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깊은산속 옹달샘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정부시책에 따른 철저한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워크숍

힐링춤 워크숍

자유로운 몸동작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명상 프로그램

춤이라는 자유로운 몸동작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명상법을 익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추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몸’을 가진 18세 이상 남녀
2박 3일(첫날 오후 3시~마지막날 오전 11시)
자연식의 맛있는 아침, 점심, 저녁 제공
세면도구, 여벌의 속옷, 일반크기 수건 1~2장, 등산화(야외용 ‘간편한 신발’도 함께 준비) *명상복 등은 현장에서 직접 배부
충주 셔틀버스(무료) | 자가용
※ 셔틀버스 출발시간과 탑승장소는 예약 하는 화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0.04.10(금) ~ 04.12(일)

  • 참여비

    280,000

힐링춤 워크숍

자유로운 몸동작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명상 프로그램

프로그램 소개

프로그램 소개 사진

춤명상은 쉽고 가벼운 몸동작을 통해 '나를 마주하는' 움직이는 명상입니다.


춤은 어렵지 않습니다. 간편하고 즉각적입니다. 기쁨을 줍니다. 언제 어디서나 '몸'만 있으면 됩니다. 어떤 몸이어야 하느냐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몸이면 됩니다. 춤출 수 있는 몸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닙니다. 종교, 계층, 남녀노소를 초월합니다. '몸'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춤명상은 정적인 것과 동적인 명상이 동시에 가능하고, 쌓여있던 마음속 탁한 기운과 찌꺼기, 불순물, 불안감, 답답함, 절망, 스트레스 등 풀리지 않는 무거움을 한순간에 털어낼 수 있는 최고의 명상법이기도 합니다. 거기다가 즐겁고, 신나고, 행복하면서 가벼워집니다.

함께 참여하는 분들이 만들어 낼 역동적이고 창조적인 기운이 가득한 '힐링춤 워크숍'! 춤으로 온몸을 즐겁게 정화하며, 우리 삶을 더욱 충만하고 윤택하게 만들어드릴 것입니다

기대효과

  • 의식의 확장
  • 기혈순환 촉진
  • 순수함을 회복
  • 격한 움직임으로 카타르시스 경험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무의식적 억압에서 해방되고 싶으신 분
  • 춤이 부담스러우신 분
  • 감정을 발산하고 싶으신 분

    ※ 유의사항

  • 숙소는 남녀를 구분하여 3~4인/1실 사용하도록 배정됩니다.
    (이는 명상 프로그램을 위한 옹달샘만의 운영원칙입니다.)
  • 개별숙소 이용을 원하시는 경우, 추가요금을 내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별도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1644-8421)
  • 프로그램 정원이 차지 않은 경우, 폐강될 수 있습니다.
    폐강되는 경우, 프로그램 시작 일주일 전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 강사소개

    최보결 박사

    최보결 박사

    Spring Dance Theater 대표
    경희대학교 및 동대학원 졸업
    동덕여대 박사
    現서경대, 경기대 출강



  • 참여후기

    • 막연히 춤에 대한 선망과 동경으로 이 자리에 오게 되었다.

      막상 와서 힐링춤을 배우고 내 자신의 몸을 바라보고 알아차리는

      과정을 통해 나를 더 깊이 몰입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내 안의 오래된 기억들과의 조우를 통해 나의 욕구와 느낌을 체험하는 시간들이

      모두 뿌듯하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힐링춤을 배우기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르다.

      예전으로 다시 돌아가 내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생각대로 억지로

      내 몸을 끌고 다니지 않게 주의해야겠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꼬리 춤, 털기, 뼈 춤, 비움과 채움,

      미라클 워킹, 원 리트릿..등등 삶에서 생활에서 실천하며

      더 많은 지각과 깨달음을 알아가고 건강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배울 때는 선생님의 많은 가르침이 다 생각이 날까?

      의심이 들기도 했지만 내 몸을 믿고 해보자. 발 춤을 통해

      발의 정직함과 소중함을 알려주신 선생님과 연구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 5년전 난소암 수술을 받고 난 후 지금 내 삶의 화두는 “몸”이다.

      돌이켜보니 50여년동안 나는 항상 정신이 우위인 삶을 지향했었고

      그것이 옳다고 믿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뒤죽박죽 되고서야 비로소 몸의 소리를 듣게 된다.


      힐링춤 워크샵은 그런 의미에서 내게는 될 연인 것 같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내가 깨달은 것은 춤에 대한 관점의 전환이다.

      춤은 예술가나 몇몇의 지성인만이 향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누릴 권리가 있다는 것.

      왜? 춤은 인간 본성의 표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춤췄고 행복했고 자유로웠다.


