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남은 시간이 있다면

송은직

2026-07-12
조회수 14

안녕하세요.

 

10년만에 방문한 깊은산속 옹달샘은 너무 좋았습니다.

 

 

스파와 찜질방, 책방과 도서관 등

너무 잘 꾸며놓으셨습니다.

 

옹달샘에서 만든 음식은 정말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음식이였습니다. 진심으로 잘 먹었습니다.

 

명상 프로그램도 잘 들었습니다.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건

 

정해진 시간에 이것 저것 안 채워 넣으셔도 될 듯 합니다.

 

어차피 명상 시간이라는 것에 가득 차 있는데

남은 시간 뭘 더 얘기 안해도 괜찮을 듯 합니다.

 

운영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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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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