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감사한 깨달음

김미성

2022-07-26
조회수 283

어떤 중년의 남성이 있었습니다.

그는 어렵게 자수성가하였고 사랑스런 자녀와

부인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너무 세상적인 성공에만 몰두하여

그만 큰 병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그는 자기를 병들게 하고 이른 나이에 죽게 만든

세상을 원망하고하나님을 원망하며 더욱

상경해져 갔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을 직감하여 목사님께

기도 부탁을 드렸습니다.

부탁을 받은 목사님은 아픈 성도를 위해

하나님께 담대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그 중년남성이 죽었다는

그 부인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기도해드린 목사님은 그 다음 말을 기다리며

잠잠히 있었습니다.

그때 그 부인이 전화기 너머에서 이야기합니다.

목사님 우리 남편이 치유되어 하나님 품에 갔어요.

제 남편이 목사님 기도 받고부터

모든 상황을 받아들이고 기쁨과 감사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일주일을 보냈어요.

우리는 목사님께 감사드려요

제 남편은 병에서 치료 받지는 못했지만

그 마음은 치유 받았어요.

치유라는 말은 처음으로 되돌린다는 뜻이 있습니다.

처음 태어난 그때 그 순수했던 몸과 마음으로

되돌아가는거지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다 죽습니다.

그러기에 사는 날 동안에 우리는

내가 사는 이유와 내가 사는 모습과

내가 살아가는 마음자세를 살펴,

하나님 앞에 섰을 때를 생각하여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번 말기암 환자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힐러 양성 전문가 과정을 배우면서,

참으로 감사한 깨달음이 많습니다.

우리 샵 원장님들을 보면서 우리 안에 있는

다른 사람을 위하는 선한 품성과 주위 사람들을

위로하여 주고자 하는 이타적인 사랑을 보았습니다.

다시 확인했습니다.

우리는 이미 아로마테라피 전문가들입니다.

사람을 치료할 순 없지만 그 사람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위로하는 치유 전문가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사람이 존중 받는 기쁨을 알게 하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준비하시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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