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깊은산속 옹달샘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정부시책에 따른 철저한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워크숍

천사치유(AngelTherapy)

천사와 함께하는 놀라운 치유여행

천사치유는 천사라는 메신저들을 만나는 길을 열어주고, 언제 어디서나 천사들의 부드러운 인도를 통해 가장 적절한 도움을 받는 법을 알려줄 것입니다. 힐링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좀 더 포괄적인 이해를 제공함으로써 힐링의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18세 이상 아침편지 가족 누구나
2박 3일
(첫날 오후 3시~마지막 날 오전 11시)
40명
자연식의 맛있는 아침, 점심, 저녁 제공
세면도구, 여벌의 속옷, 일반크기 수건 1~2장, 등산화(야외용 ‘간편한 신발’도 함께 준비) *명상복 등은 현장에서 직접 배부
충주 셔틀버스(무료) | 자가용
※ 셔틀버스 출발시간과 탑승장소는 예약 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0.05.08(금) ~ 05.10(일)

천사치유(AngelTherapy)

천사와 함께하는 놀라운 치유여행

프로그램 소개

프로그램 사진

긍정의 날개를 달아 마음과 생각의 관점이 바뀌는 순간, 몸과 마음에 즉각적인 변화가 찾아옵니다.


"당신이 빛이자 사랑이란 것을 기억하세요.
그리고 당신에게는 엄청난 자기 치유력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당신은 창조주의 형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당신의 내면에 있는 빛과 사랑을 불러내세요."
- 도린 버추 저서<천사치유>중에서 –

천사치유란 천사라는 매개체를 알아차리고 더 높은 세계와 연결되는 방식을 통해 다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새로운 치유기법입니다. 여기에 이용되는 방법은 대부분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기법들로 크리스탈테라피, 레이키, 에너지힐링, 차크라정화, 컬러테라피, 명상과 기도 등 치유와 관련된 다양한 기법들이 오케스트라처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기도는 우리가 하늘에 말을 하는 것이고, 명상은 우리가 하늘의 말을 듣는 것이라 합니다. 우리의 수호천사들은 우리의 기도를 듣기 위해 끊임없이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천사들과 대화하며 기도한다면 우리는 건강을 지킬 수 있고 필요로 하는 것을 현실화시킬 수 있습니다.

누구라도 천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누구라도 천사가 되어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어떤 종교에 속할 필요도 없습니다. 천사를 만난다는 것은 질병이나 부상에 맞서 행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하고 깊은 치유 행위 중의 하나입니다. 천사가 있음을 믿고 긍정의 날개를 달아 마음과 생각의 관점이 바뀌는 순간, 몸과 마음에 즉각적인 변화가 찾아옵니다.

천사치유 워크숍은 힐링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좀 더 포괄적인 이해를 제공함으로써 힐링의 효과를 배가시킬 기회가 될 것입니다.

기대효과

  • 감정적 트라우마 치유
  • 자신을 사랑하고 용서하고 가치를 깨닫게 함
  • 본래의 에너지를 증폭시켜 자연 치유력을 활성화
  • 집중력 향상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새로운 힐링기법을 배우고 싶으신 분
  •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싶으신 분
  • 천사치유가 궁금하신 분

    ※ 유의사항

  • 숙소는 남녀를 구분하여 3~4인/1실 사용하도록 배정됩니다
    (이는 명상 프로그램을 위한 옹달샘만의 운영원칙입니다.)
  • 개별숙소 이용을 원하시는 경우, 추가요금을 내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별도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1644-8421)
  • 프로그램 정원이 차지 않은 경우, 폐강될 수 있습니다.
    폐강되는 경우, 프로그램 시작 일주일 전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 강사소개

    향지 김윤탁

    한국향기명상협회장
    지키덴 레이키 사범(국내 유일 전수자)
    일본문학 박사
    깊은산속 옹달샘 명상지도자
    저서 :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대표 프로그램 : 향기명상, 지키덴 레이키, 크리스탈 힐링



  • 참여후기

    • 명상을 해 오면서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천사.
      단어자체가 주는 친근함과 따뜻함 그리고
      포근함에 이끌려 천사치유 워크샵에 참여한다.
      이런저런 프로그램이 마음을 기쁘게도 또
      애달프게도 만들었던 듯하다.
      나 스스로 인지하지 못했던 내 모습을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다.

