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명희입니다.사랑으로 병 없는 세상 만드는곳 옹달샘으로 .통증잡는 신원범교수님우거지싱을 장미꽃 보다 더 활짝 핀 모습으로 탈 바꿈시킨 요술쟁이 통증이 사라지니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
평소 목에서 부터 허리까지 많이 불편했는데단시간의 손길이 통증완화와 몸이 가벼워짐을 체험하면서 내일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교수님과 원장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와 제자분들의 정성 어린 지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특히 "마음이 열리지 않으면 몸도 열리지 않는다"는 말씀은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는 매사에 마음을 먼저 열고 긍정적인 자세로 생활하도록 하겠습니다.함께한 아내에게도 한마디 전하고 싶습니다."여보, 오늘 정말 잘 왔죠! 통증도 잡고 좋은 에너지도 듬뿍 받아 갑시다"교수님과 제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더욱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평소 목에서 부터 허리까지 많이 불편했는데단시간의 손길이 통증완화, 몸이 가벼워짐을 체험하면서 내일이 더 기대가 됩니다.교수님과 원장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 이번 2박 3일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 무한 감사와 소중한 인연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고 한없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2.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무엇입니까? - 옹달샘에 들어섰을 때의 시원한 바람, 하늘, 밤하늘의 별.- 고치에 들어간 체험의 순간 많은 것을 생각하고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3. 이번 시간을 통해 내가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은 무엇입니까? : 도전, 시작, 감사함" 앞으로 나는 지금 바로 시작하며 감사함으로 나눌 수 있는 삶이 되도록 소소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1. 이번 2박 3일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 제 3의 탄생이 되어준 깊은산속 옹달샘(출생-사회적 독립-인생 이모작 설계) 2.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무엇입니까? : 고도원 선생님의 꿈너머꿈은 이타적 삶으로 완성된다는 것 3. 이번 시간을 통해 내가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은 무엇입니까? : 아직도 늦지 않았다!" 앞으로 나는 사람을 믿고 삶을 세우는 삶을 사겠습니다"
1. 이번 2박 3일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 내게 남은 삶의 날들이 나를 위해 그리고 남을 위해 유의미하기를...2.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무엇입니까? : 인생 2막 선언문을 함께 나누는 시간, 고도원 이사장님의 응원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3. 이번 시간을 통해 내가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은 무엇입니까? : 나의 소중한 가족에게 밝은 에너지, 기쁨의 전달자가 되어야겠다는것" 앞으로 나는 나누고 베풀며 살겠습니다."
1. 이번 2박 3일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 미래를 행복하게 살아가게 해준 시간이었다.2.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무엇입니까? : 다른 사람들의 살아온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3. 이번 시간을 통해 내가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은 무엇입니까? : 나의 인생은 나 자신이 책임지고 열심히 살아가는것이란게 가장 좋았다."앞으로 나는 욕심내지 않고 소확행하며 살겠습니다."
1. 이번 2박 3일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 인생 2막 선언문을 통해 확신을 얻게 된 터닝포인트였습니다. 2.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무엇입니까?: 고치 속에서 2막을 기다리며 상상한 순간 3. 이번 시간을 통해 내가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은 무엇입니까? : 이대로도 괜찮고 쉬어도 괜찮고 천천히 가도 괜찮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앞으로 나는 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살겠습니다!"
성장과 성공하고자 하는 내달리던 일상으로 부터휴식상태가 필요했던 시간에 깊은 산속 옹달샘의 경관은 산속에 나무와 꽃 그리고 샘물들이 어서와 하며 포근하게 안아주는 느낌이였습니다.. 청정한 공기 햇살이 방문하는 모두를 돌봐주고있었네요. 정길하고 생명을 살리는 매끼식사와 깨끗하고 단아하면서 잘 정돈된 숙소 모두 액티브 명상후 충분히 받아내어주는 공간이었습니다. 내면혁먕후 아담한 스파 사우나 개운함도 좋구요.풍경소리와 새소리가 잘 어우러져 그곳에 있는 자체가 힐링이였습니다. 사람을 배려하게하고 호흡하는 자연을 느끼게하며, 잠시 쉬고가는 공간에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의 손길이 느껴져 감사합니다.
내삶은 이제부터 재미나고 신나게 ~좋으면 좋은대로 힘들면 힘든대로 ~한가지 한가지씩 경험하며 살기로 했습니다1박 2일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진짜 내면의 혁명을 일으켰습니다깊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박2일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의 내면에는 거대한 혁명이 일어난듯하다. 맑은 공기속에서 나를돌보고 정갈한 음식으로 몸을채우며 지금여기에 존재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4번의 식사를하는 내내 음식을 준비해주신 분들의 정성과 자연의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많이 웃고 재미있게 살겠습니다.
