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녹색뇌' 1기 사진모음, 일주일간의 풍경

조한나

2014-05-13
조회수 22,201
글, 사진 : 조송희님


눈부신 신록의 계절 5월, '깊은산속 옹달샘' 에서
'녹색뇌 파일럿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녹색뇌 파일럿 프로젝트'는 사람 살리는 체질 밥상을
토대로 양방+한방+자연요법+명상+마사지가 결합된
통합치유 파일럿 프로그램입니다.






자기소개 시간입니다.
'녹색뇌 파일럿 프로젝트 1기'에는 미국·일본 등
해외 거주자와 서울·제주·광주·거제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59명의 아침편지 가족이 참여했습니다.






"가족이 모두 참여하면 각자의 체질을 알고
식생활을 개선하여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어머니와 부부, 아이까지 모두 4식구가 함께 프로그램에 참석한
정정애 임호 박시연 임재은님 가족의 자기소개입니다.






이번 '녹색뇌 파일럿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세분입니다. 왼쪽부터 정기현 진료원장님,
이비엠힐링센터 장시성 대표님, 더필잎병원 상형철 병원장님.

'이비엠'(EBM, Ecologically Balanced Medicine)'은 생태균형의학으로
개인의 생태 유전체 특성에 맞는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맞춤형 식단을 처방합니다.






채혈 및 체질검사를 도와줄 스텝들을 소개합니다.








상형철 병원장님께서 '더 필잎/이비엠 유전체 섭생 체질이란'을 주제로
이비엠 체질 분류법과 검사 프로세스를 설명합니다.








양/한방 융합 섭생 체질 설문검사를 합니다.






이비엠(EBM) 스텝과 의사선생님들이 참여자들의 질문에
대답하고 어르신들의 설문서 작성을 도와줍니다.






설문검사를 하는 동안 조별로 체혈검사를 진행합니다.
채혈과 체질 검사 결과를 통해 개인별 생태 유전체 특성에 맞는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맞춤형 식단과 생활요법이 처방됩니다.






체질검사입니다.

체중과, 혈압 등을 체크하고 체성분과 골격근 및 지방,
신체 부위별 근육까지 꼼꼼하게 분석합니다.






의사선생님과 개별 상담을 합니다.








주요 검사와 상담까지 마치고 나니 조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옹달샘에 가득 찬 초록의 싱그러움이 비로소 온몸에 젖어듭니다.






카페에서 마시는 한 잔의 차도 어느 때보다 달콤합니다.






세상 속에서 분노하고 좌절했던 몸과 마음이
이 숲의 꽃처럼 맑고 영롱하게 되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녹색뇌 프로젝트는
첫째날 체질검사, 둘째날은 장청소를 시작으로
내 몸을 비워내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옹달샘에서 맞는 둘째날 새벽 6시,
장청소를 위한 생수와 소금, 마그밀 등이 준비되어 있네요.






장청소는 장 속의 노폐물과 독소들을 비워내고
각자의 몸에 맞는 체질 음식으로 몸을 살릴 준비를
하는 과정입니다. 단, 검사결과에 의해 질병 등 신체상황이
장청소를 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들은 제외합니다.






장체조를 통해 장이 원활하게 활동하여
노폐물을 순조롭게 배설할 수 있도록 합니다.








옹달샘 요가입니다.

녹색뇌를 만들기 위해서는
체질밥상을 통해 식생활을 개선하고 명상과 요가 등으로
마음과 몸의 건강을 균형 있게 유지해야합니다.








34년간 6만명의 임상데이터를 가지고 계신
이비엠의 창시자인 허봉수 박사의
'밥으로 병을 고친다' 주제의 특강시간입니다.






"자연과 내 몸의 대화를 들어야 합니다.
인체는 내 몸에 맞는 음식을 찾으면,
세포가 좋아하고 건강해집니다.
얼굴 표정이 선해지고, 진실되고 아름다워집니다."

하나라도 놓칠 새라 꼼꼼하게 기록하며
강의를 듣는 프로그램 참가자들입니다.






고도원님이 진행하는 '뇌마사지' 시간.






명상에서 중요한 것은 '자세'와 '호흡'입니다.
둘째날부터 배우기 시작한 333 녹색호흡을 통해
자세는 좋아지고 호흡은 점점 깊어갑니다.






유난히 초록의 빛깔이 눈부신 걷기명상 길.
자연과 교감하며 걷는 시간은
최고의 치유의 시간입니다.






