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쉼으로 힐링 한 시간

이은이

2026-10-11
조회수 22

깊은산속 옹달샘 첫 삽을을 뜨던 날과 함께 한 인연~~

후원자를 위하여 귀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셔서  함께 온 지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옹달샘에 온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설레고 오면  마음이 푸근하고 건강한 점심이 기다려지고 , 아침지기님들의 환한 웃음과 명상으로  온 몸이 힐링되어 왔습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납니다~♡♡♡

며플러 염색 후 말리면서 감상하는 시간도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산책을 하면서 꽃마에서 운영하던 장터의  왁자지껄이 그리웠습니다  그런시간 또 함께했으면 하는 욕심을 내 봅니다

 

느낌 한마디 1

  • 2026-10-11

    내 가슴에 샘물이 퐁퐁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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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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