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빛나는 청년' 힐링캠프 사진모음

양미선

2013-06-03
조회수 19,249
글, 사진 : 조송희


봄에서 여름으로...
계절이 지나가는 '깊은산속 옹달샘'에
촉촉한 비가 내렸습니다. 물을 머금은 풀잎은 더 싱싱해지고
푸른 붓꽃은 더 싱그럽게 피어납니다.





'빛나는 청년 힐링캠프'가 시작되는 날,
웰컴센터에서 등록을 마친 64명의 '빛청'(빛나는 청년을 줄임)들이
오리엔테이션 장소인 링컨학교로 이동합니다.

'빛청 힐링캠프'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에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잡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 청년들이
잃었던 꿈과 자신감, 도전정신을 되찾고 꿈과 희망의 북극성을
띄울 수 있도록 '깊은산속 옹달샘'이 마련한 선물입니다.





자기소개 시간입니다.
"이 나라 청년의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인 문제입니다. 우리 모두가 그 문제를 직시하고
다 함께 해답을 찾아야 합니다. 옹달샘에 아주 잘 왔습니다."
고도원님이 '빛청'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합니다.






이 땅에서 같은 세대를 살며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청년들은 각자 1분가량의
짧은 자기소개를 하는 동안에도 공감대가 생깁니다.
함께 탄식하고 함께 웃으며 자기소개를 듣는 '빛청'들.






어린 꽃들에게 단비가 필요하듯이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공감과 소통이었나 봅니다.





고도원님의 '꿈, 꿈너머꿈, 2분 스피치' 특강.





"고통은 삶의 깊이를 만드는 힘이다."
"길을 잃을 수는 있지만, 방향은 잃지 마라."
꿈과 '꿈너머꿈' 강의에 이어 '2분 스피치'의 핵심까지
유쾌하게 설명하는 고도원님.





경청 그리고 박수.





'빛청 힐링캠프'의 핵심 프로그램은 '2분 스피치'입니다.
'2분 스피치'를 작성하면서 자신의 아픔과 좌절, 상처를 되돌아보고
꿈과 꿈너머꿈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는 까닭입니다.
꿈방 별로 모여 '2분 스피치'를 작성하는 '빛청'들.





도서관, 링컨학교, 숙소 등에서 원고를 쓰고
고치고 또 고치며 '2분 스피치' 준비를 하는 '빛청'들입니다.





문을 열고 한 발자국만 나서면 사방에 펼쳐지는 푸른 숲,
'빛청'들의 훌륭한 휴식처이자 야외 강의실입니다.





'칭찬명상' 시간.
서로를 칭찬하며 자신들이 얼마나 빛나는 사람인지
깨닫고 스스로를 칭찬하며 자존감을 회복합니다.





빛나는 젊음, 솟구치는 에너지.





춤명상 시간, 마음껏 뛰고 소리 지르며 음악에 몸을 실어 봅니다.
움츠렸던 날개를 활짝 펴고 나비처럼 훨훨 날아봅니다.





웃음명상 시간입니다.
서로를 향해 폭발하듯이 웃어봅니다.
펄쩍펄쩍 뛰면서 눈물이 날만큼 크게 웃어봅니다.
어느 사이에 몸이 따뜻해지고 마음이 열립니다.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내 마음을 어루만집니다.
내 이름을 불러보고 내 상처를 쓰다듬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가장 빛나는 나를 보듬어 줍니다.





눈물이 쏟아집니다.
오열이 내 몸을 흔들고 마음을 흔듭니다.
외면하고 있던 내 안의 상처에 연민이 생깁니다.
설움이 녹아내립니다. 웃음명상이 주는
치유의 선물입니다.





저 질그릇 속에서 익어가는 장들도
자신이 으깨지고 사라지는 발효의 시간을 거쳤을 것입니다.
그래서 향기롭고 건강한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났을 것입니다.





겨울과 봄을 지나
이렇게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듯이...





꿈방 별로 2분 스피치 발표하는 시간입니다.
캠프에 참여한 모든 '빛청'들은 이렇게 한번씩 2분 스피치를
하게 되고 자신들이 평가자가 되어 마지막 날
콘서트에 나갈 선수를 선발합니다.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빛 창으로 만들어진 '명상마사지 교실'에서
'2분 스피치'를 하는 '빛청'들.
그들의 꿈과 희망도 무지개빛입니다.





'2분 스피치'를 하는 동안
참 많은 '빛청'들이 울고 웃었습니다.
스피치를 듣는 '빛청'들도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발표자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고 발표자의 꿈은
바로 나의 꿈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2분 스피치'를
통해 더 깊이 소통하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고도원님과 함께하는 빗속의 걷기명상시간입니다.





눈을 들어 하늘을 봅니다.
푸른 물이 배어나올 것 같은 나뭇잎을 만져 봅니다.
온 몸으로 비를 맞으며 산길을 걷고 새소리 물소리 바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본 것이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증축 중인 비채방 앞에서 환하게 웃는 '빛청'들.
어쩌면 지금 그들의 내면도 증축공사 중인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 곧 세상을 향해 비상하게 될 눈부신 청춘들입니다.





