신들의 꿈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수고하신 고도원님 비롯한 아침지기 모든 분들께 힘찬 박수 보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 정진욱

    2012-01-19

    정말 진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밝다는 것이 우리의 미래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알게 되는군요. 고도원의 링컨학교 2분스피치 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는 우리아이들도 함께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역시 꿈을 꾸는 것이

    필요하고, 이룰수 있다는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이윤창

    2012-01-19

    링컨학교의 교육이 이렇케 청소년들에게 꿈을 품고 이룰수 있는
    교육에 담당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홍순희

    2012-01-19

    우리의 미래가 보이는듯해 감동을 담고 감상하였습니다 이순간을 있게하시고
    이끌어주시는 고도원님과 지기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 qq7868

    2012-01-19

    당당하고 식식한 우리꿈나무들을 보면 우리나라의 미래 밝아질것이면
    우리나라을 넘어 세계를 우뚝 세일 수 있는 꿈나무 꿈의 인재로 자리매김할것을 확신합니다. 꿈을 맘속으로 누구나 품을 수있어나
    많은 사람들앞에서 말 할 수 있는 우리꿈나무들은 분명 훌륭한 인재로 자랄것입니다.
    우리어린꿈나무들의 커나큰꿈을 심어주시고
    자라게 만든 고도원 선생님께 깊을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소서. 감사합니다.

  • 행운맨*이건호

    2012-01-19

    어린이들의 당찬 꿈이 꼭 이루어져 대한민국이 세계속에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성장하길
    기원해 봅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모두 화이팅

  • 김보라

    2012-01-19

    꿈을 먹고 사는 새싹들의 연설에 큰 감명을 느낍니다.
    밝은 미래의 대한민국이 대단히 자랑 스럽습니다.

  • 시유실

    2012-01-19

    와~ 정말 멋지네요
    어린 아이들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멋진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니요
    어른인 제가 다 부끄러워지네요
    저의 어린 딸이에게도 늘 꿈을 꾸는
    멋진 어린이가 될 수있도록 링컨학교를 소개하겠습니다
    링컨학교 화이팅!!

  • 박기황

    2012-01-19

    참으로 많은것은 느끼게 하는 스피치입니다. 어린이들의 꿈 너머 꿈은 우리세상의 미래를 열어가는 근본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이러한 계기를 마련하신 아침마당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멘토가 어디 따로있나요 이것이 바로 멘토가 아닐까 합니다. 어린이에게서 우리는 배움의 감사를 느낍니다. 이런 꿈나무들이 많은 우리나라의 미래는 밝고 희망찬 역사가 이루러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읍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 김정무

    2012-01-19

    아! 대한민국의 희망, 청소년들의 가슴에 잠든 꿈과 희망을 향한 외침의 소리를 듣고 나는 무척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그 꿈들이 건강한 정신과 혼을 살리는 비타민이 되어 청소년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준 링컨학교는 대한의 희망의 길잡이라고 확신합니다. 다음 기수에 나의 손자 손녀를 꼭 입학시키겠다고 다짐하면서 링컨학교가 숲처럼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빕니다.

  • 남궁청완

    2012-01-19

    참으로 대단 하시단 말씀 밖에는 더 드릴 말씀이 없읍니다.
    모든 것은 링컨학교와 고두원님의 능력 이시라 밌습니다.
    발표자나 청취자 모두 감동입니다.
    감사 합니다*******

  • 조정포

    2012-01-19

    어쩌면 아이들이 막힘없이 발표하는 말 한마디의 어두가 활발하고 똑똑한 발언은
    어른들이 따를수 없는 발표이기에 링컨학교의 가르침이 이렇게 커신줄
    미쳐 몰랐습니다.앞으로 건강하고 미래를 증진해나가는 학교가 되기를 비오면
    감사 인사를 드림니다...

