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따뜻해지고.. 나들이 삼이 엄마와 함께 힐링하고자 참여 했습니다.
멀리서 오신분들도 많았으나, 저또한 편도 2시간 넘게 운전해서 가는길이 쉬운 거리는 아니였어요 ㅎㅎ
갑자기 점심식후 일정 변경이 되긴 했지만 김홍희 작가님의 인문학 강의도 즐겁게 들을수 있었어요
다만, 사투리를 사용하시다보니 뒷쪽에 앉아 있던 엄마께는 잘 전달이 안되어 조금 아쉬웠다고 하시고,
고도원님과의 숲속 명상을 기대하며 찾아간곳라 많이 아쉬웠습니다.
미리 작가님 일정 계획이 있으셨을텐데.. 미리 공지해 주셨다면 일정 조정을 해서 방문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조금 있습니다.
모두 좋은 프로그램이었으나 나름 목적들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