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대표님을 비롯해서 여러 아침지기님들의 환대와 수고에 깊은 감사 인사 올립니다. (꾸~~뻑~~)
덕분에 아내와 함께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특히 여러 아침지기님들의 노력들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저의 작은 바람은 '수고해주시는 모든 아침지기님들도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한분 한분, 모두 더 열심히 하시겠다고 인사말씀 올리셨는데,
'더 열심히 하기보다는 스스로 조금 더 행복해지시면 좋겠다' 생각했구요,
물론 모든 아침지기님들의 얼굴에는 행복의 미소가 넘쳐났지만 말이죠.^^)
이사장님을 못 뵈었다는게 제일 아쉽지만, 대표님 말씀대로 다음에 또 참석해야 할 이유를 만들어 주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 옹달샘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아침지기님들께 감사 인사 올리면서...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