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 후원자의날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그동안 옹달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많았는데 이제서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사진과 글로 전해 듣던 옹달샘의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기대이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많은 분들의 노고로 아름답고 멋진 '깊은 산속 옹달샘'이 지켜지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잠깐 멈춤을 깨닫게 해주신 옹달샘 관계자분들과 함께한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오랫동안 기억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