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풍덩, 사랑하자!
고도원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북토크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며,
오늘을 사랑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명상시집 《밥벗》 출간을 기념하여
고도원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북토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북토크의 화두는
'풍덩, 사랑하자'입니다.
사랑은 멀리 있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에게, 삶에게, 그리고 오늘의 순간에
기꺼이 마음을 담그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고도원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밥벗》에 담긴 이야기,
시가 탄생하게 된 배경,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며 잊지 말아야 할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책을 이미 읽으신 분은
더 깊은 울림을 만나실 수 있고,
아직 읽지 않으신 분도
한 편의 시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를
충분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
올여름,
마음 한가운데로
사랑에 풍덩 빠져보는 시간.
고도원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북토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사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고 싶은 분
-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마음을 쉬어가고 싶은 분
- 시와 명상을 통해 삶의 여유를 찾고 싶은 분
- 고도원 작가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
- 《밥벗》에 담긴 따뜻한 울림을 깊이 느껴보고 싶은 분
-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를 회복하고 싶은 분
- 한 권의 책이 주는 위로와 영감을 만나고 싶은 분
소수정예로만 진행됩니다.
이번 북토크는
한 분 한 분의 질문과 호흡을 나누기 위해
소수정예로만 진행됩니다.
많은 인원을 받지 못하기에
관심 있다면 서둘러 주세요.
참여비는 1만원입니다.
금액의 크기보다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는 ‘약속의 의미’로 마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