      모든 명상프로그램은 그 하나하나가 특별한 도구이다.
      나를 더 잘 인식하고 내 마음과 몸이 나아가는 방향을 가르쳐준다.
      이번 천사치유 워크샵을 통하여 또 다른 면의 나를 알아갈 수 있었다.
      내가 행복함을 느끼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현재 괴로운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내 지난날들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어서
      참 의미 있었던 시간들이었다.

      함께 해 주신 모든 참여자분들이 소중한 인연이다.
      프로그램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눈동자와 같이 지켜보아
      주시는 아침지기 스텝분들과 향지선생님께 감사드린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해요. 늘 기쁨이 함께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평소 천사에 대해 잊고 살았는데 어쩌면 우리 주변에 많은 천사들이
      할 일 없이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막연히 어떤 존재가 내 삶을 도와주고 있다고 느껴졌었고
      그 존재가 수호천사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2박3일간 천사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삶 속에서 많은 것을 못 느끼고 살아가는 듯합니다.

      앞으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느낌, 천사,
      에너지를 좀 더 느끼며 살아보고 싶습니다.
      함께 참여했던 분들과 어느새 가까워져 함께 했던 좋은 기억으로 남고…
      이 좋은 마음으로 다시 삶을 기분 좋게 원하는 것을 해 나가려고 합니다.
      옹달샘과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하게 해 주신 향지샘, 은화님, 연희님,
      고도원님께 감사합니다.

      이 밝은 에너지가 세상에 더욱 빛이 되도록
      제 삶이 지구를 더 살기 좋게 만들기를 꿈꿉니다.
      이제 천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 힘이 납니다.
    • 몇 년 전이던가 타의에 의해 힐링이라는 단어가 내 마음에 들어왔다.
      나를 살려야 남을 살릴 수 있음을, 생소한 천사치유 워크숍 진행 중에
      사용된 용어 또한 생소한 말들이었지만 의미는 다 이해가 되었다.
      좋은 생각이 건강한 몸을 이룰 수 있음과 평소에 내가 생각하던 삶의
      방향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바르게 가고 있다고 증명되고 확인 받은 느낌이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이렇게 방향을 잡고 가면 좋은 인생이 되리라 믿는다.

      잘 이끌어 주신 향지샘.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 속에 어려움을 이겨내고
      빛나는 보석으로 살고 계심을 칭찬 드리고 싶다.
      함께 도와 주신 스텝분들께도 사랑과 정성으로
      대해 주셔서 같이 칭찬 드리고 싶다.
      별거 아니다 싶었는데 그리드를 만들며 각자 삶의
      여정이 그 속에 드러남이 신기하고 놀라워 기억에 남는 활동이다.
      깊은산속 옹달샘이 많은 사람을 살리는 귀한 공간이 되고 있음이
      또한 감사하다. 힘들고 지칠 때 올 곳이 있어 또한 감사하다.
    • 3년만에 다시 찾은 옹달샘…여전하구나.
      2015년 3박4일 단식명상 참여 후, 내 안에
      새로운 에너지를 가득 채우고 옹달샘을 떠나던 날..
      ‘매해 와야지…’했는데... 3년이 훌쩍 지났네.
      다시 찾아온 내 몸과 마음은 피로와 힘듦으로 지쳐있다.
      버티다 버티다 휴가를 핑계 삼아 나를 구하러 다시 왔다.
      지친 나를 위로하고, 생각들로 꽉 찬 내마음을 비우러.

      옹달샘은 여전히 편안하게 나를 품어주고,
      천사치유를 함께하는 동기들은 따뜻하다.
      인간만이...사람만이 줄 수 있는 온기를 다시 몸 안에 담고 간다.
      2박3일 짝꿍이 된 호실님의 천사치유시 주었던 손의 따뜻한 온기.
      청일점 병훈님의 조용조용한 목소리와 향지샘의 맑은 목소리,
      같이했던 경희님, 화주님, 호실님, 미정님, 혜민님, 다검님,
      현용님, 병훈님, 동기들. 2박 3일 조용히 우리를 돌보던 ㅎㅎ
      은화님, 연희님. 언제든 다시 찾아와도 옹달샘~
      날 따듯하게 반겨줄거지?
      편안해진 마음과 몸으로 돌아갑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난 당신을 좋아합니다”
      크리스탈도, 향기도, 칼라도, 에너지 레이키도
      모든 명상에 기초로 천사치유 워크숍을 추천합니다.
      천사라는 단어에 이끌리듯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조용조용히 천천히 천천히 내 안에 몰랐던 천사를
      알아차리는 시간으로 주변에 수많은 수호천사들과
      내 안에, 내 주변에 처음부터 함께 한다는 걸
      처음 알고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맙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향지샘~ 그 어디서도 천사, 수호 천사랍니다.
      아침지기라는 이름으로 옆에서 함께하는 수호천사 역할 해주신
      은화님, 연희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모든 분들이 수호천사였습니다.
      천사치유 워크숍 동안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 내가 시간이 되는 날 천사치유란 프로그램이 있어서

      내용을 짐작할 수 없었지만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하는 것이니

      그냥 믿고 참석하기로 했다. 생전 처음 접하는 용어들과 내용들에 어리둥절 했다.