  • 원수연

    2012-01-19

    정말 대단한 아이들만 모여 놓은 것 같아요,,
    제가 아이가 좀더 크면 이곳에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연형

    2012-01-19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희망이 솟구칩니다. 꿈너머 꿈을 말하는 우리의 새싹들의 함성이 귓전에 여운을 남기고 다시 메아리로 돌아옵니다. 우리에게 밝은 미래가 있음을 였볼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더듬더듬 말을 배우는 손자녀석이 링컨학교 강단에 올라 꿈너머 꿈을 발표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링컨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김용휘

    2012-01-19

    우리의 꿈나무들이 좋은 길잡이를 만나
    자신들의 꿈을 갖게 되었다는 것에 대해
    무한한 자부심과 감동을 갖습니다.
    비록 어릴지라도 자신의 뜻을 말할 수 있다는 점
    너무나 많은 성숙의 표현이라 봅니다.
    잘자라 어두운 곳에 빛이 되고
    썩어져 가는 곳에 소금의 역할을 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 박종배

    2012-01-19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다는 것은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값진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그러나 노력과 고통이 없는 꿈은 단지 꿈으로 끝날뿐 입니다.
    꿈을 위하여 발로 뛰며 땀을 흘릴 때 그 꿈은 현실이 될 것입니다.여러가지 혼란과 갈등 속에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 링컨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런 프로그램이야말로 진정 이 나라와 세상이 필요로 하는 위대한 과업이라 생각합니다.이런 과정을 통하여 우리의 아이들에게
    삶의 목적을 갖고 살아갈 수 있게,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며 세상을 위해 가치있게 쓰일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가르쳐야할 것입니다.또한 자신의 영혼을 성장시키는 삶을 살라고 가르쳐야 합니다.누구보다 더 잘했기 때문에,누구를 이겼기 때문에가 아니라 내 영혼이 원하는 대로
    했기 때문에, 가슴에서 시키는 대로 했기 때문에 기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으로 길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링컨학교를 위해 수고하시는 고도원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관계관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한광희

    2012-01-19

    우와~ 대박, 감동입니다.
    3살 손녀가 자라면 꼭 링컨학교에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 이원규(쌍토규)

    2012-01-19

    비록 어린이들이지만 당차고 의욕과 패기넘치는 자기자신의 꿈너머꿈을 열변하는 모습을 보니 감명깊었고 느끼는 바가 많은것 같습니다...본인은 인생은 어린이들보다 많이 살았고 남은 인생이 2-30년정도이지만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꿈을 꾸고 꿈너머 꿈도 꾸어보아야겠다는 의욕이 용솟음 치는것을 느끼게 하는군요...감사합니다...

  • 황현모

    2012-01-19

    발표하신 모든 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 권태준

    2012-01-19

    고도원님의 훌륭하신 업적이 오래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훌륭한 어린이,학생들의 거침없는 스피치를 듣고서
    가르침이란 참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참 보기 좋은 광경입니다.
    앞으로도 젊이들에게 계속된 교육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 이은하

    2012-01-19

    푸르른 꿈을 꾸는 저들을 응원합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유숙남

    2012-01-19

    깊은 산속 옹달샘의 링컨학교 참가자들이여 힘내라 힘 아자아자 파이팅!!
    길 없는 길을 만들어 달려가시는 고도원님과 관계자님들께 다시 한 번 고개숙여 감사드리옵나이다. 꾸벅 !! 제가 보내드리는 힘찬 박수소리 들리시죠??? 짝짝짝....................

  • 김성환

    2012-01-19

    네 꿈을 펼쳐라
    꿈 너머 꿈을 이루어라
    대통령도 되고 디자이너도 되고
    사업가도 되거라

  • 김웅진

    2012-01-19

    링컨학교같은 학교를 통해서 아이들이 자신들의 꿈을 스피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준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갖는 꿈과 비전은 그 사람의 앞날을 이끌어주기 때문에 아주 중요합니다.
    꿈과 비젼이 없는 삶은 죽은 삶입니다.
    혼탁해지고 있는 현실 사회를 보면서 아이들만이 우리의 희망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갖고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 실버들

    2012-01-19

    사람만이 희망이다는 잠재된 꿈을 일으켜주시는 고도원님 감사합니다.
    고도원님을 통해서 일하시는 주님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세상에서 좌절과 포기와 절망이라는 어둠의 터널에서도
    다시 일어설 용기와 희망을 갖으면 좋겠습니다.

