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쉬어 갈 수 있는 소현이가 되길 바라

이소현

2022-07-26
조회수 283

소현이에게

소현아

그동안 살아오느라 견디느라 너무나 애썼다.

대견스럽기도 하고기특도 하다.

부족한 점아쉬운 점하고픈 것들 아직도

못한 부분이 많지만 앞으로 하나씩

하나씩 해 나가도 늦지 않아

잠시 멈춤으로 이런 평화로움느긋함,

행복함감사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너무 늦게까지 잊지 말고 힘들면

쉬어 갈 수 있는 소현이가 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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