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태초먹거리 황금변 캠프

김봉하

2024-07-07
조회수 133










태초먹거리 인플루언셔이신 이계호님과 함께 하는 깊은 산속옹달샘 1박2일 캠프에 다녀왔다.

온국민의 건강에 진심인 이교수님과 사람 살리는 밥상에 진심인 고도원님의 진심 콜라보가 빛을 발했다.

저자 직강과 옹샘 음식연구소팀의 지극정성 가득한 밥상이 황송하리만큼 감동 그자체 였다. 그리고 참 쉬운 태초 김치 만들기 실습도 넘 즐거웠다.

 

나는 이번캠프에서 알수 없는 2번의 눈물을 흘렸다.

첫번째 눈물은 옹샘의 간장된장 소금 저장고에서 

두번째 눈물은 맨발 걷기 명상에서 대지를 밟으면서 였다.

식사를 15분 이상 천천히 하자.

음식을 50번 이상 꼭꼭 씹자.

콩류를 주 7회 이상 먹자.

 

 

10년전 잠깐멈춤 프로그램 이후 오랜만에 옹샘 프로그램에 온전히 참가하면서 다시 한번 아침지기님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최근 오픈한 하비책방에서 라이프 멘토님들의 책도 3권 샀다.

 

이번 캠프를 계기로 옹샘이 많은 이들의 사유와 치유의 공간으로 

다시 살아나길 간절히 기도해 본다.

가끔씩 자주 와야 겠다.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4-07-07

    안녕하세요. 김봉하님,
    깊은산속 옹달샘 아침지기 윤혁기입니다.
    사진까지 첨부해서 남겨주신 세심한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태초먹거리 황금변 캠프에는 세 분의
    남성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더 뜻깊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2번의 눈물을 흘리셨다고 하셨는데,
    옹달샘의 가치를 알아봐주신 것 같아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결심하신 3가지,
    꼭 실천하셔서 더욱 건강해진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전
다음

옹달샘 스페셜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