      최보결 선생님의 강의는 한마디로 인문학 산책이었다.

      몸의 해방이 어떻게 인간 본엄의 내밀한 지점까지 도달할 수 있는지를

      너무도 쉽게 너무도 자연스럽게 보여주셨다.

      그 동안 “몸” 또한 정신으로 해석하려 했던 나에게 이번 강의는 참 적절했다.

      비움과 채움, 리더와 팔로워, 방바닥 뒹굴기….등등

      다양한 기법들을 하나 같이 신선했고 이로웠다.


      음악도 좋았고, 수련공간, 함께한 도반들 모두 감사했다.

      지난번 쉼 스테이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나눔의 집 밥이었지만 이번은 아니다.

      선생님 우아한 강의와 내 몸이 느낀 짜릿한 희열이 더 좋았다.

      기회 되면 내 사랑하는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다.
    • 복잡한 일들로부터 도피하듯 찾아온 워크숍은 내 마음과 몸, 영혼을 열어주었다.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아주 작은 감각과 감정을 알아차리기.

      그 동안 머릿속으로는 수없이 되내었던 일들이 얼마나

      내 생각 속에서 틀에 박혀 만들어졌던가를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어깨를 내려뜨리고 손목에 힘을 빼고 맞잡은 상대방의 손에 나를 맡기는 것이 좀처럼 쉽지 않았다.

      완전한 이완과 몸에게 나의 전부를 맡기는 것 가장 자연스럽고

      건강한 삶의 기본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생각에서 자유로워지기,

      나를 내려놓기, 계산하지 않기, 내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내 동작과 마음,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부드러워지며 리듬감 있는 생활로 일과 가정, 생활이

      자유로워지거나 부드럽고, 유연함은 잊지 않고 앞으로의 생활을 견디어 보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선생님과 아침지기분들께 감사하며 신나게 땀 흘리고, 웃고,

      내 모든걸 받아주신 참가자 전원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 기술이 아닌 자신의 느낌을 느끼고 표현하게 도와주는 춤이라는

      사람들의 추천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첫날 몸으로 하는 인사.. 발로 이름을 표현하고 골반, 어깨로 이름을,

      나 자신을 소개할 때 어색해하면서도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몸과 함께 마음이 그렇게 서로에게들 열려갔습니다.

      춤을 추면 출수록 제 안에는 ‘두려움’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춤을 추는 것은 저에게 낯설고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춤을 추는 몸의 기억속에 ‘두려움’이 숨어 있었습니다.

      나를 표현하면서(어릴 때), 장난스럽게 받았던 피드백들에

      위축되면서 표현에 두려움을 가지게 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계속되는 춤과 나눔(이야기) 그리고 가볍고 당당하게 걷는법,

      휴식법(누워서 춤).. 들을 거치며 두려움들을 흘려 보내고..

      나를 내려놓으며 자유로워지는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3년째 세 번째 프로그램인 힐링춤 워크숍

      매번 느끼는 건 각각 다른 프로그램이 서로 서로 플러스가 되어 내 삶을 더욱 빛나게 해준다.

      특히 힐링춤 워크샵은 그 동안 내가 알던 춤 그 이상의 신성하면서도

      신나게 놀 수 있었던 프로그램으로 타인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내 마음대로 하고 싶었던 모든 감정을 표출할 수 있었던 최고의 시간이었다.

      고등학교 무용수업에서 나를 몸으로 표현해보라는 시험이 있었는데

      그걸 못해서 두 세 번 반복해서 간신히 치루었던 트라우마를 이번에 극복할 수 있었다.

      ‘나’를 표현하고 싶은 혹은 관계를 개선하고 싶은 분들은 이 워크샵을 꼭 참여해보길 강추한다.
    • 나이 제한에 걸려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때를 써서 참석하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박사님의 강의는 생소한 단어들과 평생을 흔들어 보지 못한

      몸을 움직여 몸의 소리를 듣기 위해 어려움도 잊었지만

      프로그램 진행할 때마다 감동과 감격과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쏟아져 나오는 격함 감정을 주체 할 수가 없었고 내 안에 두껍고 자리잡고 있던

      찌꺼기들이 녹아지는 귀한 체험도 여러 번 하게 되었고, 그때마다 몸과 맘이

      가벼워지고 홀가분하고 맑고 깨끗해 지는 느낌에 참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감히 최박사님을 비롯 두분 선생님과 한 공간에 있음이 가슴 벅찬 일입니다.

      가르쳐주심 잊지 않고 비우고 채우고 감사하며 사랑하며 행복하게 지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상에서 벗어나 나만의 휴식과 춤을 맘껏 추고 싶어

      힐링춤에 참여하게 되었다.

