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꿈꾸는 옹달샘 화이팅!!

홍은주

2026-10-11
조회수 21




초창기부터의 인연. 고도원의 아침편지.

긴 시간 지나고, 그 인연의 부름이라 여기며, 첫 발을 들여 봤습니다. 좀 어색했죠. 처음이라.. ㅋ

어디서나 환하게 웃음으로 안내해 주시던 아침지기님들 긴장을 놓게 하시더군요. 아침지기 매직~.

저도 처음. 동행인도 처음. 

둘이서 옹달샘에 푹 빠진 날. 한 번 쯤 와 보고 싶었던 곳..

용기내어 첫 발 내딘 나를 칭찬해 봅니다. 

 

와 버린 가을 날, 

깊은 여운을 남기며 돌아서는데,  뭔가 두고가는 듯 아쉬숨에 발 길이 무거웠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만나러 오고 싶어요.

(오늘은 갖고 싶었던 씽잉볼 하나 안고 갑니다~)

 

후원자의 날에 귀한 응대 과분하게 받았습니다.

감사힙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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