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첫삽뜨기 사진모음(2) - 드디어 첫삽을 뜨다

국슬기

2007-04-14
조회수 645
"깊은산속 옹달샘 첫삽뜨기"


첫삽뜨기 공식행사 첫삽을 뜨다


공식 행사 시작.
깊은산속 옹달샘 첫삽뜨기 공식 행사가 숲을 가득 메운
많은 사람들의 기대속에 막을 올렸다.


'의자가 없는' 내빈석.
옹달샘 나무로 만든 자리에 아침편지와 충주시 내빈들이 앉아
행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첫삽뜨기 공식 행사의 사회를 맡은 아침편지 가족 방송인 이금희님이
행사 시작을 알리며 정중한 인사를 하고 있다. 이금희님은 시종일관 따뜻하고 부드러운
진행으로 첫삽뜨기에 참가한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녹여주었다.


사회자를 위한 박수!
'8학년 1반(?)' 윤옥희님(빨간 모자)을 비롯한 아침편지 가족들이 이금희님께
뜨거운 환영의 박수를 보내주고 있다.


내빈 소개.
진달래꽃이 활짝 핀 옹달샘 광장에서 김호복 충주시장님을 비롯하여
참석하신 내빈들의 소개가 시작되었다.


충주시청 관계자분들의 소개가 이어졌다.
깊은산속 옹달샘과 첫 인연을 맺게 해준 경제건설국의 조운희 국장님(가운데 손 흔드는 분)과
농업정책국의 김형배 국장님(오른쪽)이 인사를 하고 있다.


노은면 송왕호 면장님의 인사.
'누가 뭐라해도 면장님 인기가 최고!'라던 이금희님의 멘트에 많은 사람들이
한바탕 큰 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 맨 앞줄 왼쪽은 첫 산행때 노래로 아침편지 가족들을
환영해 주셨던 충주 새마을회 정종수 회장님.


깊은산속 옹달샘의 씨앗을 뿌리다!
고도원님의 아내인 강은주님의 소개가 이어지자 많은 분들이
반가움과 존경의 눈빛으로 박수를 보내고 있다.


김호복 충주시장님의 환영사.
깊은산속 옹달샘이 충주에 자리잡게 된 감회와 함께 세계적인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겠다는 약속을 해주셨다.


충주 시장님의 시원시원한 말씀에 박수로 화답하고 있는 가족들.


아침편지 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의 인사말이 시작되기 전
사회자의 재량으로 즉석 인터뷰가 이루어졌다.
그 첫 질문은 "어젯밤 못 주무셨죠?" 였다.


고도원님의 인사 말씀.
"새벽 2시에 눈이 떠져 잠을 못 잤다"는 대답을 시작으로
인사말을 전하는 동안 눈시울이 붉어지고 목이 메어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리가 있게 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앞으로 어렵고 힘든 일이 더 많을 것입니다.
어려울 땐 잠시 그 자리에 머물러 있겠습니다. 그러나 뒤돌아서거나
뒷걸음 치지는 않겠습니다!"


고도원님의 인사가 끝나자 터져나온 아침편지 가족들의 박수가
숲을 가득 메웠다.


충북 도청 노화욱 정무부지사님의 축사.
오랜 아침편지 가족이신 노부지사님은 "이제 여러분 모두의 가슴에
옹달샘이 생겼습니다."라는 말씀을 남겼다.


깊은산속 옹달샘 첫삽뜨기가 있기까지의
경과 보고를 하고 있는 아침지기 윤나라실장.


건축 설계를 맡은 가와 건축의 최삼영소장.
"자연을 최대한 살려 건축하겠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은
형님나무는 그대로 남겨두고, 동생나무는 다른 곳으로 옮겨가면서
자연 생태를 살리는 명상센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건축 시공을 맡은 노블하우스의 류재관 대표.
" 나중에 내가 기거할 집을 짓는 마음으로 명상센터의 건축을 시공하겠다."고 말씀하신
류대표는 아침편지 사랑의 집짓기를 통해 아침편지 가족들에겐
너무나 친숙한 분이기도 하다.


자연 그대로 만들어진 관객석에 앉아 진지하게 경청하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의 모습.


충주시 국민체험센터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는 김형배 농경국장님.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을 중심으로 연계되어있는 자연휴양림과 생태숲,
우드랜드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지금은 아무것도 없지만, 5년, 10년, 100년 후
이 곳이 과연 어떻게 변해있을지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참석하신 손님들의 표정이 사뭇 환하고 밝다.


꽃피는 아침마을의 최동훈실장(맨 왼쪽), 아침편지 문화재단 박진희실장(가운데),
그리고 윤나라 수석실장이 밝은 표정으로 행사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아침지기들은 모두 함께 노란색 점퍼를 입고 행사를 진행했다.


86세 '왕언니'(사진 중앙의 빨간 모자).
사회자가 오늘 참석자중 최고령자로 86세의 진완숙님을 소개하자
아침편지 가족들이 더 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첫삽뜨기 공식행사 첫삽을 뜨다


이 날의 가장 중요한 순서인 첫삽뜨기에 사용될 삽들이 한 줄로 정렬되어 있다.


첫삽뜨기에 참석한 내빈들.
맨 왼쪽부터 문화재단 서재철이사, 아침편지 가족 최고령 참가자 진완숙님(86세),
고도원님의 동생 고성원목사, 문화재단 이호군, 주선희이사, 노블하우스 류재관대표,
가와건축 최삼영소장, 충주측량 이종갑대표, 충북 노화욱 정무부지사, 아침편지 가족 윤옥희님(81세),
김호복 충주시장, 아침편지 최연소 참가자 제인이(3개월)와 아빠 권용환님, 고도원 이사장,
맨 오른쪽부터 강은주님, 명상요가 김무겸원장, 노은면 송왕호면장, 그리고 여러 시의원님들.


드디어, 첫 삽을 뜨다!


" 이 첫 삽이 백 삽, 천 삽, 만 삽이 되어 마지막 삽을 뜰때까지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는
이금희님의 말씀과 함께 첫 삽이 힘차게 떠지고 있다.



최고령 참가자 진완숙님(86세)도 한 삽!
그 옆에 검은 양복을 입은 분은 신장기증 릴레이를 우리나라 최초로 시작하신
고도원님의 남동생, 고성원목사님이시다.


"수고하셨습니다!"
노화욱 충북정무부지사가 첫삽뜨기를 마치고 고도원 이사장에게
축하 악수를 건네고 있다.


지금은 인터뷰중.
이 날, 여러 언론 매체에서 취재에 임했고,
첫삽뜨기를 마치자 고도원 이사장과의 인터뷰가 이어졌다.


나도 첫삽뜨기에 한 삽!
내빈들의 첫삽뜨기가 끝난 뒤,
아침편지 가족들도 나와 한 삽씩 뜨고 있다.


우리도 한 삽!


우리 아이들도 한 삽!
<첫삽뜨기에 다녀와서> 게시판에 사진과 함께 멋진 후기를 남겨주신 김중수님 가족.


나도 영차!
자기 몸만큼 큰 삽을 들고 힘차게 첫 삽을 뜨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귀엽다.


우리도 한 삽 뜨자!


다정하게 한 삽!


삽과 함께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


"첫삽뜨기 축하드려요!"
아침편지 명상마사지 가족들이 주황색 자원봉사 조끼를 입고 열심히 자원봉사도 하고
첫 삽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맨 왼쪽부터 김선영, 박민희, 함은정, 조정림,
서윤숙(지도 선생님), 최현정, 김윤경, 김수정, 김진선님.









느낌 한마디

이전
다음

옹달샘 스페셜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