청춘의 특권은 자유로움입니다.
비 내리는 날의 도서관. 다음 특강을 위해서 펼쳐놓은 방석 위에서
이렇게 편안하게 책을 보며 자유시간을 즐기는 '빛청'도 있네요.
지금 옹달샘은 그들에게 가장 행복한 세상입니다.





옹달샘 카페는 가장 훌륭한 소통과 연대의 공간입니다.
그들은 차 한 잔을 마시며 마음껏 수다를 떨고 열띤 토론을 합니다.
꿈과 꿈너머꿈을 공유합니다.





'즉문즉답'.
'빛청'들이 궁금한 점을 고도원님께 직접 묻고,
고도원님이 한분 한분에게 대답하는 시간입니다.





"많은 사람이 스펙을 쌓으라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 자신이 스펙이 되십시오. 여러분 자신이 촛불이고
태양이며 세상의 중심입니다."

2시간이 넘게 쏟아지는 질문의 마지막에 고도원님이 남긴 대답입니다.





캠프 마지막 날 아침,
선수로 선발된 '빛청'들이 링컨학교에서
'2분 스피치 콘서트'를 시작했습니다.





'2분스피치 콘서트'에 선발된 22명의 '빛청'들.
머지않은 날 이 나라와 세계를 움직일 빛나는 보석들입니다.





콘서트 참가자들과
스스로에게 환호의 박수를 보내는 '빛청'들.





아름다운 그대, 빛나는 청년들!





그들이 세상을 향해 날아오릅니다.





3박 4일의 제1기 '빛나는 청년 힐링캠프'가 끝났습니다.
그들이 나가야 할 세상에는 아직도 수많은 좌절과 아픔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들은 꿈의 북극성을 찾았습니다.
가끔은 주저앉아 울더라도 함께 손잡아 줄 벗들을 얻었습니다.

그들의 세상은 지금부터 새롭게 펼쳐집니다.
'빛나는 청년'들이 걸어갈 길이 스스로 선택한
가시밭길이건 꽃길이건 우리는 모두 그들이
열어 갈 신세계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빛나는 그대들을 사랑합니다.



느낌 한마디 99

  • 조하영

    2013-08-02

    저도 저번에 링컨학교에 다녀와서 그런지 옹달샘에서 머무는 나이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이 힐링도 되고 자신의 꿈너무꿈도 찾고 자연을 좀 더 느꼈으면하는 느낌이 많이들었습니다. 행복하시기를~~

  • 우귀옥

    2013-07-29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들
    빛나고 또 빛나기를 응원합니다.

  • 김미경

    2013-06-19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5월7일 군입대한 아들 생각이 납니다.
    제대하면 울 아들도 빛청캠프에 꼭 다녀오도록 해야겠어요.
    그때까지 이 프로그램이 남아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대들은 모두 소중한 우리 앞날의 든든이들입니다.
    원하고 꿈꾸는 것들이 이루어질수 있기를 간절히...간절히
    기도합니다.

  • 박주선

    2013-06-11

    조송희님!
    가끔 깊은산속옹달샘에 가면 늘 카메라를 메고 함께 하시는 조송희님!
    빛청사진을 보며 고도원님과 하나가 되어 그 멋진 희망을 담아내느라
    애쓰신 모습이 사진으로 그대로 생생하게 살아 있습을 느끼고 감동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도원님의 뜻이 멋지니
    함께하시는 조송희님 또한 멋지고 아릅답습니다.
    건강하시고 ..
    행복하세요.
    -^^*

  • 박종남

    2013-06-10

    옹달샘의 빛청들 보니 중년인 내 몸과 가슴에도 열정이 솟구칩니다^^
    아름다운 청춘
    희망의 청춘
    빛나는 청춘들이여 아자!아자-화이팅~~

    조승희님! 감사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 박영미

    2013-06-09

    그 이름만으로도 설레는*빛나는 청춘*빛청!!!부럽습니다.아름답습니다.감사합니다~~~저희 큰 아이가 빛나는 청춘시기 됐네요.저는 숙성되어가는 중년이고 싶습니다.

  • 조송희

    2013-06-08

    빛청... 그대들을 처음 만났을 때 가슴이 뛰었습니다.
    그대들이 얼마나 눈부신지 그대들이 얼마나 싱그러운지
    그대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대들이 웃고 울고 춤추는 동안
    깊은산속 옹달샘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사진으로 다 담아낼 수 없는 수많은 순간들의 반짝거림, 그 맑음,
    터져 나오는 에너지는 그대들의 가슴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을 것입니다,
    그대들과 함께 한 3박 4일, 참 행복했습니다.
    빛청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

  • 최리사

    2013-06-08

    젊음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아름답고 소중합니다.