      첫째날 자기소개와 섬세한 작은 움직임의 묘미를

      파트너와 하는 춤을 통해 분리된 하나가 아닌 전체를 느꼈다.

      고민할 필요조차 없이 내면에서 일어나는 반응으로

      춤이 되었고 내가 그가 되고 그가 내가 됨을 통해 정화가 일어났다.

      고리엇기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이해하고

      워킹을 통해 자신의 자존감을 당당히 드러내는 시간도 즐거웠다.

      또한 박사님의 춤이 평화에 대한 순수한 열망에서 사명으로

      세상을 치유하고자 하는 희망의 메시지 전해졌다.

      춤을 통해 분리된 하나가 아닌 진정한 하나됨과 그 속에 생명력이 발견됨을 느낀다.

      내 몸짓에서 시작된 작은 움직임을 춤이 파동을 타고 지구 전체를 공명되길 기도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느낌, 생각이 아니라 몸의 느낌을 느껴라!

      최근 친한 지인이 해준 이야기입니다.

      축구를 할 때도 머리를 쓰는 저는 너무나 몸을 못 느끼고 살아온 듯 합니다.

      명상, 힐링을 하면서도 몸의 소리에는 소홀했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힐링춤은 나를 표현하고 감각을 깨우고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했던 도반들은 덤으로 주는 선물이네요.

      최보결 선생님의 춤과 예술에 대한 새로운 관점도 좋았고

      서로에 대해 춤으로 표현하는 시간엔 울컥해서 울어버렸습니다.

      바람부는 깊은산속옹달샘에서 짧지만 좋았던 2박 3일 워크샵.

      다시 삶 속에 리듬, 느낌을 춤을 녹여보려고 합니다.
    • 억압,

      머리를 떨구며, 호흡을 소리내서 하며

      소리가 나지 않음을 보고

      많이 억압된 채 살았음을 깨달았다.


      가슴을 옥죄고 있었음을

      소리내면 안되는 것이라고

      누가 억압을 한 것도 아닌데

      나도 모르게 감정을 소리내지

      못하고 있었음을 깨닫고

      눈물이 한없이 흘렀다.


      그래서 춤을 통해 동작을 통해

      억압을 풀고 소리를 내게 되었음에

      감사하게 되었다.


      소리를 자연스럽게 내면서

      감정을 표현한다는 것이

      생명체의 기본 권리임을 잊지말아야겠다.

      소리를 춤을 통해 알게 되어 기쁘다.
    • \'춤\'이라는 것은 관심이 많던 분야였습니다.

      좋은 기회에 최보결 선생님을 알게되고 소식을 많이 접하다가

      드디어 뵙고 함께 춤의 세계로 빠졌습니다.

      2박 3일 짧은 일정동안 선생님의 많은 것을 담아갑니다.

      나도 모르게 가지고 있떤 기억이 흘러나왔고

      그 기억에 눈물 흘리는 시간이 새롭고 이상하고

      기쁘고 경이로웠습니다.



      온전히 나에게 빠져드는 시간임과 동시에

      나로부터 멀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워라밸,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고 늘 이어지기를 소망한다.

      살아 있음을 축하하고 내게 주어진 생명에너지를 잘 살리고 누리며 살아가고프다.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의 균형속에서

      삶을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라 춤추듯 살아가고 싶다.

      이런 방향이 아이들 고교때까지는 그저 소망사항으로만 유지되어오다가

      아이들이 대학에 들어가고부터 차츰 실현의 기쁨으로 이어져 향유하는 시간이 늘고있다.

      그러나 가끔씩 조율이 잘 안되어, 또는 얘기치 않은 일들로

      해결해야할 과제가 쌓여 고전하기도 한다.



      이번에도 큰 숙제들을 몇 개 마무리하고나니 소진되었었고

      힐링이 필요하여 옹달샘 힐링춤 워크숍을 찾았다.



      \"춤!!\"



      익숙치는 않다.

      기대반, 두려움 반!

      그러나 첫 시간 자기소개를 좀 독특하게 하며

      춤의 두려움은 싹 날아가고 기대감이 배가 되었다.

      이어지는 과정이 다 놀이로 다가왔다.

      손놀이, 발놀이, 팔/어깨놀이, 옆구리, 뇌까지

      신체 각 부위별 놀이 또는 통합놀이로 그간 내 심신에

      쌓이고 오염된 것들이 털어내지고 녹여져 나갔다.



      삶의 모든 요소를 춤으로 만들어 녹여낼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그냥 신나고 즐겁게 놀았다. 그게 춤이 되었다.