드디어 넷째날에
59명의 '개인별 생체유전자 타입' 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과지에는 본의의 체질(양,음)과 체질에 맞는 음식처방전,
신체활성도, 자율신경계, 중추신경계, 대뇌활성도, 체지방분석
데이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검사 결과 파일을 서로
대조하고 확인합니다. 뇌사진이 거의 검은색에 가깝게
나온 사람도 있고 녹색뇌에 가까운 사람도 있습니다.
나도 몰랐던 내 체질과 몸상태에 당황스럽고
속상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합니다.






이비엠힐링센터 장시성 대표님께 질문이 쏟아집니다.
내 결과 못지않게 다른 사람의 검사 결과도 궁금합니다.






임호, 박시연님 부부는 가족 개개인의
체질 음식을 비교 분석하며 바로 식단을 짜고 있네요.






검사 결과를 놓고 두 번째 개인 상담을 합니다.






넷째 날 아침, 드디어 양체질과 음체질로 구분된
체질밥상이 차려졌습니다. 아침지기 김부영님이
오늘의 식단과 레시피에 관해 간단한 설명을 합니다.






양체질과 음체질로 구분된 음식이 한 상에 차려졌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 체질에 맞는 음식을
찾아 먹는 것이 신기하고 경이롭기조차 합니다.






사람 살리는 옹달샘의 음식이 익어가는 장독대와
저장고를 둘러보는 시간입니다. 카페 입구에 있는 이 장독대에는
우리의 산과 들에서 나는 각종 산야초 꽃, 열매들이 발효되고 있습니다.






옹달샘의 씨간장과 약된장을 소개하는 고도원님.






옹달샘의 가마솥채를 둘러보고 직접 장독을 열어보기도 하며
장독대 투어를 하고 있는 '녹색뇌 파일럿 프로젝트' 참가자들입니다.






음식 저장고로 들어가는 길목에는 작년 봄, 옹달샘 음식축제 때
참가자들이 직접 따서 담은 산야초 발효액들이 담겨있네요.






음식 저장고에 보관된 각종 장아찌들을 시식용으로 내 놓았습니다.






"정말 맛있다!"
오디청국장, 발효액에 이어 장아찌를 시식하는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연신 감탄합니다.






‘자기 몸에 자기가 침을 놓는다는 마음’으로 운동하는
'몸 살리기 운동'을 통해 몸 전체를 바르게 하고 근육을 하나로 만들어 갑니다.






쉬는 시간입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자세를
봐주며 배운 운동을 연습하기도 하고 힘들어하는
다른 참가자들을 마사지하기도 합니다.








춤명상입니다. 깊은 호흡을 하면서 천천히
온 몸을 움직여 봅니다. 북소리가 영혼을 깨우고 음악이
온 몸의 세포를 깨웁니다. 나는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가 됩니다.
흐르는 물결이 됩니다. 웅크리고 있던 내 안의 내가 춤으로 자유로워집니다.






마음껏 춤추고 난 후 명상으로 숨을 고릅니다.
호흡이 더 맑고 더 고요해집니다.
가슴 속 응어리가 환하게 씻긴 것 같습니다.








발반사 마사지 시간입니다.
긴 세월 내 몸을 지탱하느라 고단했을 발을 서로 어루만지며
발 반사로 연결된 온 몸의 기능과 기혈의 순환을 도와줍니다.






힐링 무브먼트.








서로의 등에 얼굴을 대고 체온을 느껴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것이 사람이 손길임을 깨닫습니다.
어쩜 이리도 안온한지요. 마음이 녹아내립니다.






'너를 사랑해, 너무나 사랑해'
어디선가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자꾸만 눈물이 쏟아집니다.






우리가 서로 의지하며 온몸과 마음을 모아
펼쳐갈 세상, 활짝 핀 꽃처럼 둥글고 아름다운세상입니다.






통나무 명상은 일주일 동안 매일 한 번씩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통나무 명상을 할 때 느껴지던 등과 어깨의 통증도
며칠이 지나자 순하게 가라앉았습니다. 온 몸의 기운이
제자리를 찾아 편안하게 돌고 있는 것 같습니다.






향기명상은 '깊은산속 옹달샘'의 명상 중 가장 깊은
명상법 중의 하나로 내면의 치유까지 경험하게 됩니다.