  • 유경석

    2013-06-07

    7학년4반 젊은이 입니다.우리 인근에 이런 훌륭한 힐링 캠프가 마련되어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고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찬사를 드립니다.얼마전 지인으로 하여금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접하게 되어 틈나는대로 장 김상하고 있습니다.세월은 얼굴에 잔주름을 남겨주었지만 아직도 마음은 청춘이랍니다.
    매력있는 좋은 프로그램 으로 내일을 걺머질 젊은이들의 요람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송유정

    2013-06-07

    빛청캠프를 다녀온지 벌써 1주일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사진을 보면 당시의 느낌이 생생하네요! 티없이 깨끗한 자연속에서 좋은 사람들 만났던 즐거웠던 3박 4일 :)

    역시 조송희 선생님께서 순간순간 포착해주신 찰나의 순간들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네요~

    우리 빛청캠프 1기들, 정말 자랑스럽고 더욱 꿈에 가까워진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길!

    글 남기면서 그리워지는 깊은산속 옹달샘, 고도원님, 아침지기분들 모두 보고싶네요 :)

  • 주 근영

    2013-06-07

    너무나 좋은 프로그램이고 이 청년들이 앞으로의 빛이고 이렇게 힘써주시니 고맙고 고맙습니다.아들은 늦었고 손자는 꼭---옥 보내야지....빛청들이 이렇게 밝은 얼굴이니 우리나라
    앞길이 밝습니다.감사합니다.

  • 김홍도

    2013-06-06

    빛나는 청춘~
    보기만해도 흐믓합니다!

  • 리지호

    2013-06-06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진을 보니 옹달샘에서의 추억이 새록새록
    다시 생각나네요

    조승히 선생님~ 사진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시 한번 항상 열정적이셨던 아침지기님들과

    많은 것을 주신 고도원님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D

  • 원수현

    2013-06-05

    조송희 선생님,
    저희 빛나는 청년들의 '깊은산속 옹달샘'에서의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 속에서 활짝 웃고 있는 빛청 친구들의 표정을 보니
    제 얼굴에도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벌써 1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사진을 통해 그 때의 감동을 다시금
    되새겨 보게 됩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고, 또 미래를 그려 볼 수 있었던 3박 4일의
    시간은 정말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여러 명상 프로그램을
    통하여 몸과 마음을 비우고 돌아오니, 이제 새롭게 시작할
    여유가 생겼습니다.

    용기를 주신 빛청 1기 친구들,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좋은
    기운 전해주신 아침지기 선생님들, 꿈너머꿈을 통해
    저희 청년들에게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주신 고도원 선생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명순

    2013-06-05

    내 아들 딸을 보내고 싶다 생각했는데 ~
    대상자가 아니라 아쉬움 달랬든 기억이 납니다

    하나 하나 실천하고 이루 나가는 고도원님 처름
    내 아들 딸도 꿈을 향해 한발 한발 정진하여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되었음 하는 소망이
    더 간절해 지내요

  • 이명자

    2013-06-05

    좋은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사진 한장 한장에 표현이 잘 어우러진 감동입니다

  • 이효정

    2013-06-05

    재미나게 웃고, 자유롭게 어울리는
    빛나는 청년들의 에너지가 사진속에서 느껴집니다~
    꽃이 활짝 피어나는 느낌입니다.
    송희님의 사진도 멋지고,
    청년들의 마음에 꽃을 피운 고도원님, 아침지기님들도 멋집니다!

  • 국선도인

    2013-06-05

    '빛청'들을 위한 힐링캠프에 참가하신 대한민국의 청년들.
    꿈너머꿈에 도전하는' 빛청'들에게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러한 캠프를 마련한 '깊은산속옹달샘'지기1호라는데에 감사와 보람을 전합니다.
    고도원님, 아침지기님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쉬지않고 보냅니다.
    옹달샘지기 1호 조두연 올림.

  • tjghkdla

    2013-06-05

    젊음의 에너지 흠뻑받았습니다. 참 좋은시간~ 늘 발전하는 나날들이길!화이팅~

  • 김진회

    2013-06-05

    아름다운 사진들을 보니까,
    참 행복했던 캠프의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또 가고 싶은, 좋은 주파수로 가득했던 빛청캠프.
    고도원님, 이런 소중한 꿈을 꾸고 이루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진 찍어주신 조송희님 고맙습니다.
    저희를 위해 고생해주신 아침지기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몸을 살리는, 맛있는 음식을 해주신 분들께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좋은 주파수를 가득가득 담아서, 내내 주었던 빛나는 청년 분들.. 진짜 고맙습니다.
    그 꿈들이 모두 이루어지면 얼마나 세상이 아름다워질까, 기분좋은 상상을 합니다.
    함께한 모두 덕분에 제 꿈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고, 이룰 수 있다는 응원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허영주

    2013-06-05


    장독대에 이름모를 아름다운 분홍꽃이 주렁주렁 다투어 피어있고
    즐겁게 지저귀는 새소리가 들릴것같은 고요한 숲속 상수리나뭇잎에
    모아 떨어지는 빗물을 비옷으로 받으며 심신 수양을 하고있는
    청소년들의 밝은 모습은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 박주선

    2013-06-05

    고도원님!
    어찌그리멋진일을 펼치시는지요!
    묵묵히 희망을 심어주는 많은 일들....
    그중 '빛청' 더욱 많이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젊은이들에게 큰 꿈을 심어주고자 하는 그마음을
    저희들은 존경하고 고맙습니다.
    부디 건강하셔서 더 좋은 일들은 이 사회를 밝게 이끌어 주십니다.
    아침지기님들과 조송희님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주선올림^^*