      지나고 보니 치유란 이름으로 행하는 것들은 결국 다 나를 돌아보고 위로 받고

      살아갈 용기를 얻는 과정인 것 같다. 숲길을 걸으며 지난 10년을 돌아본 것도 좋은 경험이었다.

      잘 살아 왔다고 서로 위로해주며 토닥여 주는 것도 위로가 되었다.

      끝없이 걱정하고 지쳐 쓰러질때까지 애쓰며 사는 나의 습관을 끊어 버리고 청소해버리고

      씻어 버리고 싶은데 늘 잘되지 않았다. 이번에는 꼭 미카엘 수호천사의 도움과

      나의 노력으로 벗어났으면 좋겠다. 오늘 밤 당장 걱정없이 잠들기를 소망한다.

      도와주신 여러 아침지기들과 향지샘께 감사드립니다.
    •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 것 같습니다.

      식사 도중 ‘땡’ 소리가 나면 멈추고 다시 ‘땡땡’ 소리가 나면

      행동을 계속 했는데 이때는 별 의미를 못느끼다가 자연 명상 때, 천천히 걷다가

      징소리가 나면 가던 길을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고 하늘도 (고개를 들어)보고,

      하는 시간이 너무 좋았다. 우리도 사는 동안 잠시 멈추고 지나온 길도 한번 생각해보고

      주위도 둘러보고 하는 시간이 꼭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길가에 ‘용서의 길’ ‘화해의 길’이라는

      팻말이 보였는데 이제는 ‘용서’하고 ‘화해’하면서 천천히 옆사람과 교감하면서 어울리면서

      숲처럼 삶도 그렇게 이어졌음 한다. 걷는 도중 비탈길도 있고, 흔들거리는 다리도 지나고,

      나무들이 하는 높이 솟아있는 곳도, 골짜기에 잡초들이 뒤엉켜 있는 곳도 지나고

      우리의 삶도 이렇게 모든게 엉켜 있다. 그러나 이런것들을 다 지나고,

      시간이 지나면 또 통과하게 되어 있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 기쁨도, 고통도, 슬픔도~

      이 모든 것을 겪고, 나는 전보다 더 크고, 잔잔하고, 너그러워 지리라.

      그리고 다시 힘차게 나아가리라.
    • 살아오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일들,

      또는 그 당시에는 신기하다고 생각했지만 왜 그런지 알지 못했던 일들.

      누군가가 나를 위해 애써주고 지켜주었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이번 워크숍을 통해 알게 되었다. 신기하다고 여겼던 일들도 그들이 존재하여

      일어났던 것이라는 사실... 그들은 여기 저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와 내 가족을 지켜주고

      있는 수호천사이다. 나 또한 누군가의 수호천사 역할을 하고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와 같이 내 마음의 천사의 존재를 알게 되고 이러한 천사의 힘을 빌어 내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고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짧은 일정이었던 만큼

      보다 알차게 채워주시려고 노력하신 향시샘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 힐링 도구들과 명상 방법들 아주 신선했습니다.

      프로그램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주신 아침지기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인사 건네주셔서 좋았습니다.

      옹달샘의 식사는 다양한 메뉴와 정갈한 맛으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경치 좋고 공기 좋고 조용한 곳에서 아주 좋은 시간 보내고 돌아갑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깊은 산속 옹달샘에 오니 진짜 토끼가 있었다.

      뒤이어 반가이 맞이해 주는 스탭분들. 윤나라님의 오리엔테이션도

      예쁘고 환한 얼굴에 상큼했다. 먼 길 오느라 지친 몸을 통나무명상으로

      따뜻한 온돌방에서 쫘악 풀어주셨다. 이어 자기소개 시간. 직접 오셔서 맞이해주신

      고도원님 평소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었는데 직접 뵈니 좋았다.

      처음 만난 얼굴들이었는데 이틀만에 우린 한 가족이 되었다.

      맛있는 밥도 같이 먹으며 먹을때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며 더 정이 들었다.

