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년만에 방문한 깊은산속 옹달샘은 너무 좋았습니다.
스파와 찜질방, 책방과 도서관 등
너무 잘 꾸며놓으셨습니다.
옹달샘에서 만든 음식은 정말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음식이였습니다. 진심으로 잘 먹었습니다.
명상 프로그램도 잘 들었습니다.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건
정해진 시간에 이것 저것 안 채워 넣으셔도 될 듯 합니다.
어차피 명상 시간이라는 것에 가득 차 있는데
남은 시간 뭘 더 얘기 안해도 괜찮을 듯 합니다.
운영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