  • 고진숙

    2013-06-05

    바라만보아도 힐링이됩니다 희망을 가득머금은 꿈나무들과 새로운 개척자들의눈망울속에서 아롱져빛나는 미래의보석들의모습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울려퍼지는모습과열기를 안방에서도 느끼게해주심 감사드리며 그곳에 나의마음을 심습니다 감사

  • 박경숙

    2013-06-05

    말 그대로 빛나는 청춘의 모습이군요. 이토록 빛나는 청춘에게 희망이 있으면 절망의 순간을 만날지라도 잘 뚫고 나아가는 큰 힘으로 작용하겠지요.
    절망하는 빛나는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세지와 좋은 체험의 공간과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배려하시는 고도원님과 옹달샘의 모든 프로그램에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빗속을 걷는 젊은이들의 우비옷이 태양처럼 환한 노란색이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저도 흰색의 깨끗함이 좋지만 빗속에서는 어쩐지 조금 우울해 보인듯해서 같아서 조금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 류해준

    2013-06-05

    사진을 보는 내내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때의 기억들이, 느낌들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가슴 뭉클했던 시간들을
    좋은 추억으로 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빛나는 청년 캠프를 통해 제 자신을 되돌아보며, 잊고 지냈던
    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2분 스피치를 통해 각자의 꿈을 듣고 진심어린 박수와,
    마음으로 눈빛으로 소통했던 시간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2분 스피치를 듣고 나서 떠올랐던 생각은,
    같은 내용의 주입식 교육을 받은 우리들이지만
    각자의 꿈만큼은 다양하고 새로웠다는 것입니다.
    "빛청 1기분" 들의 꿈들이 모두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해주신 고도원 선생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저희들의 심신을 힐링해주신 아침지기님들, 행복한 시간을 예쁜 사진으로 담아주신 조송희 작가님,그리고 마음으로 소통했던 빛청 1기 여러분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경숙

    2013-06-05

    사진 잘 봤습니다~
    너무 감동적입니다 빛청 힐링캠프 오신 젊은이들 꿈과 희망을 찾아
    앞날을 잘 설계하시길 많은 도움 되리라 믿습니다
    젊음이 있기에 무엇이든지 할수 있습니다
    고도원선생님. 아침지기분들 ,조송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박수련

    2013-06-05

    소중한 추억을 아름다운 사진과 글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표정이 저렇게나 생생하고 밝았다니...^^
    잠시 동안 3박4일간의 꿈의 시간을 떠올리며 또 한 번 행복해졌습니다.
    사진들을 보니까 내내 온화한 미소를 머금으시고 셔터를 누르시던 조송희님의 모습이 눈 앞에 그려집니다~
    다시 한 번 고도원님, 아침지기님들과 조송희님, 빛청 1기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제명

    2013-06-04




    캠프 참여이후 줄곧

    저는 꿈을 꾸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사진을 보니

    이제야 실감이 납니다.

    행복한 추억을 담아주셔서 감사해요

    모두들 다시 만날 기회가 있다면

    그것이 정말 꿈이겠죠

    모두들 꿈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시길 바랄게여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ps 고도원선생님 즉문즉답 시간에 답해주신거 꼭이루겠습니다.
    얼마나 걸린다고 확실한 답은 못내리지만요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 조경애

    2013-06-04

    * '내 자신이 스팩'.
    내 자신이 촛불이고 태양이며 세상의 중심 -
    '사람을 소중히'여기는, 스스로를 소중히 여겨야한다는
    깊은산속 옹달샘의 철학입니다.
    장차 이 나라를 이끌어 갈 '빛나는 청년'들의
    그 맑고 환한 웃음 처럼,
    환하게 빛나는 삶으로 나아갈 것을 믿습니다.
    행사를 진행하시는 동안 수고하신 모든 분들과
    이번에도 예외없이 사랑 가득한 눈길로
    생생한 현장감을 선물해 주신 송희님께 감사하면서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계~속!
    신나는 일들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 안상옥

    2013-06-04

    풋풋한 청춘들,참 보기 좋습니다
    더 밝고 더 맑고 더 청순하고
    그들 앞에 아무런 방해물이 없었으면 합니다
    모든 젊은이들 사랑하고 좋아 합니다
    기둥 이니가요

  • 말이야

    2013-06-04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입에 흐뭇한 미소가 번집니다.
    잠시 세상의 번잡함을 잊고 마음에 정화가 일어나는 듯...
    청년의 웃음과 눈물... 이 모두에 공감합니다.
    그대, 아름다운 청년들... 빛청 힐링캠프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 복되십니다.^^
    저에게도 좋은 기운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하구여,
    세상 속으로 나아가셔서도 그 빛과 위로의 시간 잊지 않고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

  • 김시환

    2013-06-04

    참 좋네요!!
    사진이 잘 나왔내요!
    그리고 매일 아침 편지 가져다 주어서 감사합니다.