      이름도 특이하신, 그리고 천사처럼 목소리도 예쁘고 얼굴도 예쁜 향지샘의

      사랑어린 여러 가지 프로그램으로 내 마음을 힐링할 수 있어 좋았고 뿌듯하다.

      향지샘~ 당신의 상처받은 고통을 밑거름으로 그게 향기되어 많은 사람을 치유하고

      사랑하는 그 삶에 고개 숙여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짧은 인연이지만

      영원히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무지개빛 싱잉볼 명상도 좋았어요.

      팔찌 만들기해서 본인이 직접 만든 백수정 팔찌는 선물로 받았어요. 기분 짱.

      온몸을 정화시켜 준대요~^^ 깨끗하고 따뜻한 잠자리도 맘에 드네요.

      그리고 천사치유를 통해 내곁엔 늘 천사가 보호하고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매순간 날 보호하고 지켜주는 미카엘 천사님. 힘들 때 필요할 때 늘 당신의 존재를 부를께요.

      그리고 잘될 때 감사할 때 늘 당신의 사랑의 손길임을 기억할께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을 위해 이로운 일을 하시는 옹달샘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 살면서 천사라는 존재에 대해서 한번도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힐링삼아 우연히 참여한 이 프로그램에서

      그동안 나의 삶에서 찬사로 와 준 존재들에 대한 감사와 소중함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나를 항상 지켜주고 도와줄 준비가 이미 된 천사들의 존재를 여태 못찾고

      손 내밀어 도움을 청할 생각을 한 적도 없었는데, 이제는 어려움이 닥치거나

      해결해야 할 문제가 생겼을 때 기댈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든든합니다.

      삶에서 나를 지지해주고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준 천사들에게 감사합니다.

      삶에서 나에게 분노, 배신감, 질투, 열등감을 느끼게 하여 인생의 여러 가지 맛을

      선물해준 천사들에게 감사합니다. 2박 3일의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마음을 나눠 준

      여러 천사들에게 감사합니다. 해맑은 미소와 세심한 배려로 보살펴 주신

      아침지기 천사들에게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쉴 새 없이 강의와 프로그램

      진행해 주신 따뜻한 향지샘 감사합니다. 모든 공간과 가구들, 음식, 건물에 비치된 우산까지...

      배려 받고 사랑받는 느낌이었어요.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편히 쉬어갈 수 있고

      마음을 정화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살아오면서 신의 사랑은 많이 체험했지만
      천사의 도움으로 치유가 일어난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오체투지에 참여했을때 우연이였는지 천사의 이끄심이였는지
      향지샘께서 선물로 주신 천사치유라는 책을 읽으며 평소 대체의학과
      치유에너지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제 곁에 항상 계시는 천사님을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명상중에 에테르코드를 자르면서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순간들이 떠오르며
      저를 정화시켜주는 감동의 눈물이 수없이 흘러
      제 마음이 씻겨지며 천사님께서 항상 함께하시며
      저를 빛으로 보호해주시고 계신다는 것을 볼 수 있었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너무 소중하고 귀한 영혼의 눈을 뜨게 되어
      삶을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겠다는 힘이 생겼습니다.
      천사님의 도움의 에너지로 지친 저를 더 많이 사랑하고
      이 행복감을 이웃을 사랑하는데 쓰겠노라고 다짐해봅니다.

      많은 가르침으로 제게 천사를 알게해주신 향지샘과
      아침지기 여러분과 함께 참여한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천사치유 워크숍에서
      만난 여려명의 수호천사들과
      보낸 시간들
      지금 오늘도 함께하고 있음 알기에
      그 에너지가 전해집니다
      조용히 아주조용히 ~
      대천사님들 이름을 한명 한명 불려봅니다^^
      하루~하루가 천사들이 보살펴 준다고 생각하니 행복합니다^^*