    링컨학교에서 자신의 아름다운 꿈을 당당하게 진심으로 호소하는 그들에게도
    꿈너머 꿈을 실현하도록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김석순

    2012-01-19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고도원님은 참 복받은 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의 미래가 밝아져 오고있음이 온몸으로 느껴집니다.
    저역시 꿈너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하루에도 몇번씩 발길을 돌리고 싶은 마음 편안하고 안일한 삶의 유혹을 떨쳐내면서 오늘 하루도 또한 꿤너머 꿈에 도전하고 있답니다.

  • 곽민이

    2012-01-19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꿈이 있어 모두 행복함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말하는 아이들의 꿈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저의 꿈도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밝은 희망을 듣고 저도 더욱 더 힘을 내겠습니다. 꿈 너머 꿈 파이팅!^^
    아이들의 꿈을 통해 제 마음이 따뜻함과 열정으로 가득 충전 되었습니다.

  • 김기용

    2012-01-19

    감동적입니다.....
    이렇게 변화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미래가 너무도 희망적이군요.
    고도원선생님의 멋진 링컨학교가 이렇게...... 눈물이 날 정도군요.
    우리의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마음껏 날개를 펴고 날수있는 날을 기대하며..

    정말로 감사와 희망이 넘치는 것이 가슴이 뜨겁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정말정말 화이팅입니다.....

  • 김혜련

    2012-01-19

    우리나라의 미래의 대통령은 모두 링컨학교 수료자 임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수고해주신 샘들 고맙습니다.
    아침부터 마음이 따뜻해져 옵니다.

  • 김민경

    2012-01-19

    전 우리 아이가 자라면 꼭 링컨학교에 보내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꿈을 이룰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싶네요.
    우리나라의 희망이 바로 이곳에서 또 보게 됩니다.

  • 윤철수

    2012-01-19

    우리나라의 든든한 미래를 보았습니다.

  • 윤평원

    2012-01-19

    대단하네요. 단기간인데도 이런 명확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런 우리의 미래세대가 있기에 오늘의 현실이 어지럽고 뒤숭숭하더라도 우리는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좋은 시간 감동 있는 시간이네요. 감사합니다

  • 황기문

    2012-01-19

    아이들의 발표하는 모습이 하나 같이 의젓하고, 자신의 꿈을 찾았다는 행복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고 있네요.
    우리 애들은 3기에 입과하는데 제가 더 설레네요. 6박 7일 동안 얼마나 행복해 할까?

  • 이고운

    2012-01-19

    저희 학교에는 일주일에 한 번 전교생이 모여 꿈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전교생이라고 해봐야 50여명이 전부이지만 단상 위에 올라가 마이크 앞에 서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무척이나 떨리는 순간인 듯 합니다.
    동영상에 나온 아이들의 스피치에 비하면 아주 간단한 발표일 뿐이지만
    단상에서 내려오는 아이들의 표정에 두근거림과 자신감이 느껴져서 참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분 스피치를 보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아이들의 꿈 발표를 좀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꿈 너머 꿈을 생각해보고 좀 더 자신있게 발표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동영상을 보고 있으니 더 보고 싶어지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런 생각들을 하다 보면 제가 먼저 2분 스피치를 배워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해맑게 웃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이 참 많이 보고 싶은 아침입니다.
    모두들 사랑합니다~♡

  • 정다건

    2012-01-19

    나는 아버지의 권유로 이 동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정말재미있었어요. 발표를 정말 잘한것 같아요. 전 반대로 못하지만...하지만 이 동영상을 보고난 후 저는 발표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링컨학교 언니,오빠,동생들 고마워요.><

  • 상업성

    2012-01-19

    이런 매체물을 홍보하는 수단이 , 상업성은 아닌지요?
    초심을 잃지 말기 바라며 , 상업적으로 사업적으로 가기보단 , 더 높은 이상을 추구 해야 할것 입니다!