1박2일 내면혁명와우~~~이렇게 즐거운 명상이 있다니 ~~~참으로 놀라운시간이 었습니다삶은 경험하기 위해 왔다!! 라고 생각하고 내가 하는 모든순간에 경험을 있는그대로 느끼며 즐기자그리고 나의 몸,마음 중심잡기가 뭔지 알게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박2일 잘 놀았다.첫만남 과장된 자기소개시간40초.깔깔깔 ~~~두근두근난 뭐라고 과장을 하지???몸건강,마음건강,재미까지 챙겼다. 좋고,싫고,옳고,그름으로 세상을 바라봤다.그로인한 에너지 소진은 삶을 피곤케했다.연일 뉴스와 아파트 스크린에 비트코인과 주식애기로 도배를 할때면 상대적 박탈감으로 인해 맥이 빠진다.올라도 문제 내려도 문제였다.마음이 시끄러웠다.'저 친구는 많이 벌었겠지?'난~~~토막을 치고 있다결핍과 강박으로 난 지친다.이 시끄러운 세계에서 벗어날수 있는 길이 없을까? 내면혁명 속에서 고요한 내면의 세계로 인도해 주시는 라의형브라더를 만났다.액티브명상,근막이완,성공으로 가는 9가지 계명 속에서 깨달음의 세계로 나를 인도해 주었다.나를 인도해 줄수 있는 빛줄기를 찾았다. 마지막 시간 손끝 만남을 통해 조심히 한분 한분께 다가갔다.한 인격체로 선입감 없이 손가락 끝으로 만나고 내어준 어깨에 손을 올려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눈과 눈이 만나 눈물을 쏟아내며 가슴과 가슴이 만나 서로의 감동을 나눴다.
내 삶을 힘들게 했던 것은 나를 둘러싼 외적상황이 아니라 나의 내면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액티브 명상을 통해 굳어진 나의 몸을 풀고, 내 몸의 들숨 날숨에 집중하며 내면의 고요를 느꼈습니다. 어제의 후회와 내일의 걱정보다 바로 오늘 이 순간에 집중하는 것이 진정 살아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일상에서 호불호에 얽매이지 않고, 편견을 버리고, 판단하지 않고 구분하지 않을때, 마음이 평화롭고 자유롭게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 들어왔던 어제보다 오늘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에 세상이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삶의 아름다운 변화를 원하는 모든 분들께 내면혁명에 참여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밥 먹고 약 먹기 위해서 갔습니다, 2주면 몸이 많이 회복되리라 계산하고.실제는 밥이 매우 훌륭해서 첫째주에 거의 회복하고 둘째주는 선물 같이 보냈습니다. 1. 서비스가 정말 안정적입니다역사가 길어서인지, 손님이 많거나 적거나 흔들리지 않는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식당 서빙, 숙소 청소, 로비 정돈, 스파관리 등등에서 흐트러짐 없습니다. 아침지기들은 거리를 두고 늘 살펴주었습니다. 2. 맛있는 음식이 집밥처럼 나옵니다집밥인데 (생일날 같은) 집밥입니다. 우유는 나오지만 치즈는 안나오고, 사과는 아침마다 꼭 같은 크기와 당도로 나옵니다. 모든 음식이 예상 가능한 맛으로 단 한 가지도 못 먹은 것이 없습니다. 심지어 평소라면 밀어내는 닭죽도 다 먹었습니다. 3. 철학이 다릅니다호텔이라면 헬스장, 수영장, 바, 커피숍 등등 놀거리 볼거리로 꽉꽉 채우려 하겠지만, 옹달샘은 비워줍니다. 처음부터 그 빈자리를 감당하겠다고 오는 사람은 없을듯합니다. 그러나 체험해보면, 옹달샘이 비워놓은 곳에 내가 들어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앞으로 꿈은 한달에 한번 옹달샘에 가서 쉬고 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에겐 계기가 필요하다. 필요한 줄은 알지만 시작할 수 있는 계기!!!! 모호한 행복을 추구하기보다는 좀 더 구체적인 즐거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는 시간이었다.나의 태도, 나의 생각, 나의 목표, 나의 역할이 최고의 행복으로 다가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새로이 가슴에 새겨 봅니다.감사합니다,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일단, 밥이 너무 맛있습니다. 주말에 밥만 먹으로 또 가고 싶어요. 그리고 냉온탕 가이드 너무 친절해요. 냉에서시작해서 냉으로 끝내라... 그리고 각 1분씩 9번해라.. 너무 친절하지 않아요? 감동했습니다. 대나무통 근육풀어주는것도 너무 시원 .. 근데 아직도 통증이 가시질 않았어요.. 근육이 얼마나 많이 뭉쳐있으면... 밤에 별본지가 얼마만인지... 음악도 너무 좋고 달사진도 멋있게 나왔어요.. 맨발로 풀흙에 어싱하는것도 처음해봐요.. 정말 그동안 뭐하며 산건지... 마지막 색깔로 처방해주신거 너무 지금의 딱 저에게 맞는 처방이 내려져서 깜짝 충격 그자체!!! 원래 검정과 흰색을 좋아하는데 그날 꽃따오신거 보고 보라색이 급 마음에 들어와 골랐는데 그게 요즘 저의 인생주제와 바로 들어맞아서 놀랐어요.. 저는 뒤늦게 성숙해가고 있는중이거든요.. 그동안 세상만 쫒으며 살다가요.. 암튼 미국서 오신분도 있던데.. 천덕향? 이름이 특이해서 외우게 됨. 다음에 또 가고싶어요 감사합니다.
프로그램 내용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깊은산속 옹달샘 가는 설레임만 안고 여행온 기분으로 그러나 곧 혹독한 몸 훈련??? 저녁에는 꿀잠 다음날 또 혹독한 운동 그러나 몸도 마음도 더욱 맑아지는 느낌 2박3일 체험 더할나위없이 좋았습니다 식사도 많이 맛있었구요 또 참여하고 싶어요
아무 생각없이 참여한 프로그램이었지만 색다른 경험을 통하여 건강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 서포터 해 주신 아침디기님 회원님 들 열정에 감사드리고추후 프로그램은 좀 더 기간을 늘려서 여유롭게 진행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