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부지런함으로 예약하고 방문하게퇸 깊은산속 옹달샘^^
아름다운 꽃들이 천지에 피어있고 하루종일 뻐꾹새의 새소리 찬란한 햇빛...주어진 환경과 깔끔하고 예쁜숙소.자극적이지않고 정성이 가득한 세끼의 식사.다양한 명상프로그램. 예약하고 함께한 친구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단말을 전했어요~~^^
한마디로 여유롭고 평안한 1박2일이였어요. 프로그램 하면서 살랑이는 봄바람을 느끼며 온몸을 활짝 펼치고 누워있는 상쾌함, 들숨날숨.복식호흡.흉식호흡을하며 하나씩 익혀나가는 선무도.소리명상.등등 맘 속 깊은곳에서 편안함과 행복감이 올라오면서 자꾸 입가와 눈가에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이번 프로그램은 봄.여름.가을.겨울 4번 진행된다고해요.관심있는분들 꼭 예약하셔서 저와같은 행복감 느껴보시길 진심으로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