'빛나는 얼굴'은 유기농 천연 아로마 오일과
정성스러운 손길로 얼굴과 가슴 위 쪽의 림프선을 마사지하며
얼굴과 마음을 맑고 빛나게 만드는 시간입니다.






소리명상입니다.
소리를 통해 폐, 신장, 비장 등
온 몸의 장기가 활성화 되고 치유됩니다.






맑고 신선한 숲의 기운이 내 안에 가득 찹니다.
행복한 순간입니다.






일주일이 순식간에 지났습니다.
아쉽지만 이젠 퇴소를 해야 하는 날이네요.
고도원님, 장시성 대표님, 임현정 센터장님과 함께하는 즉문즉답 시간입니다.






"옹달샘에서 호흡, 체질 섭생,
명상, 마음가짐 등 훈련시켜 주시고 본을 보여주신 것을
기초로 죽어가던 제 몸을 다시 추스릴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제 마음 속의 천국을 찾았습니다."
프로그램 참가자 최복순님이 어젯밤에 써 둔 편지로 마음을 표현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예방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각자의 가정에서도
체질식단을 생활화 하셔셔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퇴소하는 분들께 마지막 당부를 하는 고도원님입니다.






'녹색뇌 파일럿 프로그램 1기' 단체사진.






옹달샘에서 보냈던 지난 일주일이 꿈속 같습니다.
내 체질과 그 몸에 알맞은 음식을 알았던 시간,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가장 순수하게 만났던 시간, 너무나 행복했던 시간입니다.






‘녹색뇌 파일럿 프로젝트’는 체질식단을 바탕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고 사랑과 감사를 회복하고자 하는 파일럿 프로젝트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푸르고 맑은 자연, 따뜻하고
맑은 영혼을 가진 사람들이 오늘도 당신을 기다립니다.





(2) '녹색뇌 프로젝트' 체질에 따른 음식

느낌 한마디 32

  • 고맹수

    2014-08-27

    너무 좋네요
    빠른 시일내에 꼭 참여를 해야겠습니다.
    모든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참 마음으로만 느낀다는데 아쉽네요
    좋은 휠링의 시간을 고대하며.......

  • dhkdnamue

    2014-08-26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통해 여기까지 오개 되었습니다.
    정말 저도 꼭 참여해보고픈 프로그램입니다.
    그럴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관심을 가지고 놀려오겠습니다.
    늘 건승하시길 기원드리며, 오늘은 비가 자꾸 오는 바람에
    아침편지도 읽어 보고 마음에 많이 담아 절 정화시키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첼레스틴

    2014-08-20

    많은 이들에게 필요한 귀한 시간이기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은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볼때마다, 여러행사를 볼때마다, 유혹을 받지만 여러가지 형편 때문에... 주저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함께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그시간을 기다려봅니다.
    고도원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우인숙

    2014-07-01

    참가하고 싶은 맘 꿀떡같습니다.
    언젠가 꼭 참여해 나도 느껴보고 싶군요.
    사진 속의 풍경들 너무 좋아보입니다
    나도 힐링 그날을 기약해 보면서.....
    감사합니다.

  • 이기자

    2014-06-30

    저는 2기 참여자인데, 이런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감사하고
    참가하는 동안 몸과 마음이 새롭게 살아나는 경험했습니다
    옹달샘에서의 하루하루가 천국의 나날이었어요 사랑합니다

  • 이혜진

    2014-05-20

    참가하신 분들의 시간에 따른 변화가 사진 속에 고스란히 녹아있네요.
    음식 하나, 움직임 하나 정성껏 준비한 녹색뇌 프로젝트를
    눈으로 보게 되니, 참 기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더 많이 치유되고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어요!!

  • 이영기

    2014-05-19

    직장에서 힐링켐프 기회가 있어서 참석였는데 지금까지 어떤 교육보다도 기억에 남는 교육이었읍니다. 우리 인생을 살아가면서 지나온 과거를 되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 읍니다.