  • 메밀꽃필무렵

    2013-06-04

    깊은 산속 옹달샘
    아침 편지를 배달 받아서 몇자 안되는 글도 한동안 보지 못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고 초라하지만..
    이렇게 좋은 "빛나는 청년 힐링캠프"를 사진으로나마 접할 수 있어 다행이고
    아침편지와 깊은 산속 옹달샘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늘 한번 쳐더볼 여유도 없이 하루 하루를 지나왔지만
    하루의 소중함,청춘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힐링캠프
    스스로 느끼며 공감하고 소통하며...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하루 되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 명재민

    2013-06-04

    꼭 참여하고 싶었는데..^^;;;;
    다음 기수도 하면 좋겠습니다~!!!!

  • 이신배

    2013-06-04

    정말 좋은 모습입니다. 뜻 깊은 행사 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성영자

    2013-06-04

    시설이 아름답구요 싱그러운웃음들이 내가슴을 툭~치네요 고맙습니다

  • 정진협

    2013-06-04

    "청춘! 듣기만해도 가슴설레는 말이다"고 하신
    피천득 님 의 수필 청춘예찬이 생각납니다.
    청춘.. 참 아름다운 시절이지요
    대한민국의 모든 빛청들의 건투를 기원합니다
    고도원님 께선 항상 노고가 많으시지요
    이시대 진정한 선구자의 한분이라 생각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계속 많은 이들의 빛과 소금이 되주시길 바람니다.

  • 이서종

    2013-06-04

    고도원님
    이나라의 장래를 책임질 청년들의 많은 상처를 이번 '힐링캠프'로 보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년들 각자가 암담하게 생각하는 등록금 문제, 취업 문제, 그리고 자신의 트라우마를 이번
    캠프를 통해 치료 받은줄 압니다.
    그리고 금번에는 캠프등록금도 무료로 하셔서 누구든지 청년이라면 부담없이 참석한 것 같습니다. 그러한 따뜻한 배려가 청년들도 고맙게 느끼고 치유되고 각자의 가정으로 돌아가서 앞으로
    생활에 이번 캠프가 두고두고 좋은 영향을 끼칠것으로 사료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돕는 스탭들인 아침지기들도 함께 고생했지만 보람이 클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L^

  • 정한근

    2013-06-04

    청년 힐링 캠프
    아름다운 사진과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 신은옥

    2013-06-04

    값진 경험과 좋은 추억을 가질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주신 고도원님, 우리 아침지기 님들을 비롯한 빛청 1기 모두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늘 꿈꾸고 꿈을 생생하게 그려나가는 빛나는 청년이 되겠습니다.^^

  • 치악산종소리

    2013-06-04

    빛청을 준비하신 고도원님과 지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빛청에 참가했던 젊은이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눈부시게 고맙고 아름답습니다.

  • 정상우

    2013-06-04

    힐캠에 참가한 젊은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시대가 어렵다고들 하지만
    지금시대의 가장 힘든 상황이
    예전의 좋았던것에 버금간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였날은 옛날일 뿐이고
    님들의 멋진 인생을 위하여
    응원을 보냅니다.

  • 정세실리아수녀

    2013-06-04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도원님.늘 많ㅇ이 정보를 받아보고 있지만 이렇게 가슴에 몸에 상처를 입고 있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귀한 3박4일의 희망의 공간을 무료로 마련해 주심에,. 제 제마음도 코끝이 찡하니 자신을 감싸않은 젊은이들의 치유에 함께 합니다. 희망을 주십시오 미래의 우리 세대에게 , 그리고 감사합니다, 많은 젊은이들의 공감터, 사랑터가 되는 기회가 되시길

  • 최연성

    2013-06-04

    빛나는 청년 1기 최연성입니다!!
    사진을 보고 있으니 옹달샘에서의 3박4일이
    눈에 그려지는 듯 하네요ㅎㅎ
    옹달샘에서 보낸 시간은 지금까지의 제 삶속에서
    최고의 순간이었습니다
    제게 이렇게 소중한 기회를 선물해주신 고도원님께 감사드리고
    힐링의 순간을 선물해주신 아침지기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추억들을 돌아볼 수 있도록 멋진 작품을 남겨주신
    조송희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내일도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께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김정선

    2013-06-04

    빛나는 청춘들이여.. 자신의 빛을 한껏 비출 수 있길 응원합니다. ^^

  • 권태원

    2013-06-04

    더 잘되길, 다 잘되길.

  • 김용근

    2013-06-04

    먼저 축하합니다 빛나는 힐링캠프는 꿈너머꿈이 번창하는길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계속 화이팅 입니다

  • 김명애

    2013-06-04

    이나라가 번창하는길은 젊은이들이 꿈이 있기에 가능합니다.
    그 꿈을 위해 함께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고도원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조송희님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해주시는 마음과 손길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꾸벅~~

  • 김홍은

    2013-06-04

    참 좋은 날입니다.
    빛나는 청년 힐링 캠프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역시 시대의 아픔을 함께 하시고 기여해 가시는 고도원님께 감사와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이땅의 빛청들이 북극성을 찾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이 프로그램이 계속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내용이 느껴지도록 사진을 올려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사고 행복하세요!

