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쉼을 함께한 비채명상 시간들~~

오경숙

2024-06-10
조회수 192

갑자기~~

동생의 이끌림에 쉼을 함께  나눈 시간들이 벌써 그립다.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 아침ㆍ눈을 뜨면서 옹달샘의 공기가 아님이 또 그리워진다.

나눔의 집에서  4 일동안 밥상을 앞에 두고 바라본 정겨운 건물과 숲들이 눈 앞에서 아련하다. 다정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첫날 오티부터 이끌어 주신 혁기샘께 감사말씀 드린다~~

그리고 처음부터 떠나오는 시간까지 곱고 차분한 예쁜 목소리로 비움과 채움을 함께 해주신 통나무명상ㆍ선무도ㆍ싱잉볼ㆍ춤명상 ㆍ소리명상ㆍ걷기명상 등등  어느하나 소홀함이 없는 수업들과, 사람살리는 밥상을 채우는 장독대 곳간의 청결함ㆍ  옹달샘의 첫 만남과 마지막 만남을 수중히 해 주신 고도원 대표님과 선생님들께 감사인사 드리며. 옹달샘의 다음 만남을 기다려야겠다~~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4-06-11

    안녕하세요. 오경숙님,
    깊은산속 옹달샘 옹달샘지기입니다.

    비채명상 프로그램으로
    옹달샘에 함께해 주셨네요.
    좋은 시간이 되었을지요.

    언제든 잠깐 멈춤의 시간이
    필요할 때 옹달샘에 방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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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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