  • 박갑수

    2014-05-16

    조송희님의 생생한 현장 스케치로 인하여 8월 녹색뇌 프로젝트에 참가신청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박경숙

    2014-05-15

    사진으로 보니 녹색뇌 프로 젝트 하고픈
    마음이 간절합니다
    몸이 건강하지 못하니 더욱 더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되고 공기 좋은데서 휴식을 하고 싶네요
    맑고 싱그러운 옹달샘 그리워집니다
    글과 사진으로 올려주신 조승희님 감사합니다

  • 김용휘

    2014-05-15

    멋진 사진 보면서 지난 시간들이 새삼스럽게 자리잡네요
    정성껏 담아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머리드림

  • 이하림

    2014-05-15

    사진으로 보아도 제가 참여하는 느낌이네요.
    참 아름다운 계절에 참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옹달샘 녹색뇌 프로젝트를 응원합니다.
    꼭 필요한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최한용

    2014-05-15

    꼭 참여해 보고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가능한 빨리!
    모든 프로그램이 어쩌면 이렇게 마음을 끄는지요!

  • 허영주

    2014-05-15

    공기, 물, 소음 공해에서 벗어나 깊은산속 옹달샘의
    호연지기 속에서 개인별 생체유전자 타입검사를 거쳐
    그곳에서 나온 갖가지 산채 장아찌와 채소위주의 식단에
    가마솥에서 지은 밥을 먹는 별천지 생활은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 분명합니다.
    조송희님의 사진이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 유성호

    2014-05-14

    눈에 번쩍 띄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이 시대에 어울리는 문화이고 창조입니다.

  • 김윤자

    2014-05-14

    퇴색어잇는 내 영혼을 깨우고 싶습니다.
    사는게 뭔지 이리도 바쁜지요!
    '녹색뇌 파일럿 프로그램 1기 참여 하신분들 부럽습니다.
    언제가 저도 꼬옥,,,,,참여 희망으로,,,,,,,,, 모든님 건강하십시오.

  • 박영희

    2014-05-14

    건강한모습으로 저에게도 전염된것같습니다 모든사람들이 건강하면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잘보앗어요

  • 김명혜

    2014-05-14

    푸르른 신록의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보낸 1주일은 정말 꿈같았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떠올려주는 사진모음
    정말 표정캐치며 자연과 함께 찍은 인물 사진은
    스토리 텔링의 사진이라 생각됩니다.
    희미해가는 1주일의 녹색뇌 프로젝트를 다시 상기해볼 수 있게 해줍니다.
    멋진 모습으로 늘 카메라를 들고 다니시며 좋은 표정을 잡으려 애쓰시던 모습 눈에 선합니다.
    정말 예술입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설문지 쓰고 결과 함께 듣던 1조, 마사지 하며 명상도 함께했던 멘토 멘티, 같은방에서 잤던 분들, 청소같이 하던 우리조,
    같이 체질밥상에서 밥멱던 분들 모두 보고 싶습니다.
    이런 건강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신 고도원님, 끝까지 웃음으로 우리를 이끌어주신 스텝분들, 맛나고 정갈한 건강 밥상을 차려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본 나바리에서

  • 신은옥

    2014-05-14


    옹달샘안에서 보냈던 1주일이 너무 그립고 정말 아득한 꿈 만 같네요..
    녹색뇌 1기여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꾸준하게 관리해서 정말 푸른 녹색뇌가
    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기운내 보렵니다!
    좋은 사진 찍어준 송희님 감사드려요. 다들 보고싶고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이성민

    2014-05-14

    정말 조송희님의 사진은 기술이 아닌 예술이고 이성이 아닌 감동입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했던 그냥 스쳐버렸던 느낌까지도 사진에 담아내니 말입니다... 다시 사진을 보니 그때의 기억과 느낌이 더욱 선명해지네요...
    숲길에서는 바람까지며 함께한 시간들의 함성과 심장의 떨림도 전해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가 절로 나오게하는 6박7일간의 시간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번 다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성민

    2014-05-14

    정말 조송희님의 사진은 기술이 아닌 예술이고 이성이 아닌 감동입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했던 그냥 스쳐버렸던 느낌까지도 사진에 담아내니 말입니다... 다시 사진을 보니 그때의 기억과 느낌이 더욱 선명해지네요...
    숲길에서는 바람까지 느껴지며 함께한 시간들의 함성과 심장의 떨림도 전해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가 절로 나오게하는 6박7일간의 시간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번 다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양미선

    2014-05-14

    맑고 아름다운 옹달샘 안에서
    몸, 마음 두루 두루 살펴보신 '녹색뇌 1기'분들이
    참 부러워집니다.

    요즘은 엄마를 위한 마사지 시간을
    일주일에 두번 가지고 있습니다. 마사지를 제대로
    할 줄 모르는 딸이지만, '따뜻한 손'이라며 좋아하시는
    엄마 곁에서, 조금이라도 좋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봅니다.