  • 이수연

    2013-06-04

    앞으로 우리나라의 기둥이 될 젊은이들이니만큼
    무엇이든 자기의 적성에 맞는 일들을 찾아 열심히
    살아가리라믿습니다.젊음이 좋긴좋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어찌나 예쁜지 생기가 돌아
    풀잎들을 보듯이 싱그럽습니다.
    살다보면 어려운일들돋 많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힘을 스스로가
    길러내야하고 자기를 다스리는 일이 가장 어렵다고 하는데
    그것을 못하면 다른아무것도 못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잘 살피어 이기는것보다 때로는 저주는
    미덕도 필요합니다.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일.
    어떻게 자신을 다스려야 가장 좋은길로 가느냐가 문제가 되겠지요.
    훌륭한 사람들이 되시길 바랍니다.잘봤습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 무궁화님

    2013-06-04

    깊은산속 옹달샘에서,감동이 밀려와 눈물이 나네요.빛청님들!!*빛나는 청년* 힐링캠프*3박4일,너무도 멋져 진짜 빛이 나네요.오늘은 세상의 예쁜 꽃들이며,새들이 빛청님들 시샘을 해요.마냥 부러운가봐요.예쁘고 멋진*빛청님들*자랑습럽습니다.축합니다!!하지만,금청님과 은청님이 계시므로~빛청이 있음을 꼭 잊지 마십시요.그리고,빛청님들의 서로와 서로가 아름다운 힐러가 되어주십시요.내면에 증축공사 최대한 멋지게 하시고,젊음&빛청이 곧,스펙이래요.대한민국의 진정한 힐러들이 꼭 되십시요.빛나는 빛청의 축복된 날이 바로*오늘*입니다!!빛청님들이 한없이 부럽습니다.아침지기 가족님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행복합니다~^*^^*^~

  • 임춘자

    2013-06-04

    저도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이제 큰아이가 올해 대학을 들어갔습니다.
    저 또한 빛청들의 고민이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그들의 눈물이 소중한 거름이 되어 다시 이 세상의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또한 그 결실의 밑거름 역할을 고도원님께서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나라의 모든 빛청들 모두모두 힘내세요!!!

  • 임화선

    2013-06-04

    "고통은 삶의 깊이를 만드는 힘이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빛나는청년들이여 고통마저도 즐기며 승리하십시요.

  • 오인기

    2013-06-04

    너무아름다운 만남 들이인것 같습니다. 이 시대의 우리의 소중한 젊음과 청순한 청춘들이
    공유하고 공감하는 캠프의 모습들이 감동적입니다. 순수문학을 즐겨찾는 문학인처람
    자연을 느끼고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 마음의 문을열고 자연을 벗삼고 동시대의 느낌을 공감하는 것은 정말 행복하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내마음도 함께 그 곳으로 갈것을 아쉬운 마음뿐입니다. 아무튼 사진속에 보이는 모든 분들은 행복의나라로 간 것 같아요.

  • 허남영

    2013-06-04

    조송희님 덕분에 3박 4일간의 추억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갑니다~
    빛나는 청년여러분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항상 웃는일만 가득하시길~

  • 김명란

    2013-06-04

    가슴이 울컥, 눈물이 솟네요.
    이십몇년전, 스스로의 아픔을 주체하지 못해 몸부림치던 그 때의 그 느낌이, 누군가의 손길이 간절하게 필요하던 그 때가 생각나네요.
    그때의 그 청년들이 함께 모여 보듬어주고 풀어놓고 웃고 울면서 스스로 치유하고 또한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찾을 기회를 준 힐링캠프,, 멋집니다~~

  • 박민희

    2013-06-04

    사진만 보고 있어도 눈물이 나고 미소가 떠오르는데...
    참으로 아름다운 얼굴들입니다...
    젊음이 가지고 있는 값진 힘으로 미래를 환히 밝히시길...!!
    응원합니다~~~^^

  • 윤행일

    2013-06-04

    힐링켐프 여기가 바로 천국입니다.자연이 쉼쉬는곳이네요 축복합니다!

  • 허인욱

    2013-06-04

    저들 가운데서 한국의 큰 인물들이 나올 것을 믿습니다.
    이런 큰 일을 하는 고도원님과 스탭진들 ..... 하나님의 상급이 클 것입니다.

  • 노화

    2013-06-04

    참 부럽습니다.
    저 또한 20대를 방황한 시절이 있었기에 공감대가 형성이 됩니다.
    왜 그땐 이런 프로그램이 없었는지...
    함께 하고픈 뜻깊은 프로그램입니다.
    이시대의 빛이 될 청년들입니다.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20대... 말만 들어도 가슴설레어지는 단어입니다.

  • 이상희

    2013-06-04

    아름다운 사진들 참 잘봤습니다.

    조송희님의 사진과 글들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힐링켐프가 제게 준 선물이 뭔지 느껴지는 날들입니다.