  • 최재홍

    2012-01-19

    참으로 든든합니다
    별 생각없이, 미래에 대해,꿈에 대해 이야기해 주는사람하나없이 자란 유년생활이 떠오릅니다 현대 사회의 교육분위기에는 우려되는 점이 많은 데 이러한 인성교육이 절대적으로 필요 한듯 합니다
    꿈나무들과 링컨학교와 옹달샘과 아침편지에 많은 성원을 보넵니다

  • 이하림

    2012-01-19

    보는 내내 함께 웃고, 함께 꿈 꿨습니다.
    다음 세대의 주역들이 이렇게 잘 자라나고 있구나,
    희망을 가지게 되면서, 동시에 지금의 나를 돌아봅니다.
    아이들을 통해 제가 배우게 되네요.
    링컨학교, 힘차게 응원합니다!

  • 전여정

    2012-01-19

    참으로 이쁘고 야무진 모습입니다
    자기들의 꿈얘기를 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슴도 마구 설레입니다
    꿈나무들의 꿈이, 꿈너머꿈이 잘 이루어지기를
    마음으로 깊이 응원합니다~

  • 허광회

    2012-01-19

    아이들의 생각을 들으면서 대견하다는 생각도 들고 우리나라에는 희망이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어른으로서 또 아버지로서 제대로 보살펴주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어린이는 미래의 희망입니다.
    이 어린이들이 희망을 계속 품고 성장하길 소망합니다.

  • 김길용

    2012-01-19

    꿈넘어 꿈을 꾸게하시는 링컨학교 참으로 좋은 프로금램인것 같습니다

    이나라를 이만큼 이룩한 세대인 60대이후 세대를 마치 조폭쯤으로 매도하며 수구꼴통이라고 부르짖는 젊은이들이 많은 시대에 링컨학교같은 좋은 프로그램을 통하여 후세대들에게 좋은 인성과 꿈을 키워주시는 고도원님 그리고 깊은산속 옹달샘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 윤창중

    2012-01-19

    감사합니다.
    참으로 대견하고 참 아름답습니다.
    그들의 꿈을 가다듬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써 노력하시는 옹달샘 여러분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꿈이 반드시
    이루어 지리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꿈너머꿈도 이루어 질 것입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아주 좋습니다.

  • 이경미

    2012-01-19

    세상의 아름답고 밝아짐을 느낌니다.
    너무 행복하네요.
    고도원님 링커학교 선생님들 그리고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 아이가 없지만
    제 조카들에게도 기회를 주고 싶군요

  • 김선녀

    2012-01-19


    2분 스피치 동영상을 보며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것은
    링컨학교에 입교하는 학생들은 최소한 자신들이 말한 꿈을 향해 건강하게 잘 달려갈거란
    확신과 기특함 때문일것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링컨학교에 입교하여 바르고 당당하게
    세상을 밝게 비추는 삶을 다졌으면 좋겠네요.

  • 조옥희

    2012-01-19

    너무 멋집니다. 우리의 꿈나무들의 밝은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신 옹달샘 가족 여러분 고맙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우리 모두의 바램이며 희망이며 정말 우리의 꿈너머 꿈을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군요, 아이들의 마음에 환한 빛을 심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김혜진

    2012-01-19

    똘망똘망 어찌 저렇게 글을 잘 쓰고 발표도 잘하는지...

    아이들의 스피치를 들으면서
    딱 저 나이때 제가 사람들 앞에서 발표했던 꿈이 생각나네요.
    딱 저런 모습이었던거 같습니다.
    사람들에게 꿈을 당당히 말할 수 있었던 거... 그것이 제 삶의 버팀목이었는데
    저 아이들도 앞으로 그렇겠지요

  • 진낙식[노력맨]

    2012-01-19

    모든 가족을 보내고 싶네요
    아이들의 꿈을 듣다보니
    저도 가슴이 뛰고 흥분되는 군요
    대단합니다.