    '녹색뇌 프로젝트' 힌트삼아
    먹는 것, 입는 것, 사는 것... 건강하게 챙겨보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숙희

    2014-05-14

    깊은 산속 옹달샘은 감동 자체입니다.
    아마도 그 중심에는 운영자의 마음이 상대에 대한 배려와 사랑이 묻어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조송희 선생님의 사진과 글은 언제나 참여자 뿐만 아니라 함께 읽는이에게도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감동으로 전해 주시는 군요 . 그 곳 깊은산속옹달샘이 그립습니다. 조만간에 꼭 다시 가겠습니다.^^*

  • 이두례

    2014-05-14

    너무나 참석하고픈 프로그램이네요.
    참여자들 완전 부러워요.
    저도 제게 투자할 여건이 되었으면.....

  • 김희정

    2014-05-14

    부모님께서 다녀오셨습니다.
    처음에는 짜여진 시간에 행동하셔서 힘들었지만
    몸이 아주 가벼워지는 시간, 건강한 시간이었다고 하십니다.
    준비하신 고도원 선생님 외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건강한 삶을 위하여...


  • 큰나무님

    2014-05-14

    "녹색뇌 파일럿 프로젝트&밥으로 병을 고친다"사진으로 봐도 온몸의 세포가 깨워져 살아 움직이는 듯 합니다.몸이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가 되고 꽃이 되고 향기가 되고.오늘따라 유난히도 녹색의 푸르름이 짙어 보입니다.얼굴 표정들이 모두들 천사처럼 선해 보이고 아름답습니다.*깊은산속 옹달샘&녹색뇌 파일럿 프로젝트*

  • serajo718@naver.com

    2014-05-14

    돌아왠지 일주일이 지나고 있는데 사진으로는 다시금 파노라마처럼 모든 옹달샌에서의 생활이 눈앞에 나타나고 있어요. 정말 스토리가 보이는 멋진 사진입니다. 다시 옹달샘으로 가고 싶어요...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송희님과의 만남에 고마움을 안고 돌아왔어요.

  • 송한조

    2014-05-14

    가정을 떠난 2번째 긴 여행 이었습니다.
    모던것을 던지고 프로그램을 보는 순간 이거다 하고 신청 했습니다.
    피로가 지친 상태고 또한 질녀가 마음의 안정이 필요해 더욱 절실한 상황 이었습니다.
    너무나 멋진 잊지 못할 시간 이었습니다.
    조송희님 사진을 보니 그시간이 더욱 그리워 집니다.
    고도윈님의 수퍼 아이디어 아침지기님들의 사랑의 보살핌 넘 감사 드립니다.
    한달만 하는 마음이 절절로 납니다.
    떠나오는날 왜 그래 눈물이 나던지요?
    늘 사진과 글로만 대하던 조송희님과 직접 만나 대화 할 기회도 많았고
    자연을 닮은 조송희님 좋은 사진과 글 감사 합니다.
    녹색뇌 1기 모두에게 화이팅 외침니다. 섭생 잘 하고 계시죠?
    감사 합니다. 사랑 합니다... 멋진 녹색뇌 파일럿 프로젝트로 성장 하길 바랍니다..

  • 채 석균

    2014-05-14

    명상요가 치유 받을 때의 생각이 뭉클 납니다. 건강 유지에는 최고입니다.
    조송희님의 사진솜씨 어느것 하나 티없는 훌륭한 작품입니다.
    반갑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채유빈

    2014-05-14

    녹색뇌에서의 깊은 감동을 사진과 글로 다시금 일깨워 주신 조송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했던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랑을 담아 드립니다.
    제 인생에 소중한 양식으로 남을 녹색뇌 파일럿 프로젝트!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신 고도원님과 아침지기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 김혜림

    2014-05-14

    너무 멋지네요.
    꼭 참여해보고싶어요.

  • 김성돈

    2014-05-14

    조송희님의 심미안과 작가다운
    터치는 과연 예술 입니다.
    한번도 예감이 틀려본적이 없었다는
    송희님의 직관력은 이번에도 여지 없이
    정확했습니다.

    녹색뇌 파일럿 프로젝트는 사람 살리는
    혁명적인 꿈너머꿈 입니다.
    참여자 모두 놀라고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정신혁명은 이 민족을 살릴것입니다.
    샬롬! -광주에서 옹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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