  • 허진경

    2013-06-04

    괜시리 저까지 눈물이....
    감사합니다
    빛나는 청년들 청춘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또 꿈너머 꿈을 생각하게 해주셔서
    그것도 무료료
    감사합니다

  • 김양수

    2013-06-04

    젊음의 희망과 행복이 보입니다
    잘다듬어 가면 미래가 보일것입니다
    조송희님의 사진과 글도 더욱 빛납니다

  • 편정범

    2013-06-04

    바라만 보아도 싱그럽습니다.
    젊음을 자연 그대로 만끽하며 즐기는것이 부럽습니다.
    많이 누리고 즐기세요.
    젊은이들이여!!!

  • 이진달래

    2013-06-04

    빛나는 청년 휠링캠프 ! 100만불짜리 웃슴 표정 사진을 보는것 자체가 휠링이 되네요
    우리나라을 짊어 지고 갈 청년 캠프 너무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는것이
    한눈에 보여집니다. 환한 미소/ 웃슴/ 그뒤에 꿈구는 청년들의 꿈얘기
    정말 빛나 보입니다.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젊음 자체만도 가슴설레이는데
    그속에 숨어있는 에너지 넘치는 활기가 하루을 즐겁게 합니다.
    특히 고도원님의 웃음 100만불짜리 웃음 / 청년들의 생기있는 표정과 미소 웃음 두고 두고
    기억하겠습니다. 빛나는 청년 휠링캠프 화이팅!

  • 유승아

    2013-06-04

    어쩌면 살아가면서 경험하지못햇을 느끼지못햇을 그런 값진 경험,
    나에 대해 돌아 볼 수 잇엇던 소중한 시간,
    좋은 사람들과의 좋은 대화!
    좋은 사진을 찍으려고 뛰어다니신 조송희님,
    모든것 내려놓고 하나가 된 빛나는 청년,
    우리 빛청식구들을 한명한명 끌어주신 아침지기님들,
    2분 스피치로 자신을돌아보고
    앞으로 해야 할 방향도 제시해주신 고도원이사장님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 제라

    2013-06-04

    정말 좋은 일 많이 하시네요...
    마음이 복되신 자...
    사진만 보고도 알겠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신으로 인해 희망을 얻어가는지...
    그 꿈의 가지들이 계속 쭉쭉 뻗어나가기를 기원합니다...

  • 박은자

    2013-06-04

    다음세대들이 힐링캠프를 통해서 마음에 치유 기쁨 자유 꿈 소중한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젊은이들 통해서 빛이 되고 밝고 희망찬 세상 청년들의 세상에 빛이요 희망입니다 좋은시간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올려주신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 yuhee30

    2013-06-04

    저들에게서 이 나라의 미래를 봅니다
    여러분들이 뜻하는 길로 나아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힘내세요
    젊은 웃음과 눈물이...
    사진으로나마 힘을 얻고 갑니다.
    조카. 네게도 좋은소식 있을거야.. 힘내자

  • 엄정란

    2013-06-04

    우리의 미래인 젊은이들 꿈을 가지고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말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 김선아

    2013-06-04

    언젠가 이 땅의 주인이 될 그대들은 이런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기운을 받은 그 자체로
    참 복받은 사람들이오.

    우리 학생들에게 꼭 경험하도록 하고픈 프로그램입니다.
    저 빛나는 청춘들이 자신의 꿈을 활짝 펼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도웁시다.

  • 오다경

    2013-06-04

    소중한 순간 순간을 아름답게 담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 순간의 느낌과 여운마저 다시금 감도는 작품입니다.

    그 야말로 제 인생에서 가장 값지고 참된 시간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모든 걸 버리고 버려도 아깝지 않을 소중한 시간 이였습니다.

    진정한 행복을 알아갑니다.

    3박 4일 간의 꿈같은 시간.....

    가슴 속에 고이 새겨 봅니다.

    인생의 벗을 만나 굉장히 뿌듯합니다.

    '빛나는 청년' 1기!!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조송희 님 아름다운 작품 감사합니다 -

  • 성경신

    2013-06-04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제가 치유를 받을 느낌이네요~

  • 다음엔

    2013-06-04

    다음 빛청때는 꼭 참가하고싶네요 사진만봐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 부럽습니다

  • 김정숙

    2013-06-04

    왜일까요??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저 아름다운 청춘들이 우리나라의 미래이니,, 기쁨의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밝은 미래가 펼쳐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바래봅니다..

    청춘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지나고 나면 후회합니다...

    고도원님의 마지막 말씀대로 자기자신이 스펙이 되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너무너무 잘 봤습니다..

  • 이준수

    2013-06-04

    청춘~ 이름만으로도 가슴설레이는 ....
    빛나라 청춘들이여~ ^^

  • 박장곤

    2013-06-04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받은지도 7년이라는 세월이라는 세월동안
    많은 프로그램을 하는 사진을 보며
    나도 언젠가 프로그램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빛나는 청년'는 저에게 가장 공감가는 일이네요.
    더 많은 청년들이 북극성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

  • 김영록

    2013-06-04

    좋네요, 젊음, 청춘, 가슴이 벅차옵니다

  • 송미경

    2013-06-04

    희망이 보입니다.
    행복이 보입니다.
    힐링이 되어 비전을 품고 당당한 본연의 모습을 찾는 아름다운 시간이었겠어요.
    박수를 보냅니다.

