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오생단 단식후기

형설희

2023-05-21
조회수 235

 

바바쁜일상속에서

깊은산속 옹달샘은

듣는 순간

가구싶다는

간절함이 있었다

그래

이번기회에  늘

바삐살던 나에게

상을주자

옹달샘  맑은  공기에

푹쉬어보자구

꿈도 야무지지

도착하니

빡센일정  쉬로왔는데

피곤

근데

우리 홍세미 대표

집인행사도 안가구

나에게 지극정성이다

기쁘게

일을 즐기는 홍세미 대표

마지막날

오혜숙 회징님  

진솔한 애기에 

그랬구나

홍세미 대표에  오생단

사랑이 이해되면서

오생단과 좋은인연이 될거같은

이기대감

그리고 2박3일  동안

고생하신

오생단 실장님

옹달샘 스탶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느낌 한마디 1

  • 2023-05-21

    단식은 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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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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