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걷기명상후기

김현기

2026-04-06
조회수 15

산소리, 물소리, 새소리, 진달래피는소리, 푸릇푸릇한 빛이 눈속에 한가득 머금고, 나를 찾아가는 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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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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