  • 김훈태

    2013-06-04

    이런 좋은 공간에서 소통의모임을 통하여 이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세상으로 나아갈때 삶의 용기와 희망을 갖게한 것 같아 가슴이 뭉클합니다.
    빛나는 청년들은 이 나라의 미래이자, 희망이며,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끌어주시고 함께해주신 고도원님과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회가되면 아픔을 치유하고 힐링할수 있는 그곳에
    내 아이들도 보내고 싶습니다.
    늘 발전하고 사랑의 물이 샘솟는 깊은산속 옹달샘이 되시길 바랍니다.

  • 이옥희

    2013-06-04

    조송희님의 사진과 글을 엮어나가는 솜씨는
    사람의 마음을 흔듭니다.
    가끔은 폭풍처럼 흔들기도 하고
    잔잔한 호수에 일러이는 물결처럼
    마음을 잡아 두기도 합니다.
    청춘들의 웃음과
    청춘들의 밝은 얼굴이 하루를 함차에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김진희

    2013-06-04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고 또 아름답습니다.

    사진하나하나에 설명하나하나에 내가 그것에 있는것처럼 내마음도 치유가 되는것처럼 느껴집니다 가슴이 뭉클합니다.

    사랑합니다

  • 노승미

    2013-06-04

    너무나 밝은 모습에 미래가 밝아보입니다. 여러가지 슬픔과 고독을 가지고 있을 모든 빛청들에게
    기회가 주어졌으면 합니다. ^^

  • 이삼례

    2013-06-04

    감동그자체 입니다.
    다시 젊음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청춘들의 꿈이 추억이 오래토록 간직되길 기원합니다.

  • 김선영

    2013-06-04

    사진 속 참가자들의 환한 얼굴에서 그들의 앞날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많은 청년들이 이곳에서 힐링이 되고 꿈을 찾아 날아가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왠지 이들에게 이곳은 고향이 될 것 같은 포근한 느낌이 드네요... ^^

  • 박지민

    2013-06-04

    조송희선생님!!!!!
    저희 너무너무 좋은 추억 기록남겨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 허원

    2013-06-04

    선생님께서 청년들과 소통하며 서로를 인정하며 이해하며 함께하는 모습 저에게 큰 기쁨이 됩니다 또 우리 나라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잘될것입니다 영혼을 소성케 하시는 일을 하시는 선생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청년들이 세계를 섬겨야 할 때입니다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열정,성실,사랑,희생...을추구하는 여러분의 친구 허원^^

  • 허경란

    2013-06-04

    많은 빛청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새 꿈들을 꾸는 값진 시간이었겠네요^^
    저희 아이들에게도 옹달샘은 휴식 같은 공간으로 남이 있답니다~~
    늘 발전하는 옹달샘이 되시길~~^^♥♡

  • 조정래

    2013-06-04

    고도원 선생님의 말씀처럼 "길을 잃을 지언정 방향을 잃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다 소중한 분들입니다.
    같이 갑시다.

  • 栢村

    2013-06-04

    3박 4일간의 값진 체험을 마친 64명의 빛나는 청년 여러분!
    이번 힐링캠프가 여러분 인생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습니다.
    이번 힐릴캠프에서 마음 속에 품은 커다란 희망과 다짐을
    잘 실천하여 가정과 사회와 국가와 세계에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화아팅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용감하게 이번 캠프를 준비해주신
    고도원 님과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 김지원

    2013-06-04

    환한 젊음을 보고 있노라면 저도 모르게 환한 미소를 짓게 되네요.
    우리 젊은이들에게 가슴 벅찬 열정과 뜨거운 땀과 밝은 희망이
    가득하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유성호

    2013-06-04

    사회에 기여되고 젊은이들에게 참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옹달샘 존재의 보람과 저력을 보여주는 일 입니다.
    박수...

  • 강신엽

    2013-06-04

    소중한 나
    참 좋은 너
    아름다운 우리 ....

  • 이채영

    2013-06-04

    너무좋은공간에서 공유하고 나누고 이젠청년들이 사회에서 자신감을가지고 실패속에서도우뚝일어설수잇기를 바래봅니다

  • 김웅진

    2013-06-04

    이런 모임을 통해 청소년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귀한 시간들이 많이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청소년들이 이 나라의 희망입니다.

  • 최종환

    2013-06-04

    빛청 빛나는청춘 이름만들어도 싱그러운 젊은세대들~~~
    그 들이 이나라를 이끌어갈 주인공 들입니다.
    64명의 젊은이들이 깊은산속 옹달샘에 모여서 울고 웃고
    3박4일을 함께 하며 미래를 꿈꾸며 꿈너머 꿈을 설계하고
    나아가 자기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스팩이라고 생각합니다.
    젊은이 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신 고도원님께 감사를 보내며
    앞으로 우리 젊은이 들이 만들어 갈 세상은 정의로운 세상
    민주,평화,인권을 존중하는 인간 중심의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희망합니다.
    광주에서 최종환

  • 이효진

    2013-06-04

    좋네요^^.

이전
다음

옹달샘 스페셜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