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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후기

음식자원봉사 5기

권미숙

2020-03-02
조회수 526

  • 2019년 한 해 열심히 살았다는 보상의 선물인지, 기대하지 않고 신청했던 웰니스 관광 힐러 아카데미에도 참여하여 많은 것을 비우고 느끼며 한 해를 감사한 마음으로 마무리하였고 2020년 1월 그 감동이 채 가시지도 않은 어느 날 음식연구소 봉사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신청하고 싶었으나 한 달여를 외부에서 지낸다는 자체가 쉽지 않은지라 결정을 못 했었는데 남편의 적극 권유로 또한 몇 달전 났던 교통사고의 후유증도 식힐 겸 떨리는 마음으로 신청을 하였는데 설마 제가 저에게 기회의 기쁜 소식을 듣고 오게 된 (깊은산속옹달샘 음식연구소) 역시나 힐러 아카데미에서 느꼈던 감동 못지않게 아니 더 깊이 더 많이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 하나라도 더 해주시려는 큰언니 같고 엄마같은 서미순 소장님... 제가 만나본 60세 여성중에 가장 센스 있고, 가장 멋을 알고 가장 현명하신 아름다운 여성이라고 언어의 표현으로는 부족한 우리 소장님, 고맙고 고맙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과묵하신듯 하지만 때로는 애교스러우시고 때로는 큰 어른처럼 자리 지켜주시는 우리편 복순님 고맙습니다. 미란님, 아라님은 지면이 부족하여 다 표현 못하고 감사의 마음만 전합니다.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과 끝없이 펼쳐질 음식연구소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말씀보다는 행동으로 보이시는 사나이 중에 사나이신 해수님과 음식연구소 여러분 올 한 해도 멋진 한해 펼치시길 기도드립니다. 뜻하지 않은 코로나 19로 인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 시간 또한 기회의 시간이라 생각하며 마지막으로 고도원 이사장님, 윤나라 이사님, 깊은산속 옹달샘 가족 모든 분께도 마음 깊이 감사의 마음 전하며 옹달샘의 영원한 팬이 되리라고 약속 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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