      함께 한 남녀노소 다 같이 때로는 얘기하듯 잔전하게

      또 때로는 한바탕 열정을 쏟았지만 부담은 없었다.

      특별한 기교를 안부려도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놀이춤이 가능했다.

      덕분에 내 몸과 마음도 한결 가볍고 통합의 느낌이 충만하다.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또는 힐링이 필요할 때

      꼭 또다시 힐링춤을 찾고 싶다.

      플러스 알파요소인 옹달샘의 멋진 자연환경을 통한 힐링,

      음식을 통한 힐링,

      함께하는 스탭분들의 부드러운 지원까지 더해져

      행복한 추억꺼리를 보너스 선물로 받았다.



      감사합니다.



      최보결 선생님과 두 분 연구원님

      그리고 함께한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 안식년이라는 이름으로 휴직한지 이제 한달여가 지나가고 있는 와중에
      교토여행을 가려다 태풍으로 취소하고 급하게 뭐하고 놀까 고민하다가
      불현듯 떠오른 옹달샘, 마침 힐링춤명상이라니… 무슨 운명 같은 이끌림이랄까……

      작년 초 개인적으로 책임을 다 했다는 생각에 더 이상 여한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한편으론 후련했지만 한편으로는 공허했습니다. 공허한 감정의 근원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준비 끝에 안식년을 시작했지만……
      내면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어릴 때 엄마랑 일상에서 둥실둥실 춤추던, 흥이 있던 엄마가 많이 떠올랐고..
      춤을 추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학원들은 잘 추지 못할 것 같아서 두려웠습니다.

      그런 순간에 힐링춤 워크숍에 참여하게 되었고.. 제가 찾던 목소리를 여기서 찾았습니다.

      모든 걱정과 짐, 책임은 이제 좀 내려놓고 어린아이처럼 놀고 싶다.
      응석부리고 맘껏 움직이고 싶다. 잘하지 못해도.. 정답이 아니어도 괜찮다.
      삑사리를 즐겨라. 어색하면 어색한대로 그대로를 느끼고 움직여라……
      머리가 아닌 몸으로 느끼고 힐링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느끼는 자유였습니다.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나는 분명 춤추는 법을 배웠을 것이다.
      내 육체를 있는 그대로 사랑했을 것이다.”
    • 미래를 두려워하는 저에게 주위 사람들의 안타까운 시선이 많았던 요즘입니다.
      그 중 한 사람이 옹달샘을 추천해 주더군요. 하루라도 빨리
      안정을 찾고 싶은 마음에 홈페이지 접속을 바로 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회사에서 옹달샘프로그램을 접했던 좋았던 기억을 더듬으며
      지금 나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찾았습니다.

      ‘내면의 나를 찾을 수 있는’ 최보결 선생님의 프로그램.
      춤으로 나를 알아간다는 사실을 믿는 다는건 어쩜 이야기일까?

      가벼운 몸풀기로 시작된 시간.
      나를 알기 위해 함께하는 이들에 대한 두려움을 걷어가며
      한발 저를 찾기 위한 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고, 전혀 몰랐던 분들에게 위로 받으며
      나보고 내 이야기에 더욱 마음 아파해 주며 함께 해 준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이끌어 주신 ‘최보결’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표현에 서툰 우리들에게 춤을 통한 또 다른 언어의 표현은
      어떤 말보다도 아름답고 힘이 되는 언어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선생님의 프로그램에 좀 더 참여하고 싶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나를 표현하는 춤”을 알리고 싶습니다.

      2박3일 행복한 시간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결혼 31주년의 특별한 날을 ‘힐링춤 워크숍’과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최보결 선생님의 힐링춤을 ‘사랑의 춤’이고 ‘행복의 춤’이었습니다.
      기대했던 ‘자유로움’은 기대이상,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상대방의 얼굴, 상대방의 눈을 오랫동안 깊이 본다는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체험했습니다.
      오랫동안 깊이 보면 상대방이 아름답고 사랑스러워지는 놀라운 체험이었습니다.
      새가 되어, 나비가 되어 마음껏 날아다닌 시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최보결 선생님 팬이 되었습니다.

    예약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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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시작 2~1일 전 취소 - 50%환불
    프로그램 당일 취소 또는 불참– 환불 불가

    당일 사전연락 없이 불참일 경우에는 환불 불가

    갑작스런 취소는 다른 사람의 참여기회 조차 어렵게 하고, 이미 준비된 물품처리와 운영에도 차질을 빚게하는 등
    이중삼중의 손실을 초래하는 일이 되므로, 되도록 취소를 하지 않거나 불가피할 경우 7일 이전에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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