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속 옹달샘 첫 삽을을 뜨던 날과 함께 한 인연~~
후원자를 위하여 귀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셔서 함께 온 지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옹달샘에 온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설레고 오면 마음이 푸근하고 건강한 점심이 기다려지고 , 아침지기님들의 환한 웃음과 명상으로 온 몸이 힐링되어 왔습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납니다~♡♡♡
며플러 염색 후 말리면서 감상하는 시간도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산책을 하면서 꽃마에서 운영하던 장터의 왁자지껄이 그리웠습니다 그런시간 또 함께했으면 하는 욕심을 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