  • 한경우

    2012-01-19

    꿈이 있기에 무한한 가능성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삶의 비전으로 꿈너머 또 꿈을 향해 가는 모든 분들이 아름답습니다.
    꿈을 향한 도전과 열정의 에너지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우리 모두가 친구 아닐까요..^^

  • 윤경

    2012-01-19

    너무 너무 감동적으로 들었어요!!
    아이들과 사람들의 정말 진심이 담긴 진정성이 넘치는 이야기를 들었구요
    약간 아쉬운 점은 아이들이 마음에서 정말 진심과 에너지를 넘치는 모습을 보이면
    꿈너머꿈에 다가가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러운 생각이 듭니다.
    저도 링컨 학교에 시간이 되면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
    저 또한 제안에서 끓어오르는 열정을 보았거든요 ^^
    정말 마음으로 응원하고 믿을께요.. 꿈너무꿈에 도착하여 환하게 웃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고도원님과 아침지기 여러분, 봉사자 등 등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 전무경

    2012-01-19

    아이들에게 가장 큰 꿈이고 희망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
    하고 싶은 것이 많은, 꿈이 많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어 듣는 내내 흐뭇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셔요~~ ^^

  • 주예선

    2012-01-19

    아침에 눈을 뜬 순간, 젤 먼저 열어보는 '고도원의 아침 편지'를 통해- 어린아이들의 '나의 꿈' 2분 스피치를 듣게 되었습니다 삭막한 마음으로 겨울을 보내는 내게 도전의 기회를 갖게 하네요 아이들의 맑고 낭랑한 목소리처럼 톤을 높여 하루를 시작합니다 노력하면 되겠지요 나이와 불문하고 말입니다 꿈을 갖고 꿈을 말하는 순간 거의 절반은 이루어졌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꿈을 향한 질주를 하며 목표를 향하여 노력하는 어린이들이 되라고 말하고 싶어요 ..어린이 여러분!~ 힘을 내어 홧팅 하십시요 꿈을 향하여, 그 꿈이 이루어질때까지...

  • 이창근

    2012-01-19

    고도원의 아침 가족여려분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드리며, 깊은 산속 옹달샘 링컨학교에서 스피치하는 사랑스러운 자녀들 너무도 똑똑하고 밝은 모습이 세상의 빛이 되는것 같습니다. 힘들고 어렵고, 즐거운일 서로서로 나누며, 꿈 너머 꿈을 위해 사회공헌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이옥임

    2012-01-19

    아! 참으로 밝고 맑은 꿈나무들의 꿈이야기입니다.
    링컨학교를 여신다는 소식을 접하고 제 외손녀들(초등3,5,)에게 꼭 참여하도록 권해야겠다
    생각했었는데, 교회학교와 겹치는 바람에 말도 못꺼내고 말았습니다.
    이 동영상을 제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다음 번에는 꼭 참여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근무할 때 아이들과 함께 "꿈을 심는 교실"이라는 문집을 연년히 발간했었는데, 그러기 위해 매주 토요일에는 "나의 꿈"을 발표시키고, 그 것을 문집에 실어 학년을 마칠 때 한 권씩 나눠가졌었지요. 그 아이들이 지금 자라서 어딘가에서 자기 꿈을 실현시키면서 지구촌을 위해 자기 몫을 열심히 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 어린이들은 저보다 훨씬 더 체계적이고 의미깊은 고도원선생님의 교육으로 인해
    더욱 바람직하게 자랄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미래, 나아가서 지구의 미래가 밝게 내다보입니다. 고맙습니다.

  • 차형만

    2012-01-19

    꿈너머꿈이란 비전이겠네요~
    우리 아이들의 멋진 비전들이 이루어지는 그날이 기대됩니다.
    성경에 나오는 요셉이라는 사람이 생각나네요.
    이분은~
    1.편부슬하에서 자라고
    2.형들의 시기,질투를 받고(요즘말로 심한왕따)
    3.외국에 노예로 팔려가고
    4.고달픈 노예의 삶과 누명을 씀.
    이러한 어려움들을 극복하여 국무총리가 되었던 그!!인물
    우리아이들의 비전을 이루는 그날을 위하여 화이링~~^^

  • 김청극

    2012-01-19

    한국말은 서툴지만 야무지게 자신의 꿈과 포부를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는 것이 대견하고 인상적입니다. 학생의 가는 길에 주의 형통함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 신용철

    2012-01-19

    우리 모두의 미래에게 등대가 되어 작은 가능성도 놓치지 않고 열어주신 고도원님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단순한 인생의 멘토가 아닌 아이들의 진실성을 너무도 멋지게 끌어주셨네요..

