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휴무를 내어, 옹달샘 명상센터
김무겸 원장님의 건강명상 스테이에 참여했어요.
1박 2일 동안
이끌어주시는 프로그램 그대로 참여하면서
가을 옹달샘도 만끽하고,
최근 직장 업무로 인한 피로가 쌓여서
몸이 지치고 마음까지 지쳐갈 무렵이었는데
너무나 좋은 쉼. 힐링의 시간을 보냈어요.
특히 원장님께서 가르쳐주신
건강 명상법, 체조는 동작이 어렵지 않은데
땀이 후끈나고, 동작을 천천히 해보면서
긴장된 제 몸 곳곳이 새삼 느껴졌어요.
소리명상을 하면서는
40여명이 되는 참여자들 모두
있는 그대로의 소리를 각자 한꺼번에 내는
순간에 공간이 울리면서 제가 좋은 에너지를 받는
.. 그런 느낌이 들었고요. 서로 자유롭게 소리를 내는 시간이
그 자체로 힐링이었어요.
소리를 하고 난 다음에는, 제 눈이 맑아지고 머리도 맑아지는 신기한 경험을 했답니다.
다음 번에는 알려주신 내용들을
좀 더 연습해서 익숙하게 참여해보고 싶어요.
감사해요.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