      워크숍에서 만난
      크리스탈 목걸이가 왼손으로 만지면 순간순간 에너지를 줍니다^^
      많은 분들이 옆에있는 많은천사들을 만날수 있기를 바라며
      천사치유 워크숍은 꼭 꼭~ 함께 해보시라고 마음 담아 전합니다^^*
    • 천사치유?
      사실 처음에 반신반의 하면서 그냥 그동안 복잡했던
      내 상황에 단순한 숨구멍을 주고자 무턱대고 왔다.
      딱히 종교도 없는 내가 천사의 존재를 믿지는 않지만,
      보이지 않는 어떤 존재가 있을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워크숍에 임했다.
      거꾸로 하는 호흡법, 차크라거품세척, 지하와 지상의 생명을 연결하는 그리드
      크리스탈 정화, 엔젤넘버등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
      크리스탈 정화는 정말 두달동안 불면증으로 피곤해진 내 몸을 완전히 정화시켜 주었다.
      짧지만 달콤한 시간!에 푹 빠졌다.
      가브리엘을 비롯한 대천사들을 접하면서 진정한 천사는 내안에 있음을~
      그리고 내 주변에 있는 천사들,
      그 동안 나를 성장시켜준 천사들도 보게되었다.
      촉촉한 비로 더 향기로워진 옹달샘에서 지구밖의 별들을
      보는 멋진 경험도 잊지 못할것 같다.
      이제는 눈에 보이는것만 믿는 어리석음을 벗어놓고
      눈에 보이지 않는 나를 비롯해서
      나를 성장시켜주는 수호천사들을 사랑해야겠다.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향지선생님! 옹달샘 Step분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우리는 살아가면서 참 많이도 어려움을 겪어내며 살아갑니다.
      지나고 나면 별일 아니었던것 같은 작은 일도 있고 정말로 죽을것같은 .. 또는 죽을수도 있었던 일도 겪습니다.

      깊은 우울감에 빠져 헤어나오고 싶어도 그 방법을 몰라 힘들어 할때 책한권을 건냈던 사람천사도 있고
      위험한 상황에 빠지기 직전 견뎌 낼수 있을만한 사건으로 메시지를 주어 알아차릴수 있게 하는 보이지 않는 천사들도 있습니다. 제가 알든 모르든 천사들은 언제나 저와 함께 였던듯 합니다.

      이번 워크샵은 천사가 우리와 함께임을 알게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향지샘의 목소리와 멘트 , 크리스탈 그리고 모두의 천사가 만났을때 그 공간은 치유에너지로 가득 채워져 누군가는 조용히 눈물을 흘리고 누군가는 오열하며 우리는 상처받은 이들이 치유되길 간절히 바라는마음으로 서로의 천사가 되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나도 누군가의 천사가 될수 있다는걸 알게 하는 자리였던 것이지요..

      천사와함께한 명상들과 자연명상 , 크리스탈명상, 별빛명상등 짧은 시간이지만 최대한많은 것을 주려고 하신것 마음 참 감사했습니다. 향지샘과 아침지기분들 .. 언제나 웃어주시고 힘든분들 얘기까지 모두 들어주시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약안내

    옹달샘 프로그램 어떻게 신청(예약)하나요?

    깊은산속 옹달샘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모든 옹달샘 프로그램을 쉽게 둘러보실 수 있고,
    원하시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정보를 입력하시면 바로 신청예약이 가능합니다.

    프로그램 참여비는 무통장입금 또는 카드결제 모두 가능하며 결제기한은 3일 이내입니다.
    3일 이내 참가비 결제가 완료되지 않으면 자동취소 됩니다.

    결제수단은 어떤 것이 있나요?

    신용카드, 무통장입금이 있습니다.
    신용카드의 경우 BC, 신한, 국민, 삼성, 현대, 롯데 등을 포함한 국내 대부분의 신용카드와 VISA, MASTER, JCB 등으로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통장입금은 프로그램 예약 시 안내 된 가상계좌번호로 결제금액을 송금해 주시는 방법으로, 입금이 되는 즉시 확인이 이루어집니다.
    예금주는 (재)아침편지 문화재단으로 표시되며, 금액은 오차없이 정확하게 입금해주셔야 정상적으로 입금이 완료됩니다.
    무통장입금은 폰뱅킹, 인터넷뱅킹, 은행에 직접 방문하셔서 송금하시는 방법 등이 가능합니다.

    신청한 프로그램을 [변경/취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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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주말은 상담이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해 주세요.

    [환불정책]

    프로그램 시작 7일 전 취소 - 전액환불
    프로그램 시작 6일~3일 전 - 80%환불, 또는 이후 같은 프로그램에 전액 이체 가능
    프로그램 시작 2~1일 전 취소 - 50%환불
    프로그램 당일 취소 또는 불참– 환불 불가

    당일 사전연락 없이 불참일 경우에는 환불 불가

    갑작스런 취소는 다른 사람의 참여기회 조차 어렵게 하고, 이미 준비된 물품처리와 운영에도 차질을 빚게하는 등
    이중삼중의 손실을 초래하는 일이 되므로, 되도록 취소를 하지 않거나 불가피할 경우 7일 이전에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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