    항상 이런 행사를 보면 망설이게 되어 한번도 참여한적은 없지만 딸아이가 조금 더 자라면

    함께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모든 멋쟁이들....화이팅 입니다...

  • 이창열

    2012-01-19

    4기에 저희 큰 아들이 참가하게 되는데, 기대가 큽니다. 아직 저도 저 정도의 인파 앞에서 이야기 하는 것은 큰 부담인데 다들 대견스럽네요. 아이들에게는 꿈을 꾸게하는 멘토가 필요한데 링컨학교가 정말 좋은 멘토가 될 것 같네요.

  • 백낙렴

    2012-01-19

    똘망똘망한 소망과 꿈을 이야기하는 모습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꿈을 이루도록 화이팅하세요 ! ! !

  • 이언주

    2012-01-19

    어린이들의 똑똑하고 당당한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어린이들에게도 배울점이 많네요....화이팅~!!

  • 빙연석

    2012-01-19

    정말좋은 내용입니다 우리나라 미례는 밝습니다 건강한 우리의 자식들이 있기때문입니다
    저의 멘토이신 고도원 선생님께 이세상에서는 없는 큰박수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김형주

    2012-01-19

    대견스럽네요. 지금 새긴 꿈을 계속해서 잘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바랍니다.

  • 황순이

    2012-01-19

    링컨 학교를 통해서 현시점에 가장 사회 문제가 되고있는 "청소년 학교 폭력" "왕따" "집단 구타" 같은 정말 있어서는 안될 학교 폭력이 사라져 갈수있게 대한 민국의 모든 청소년들을 이 링컨 학교에서 교화하고 교정해서 보낼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도원님께서 이런 운동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포항 황순이

  • 나조현

    2012-01-19

    해맑은 모습으로 자신의 꿈을 당당하게 발표하는 모습이 정말 대견스럽고 예쁘고 자랑스럽네요.
    어른들 생각보다도 더 깊은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자랑스런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자산 입니다.
    이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어른들이 잘 보살피고 다듬어서 미래의 우리 대한민국을 짊어지고 나아갈 간성으로 자랄 수 있도록 키웁시다.
    전남광양에서...........

  • 청주샘

    2012-01-19

    꿈너머 꿈이어서 더 좋습니다.
    아이들이 더 나은 꿈을 꾸게 되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자기만의 이익이 아니라 나라와 세계를 품는 큰 아이들을 보는 것 만으로 만족합니다.

  • 배원근

    2012-01-19

    세상에는 위대한 멘토를
    만나지 못해서 아까운 능력을
    가슴에 묻은채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링컨학교는 어린이들에게 꿈 넘어 꿈을
    심어 주는 위대한 멘토입니다.
    링컨학교 샘님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 구순자

    2012-01-19

    아이들이 자기에 꿈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감동을 받았습니다
    대견스럽습니다. 부디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과 힘을 다하고 만약에 어려운 일을 만날지라도 인내하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링컨 학교 교육을 통해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고 아이들이 나와서 말하는 모습도 정말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모두가 자기 꿈을 이루는 아이들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황만현

    2012-01-19

    당차고 당당한 어린이들을 보니 장차 이 나라의 희망을 보는 것 같아 기쁩니다.
    짧지만 본 링컨학교 고도원님의 높은 가르침으로 생각됩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 전경수

    2012-01-19

    아이들의 꿈 이야기를 들으면서 한국의 미래가 밝다는 느낌을 가졌습니다.
    꿈 너머 꿈을 아이들에게 심어준 고도원선생님과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 링컨학교가 더욱 발전되기를 기원합니다.

    B.M.W 회장 전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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