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후원자의 날 하루 명상

고명순

2026-03-29
조회수 19

25여년 꿈만 꾸던 곳

꿈 너머 꿈까지 알려주신 고도원님

어느날 후원자의 날 문자 보고 바로 등록

가슴 설레는 기다림

남편과 함께 새벽 일찍 달려간 그곳

예술적인 건물들, 맛난 건강 밥상, 식사 중 잠깐 멈춤으로 감사기도, 통나무 명상, 식품 저장고 견학, 스파와 찜질방, 따뜻한 온돌방, 배부른 반달과 별 몇개, 도서관과 방에서 책읽기 등등

사진도 찍고 저의 시집까지 선물하고 감사가 넘칩니다.

불러 주셔서 감사감사드립니다.

1박2일 멋진 여행 행복했습니다

친절하신 아침지기님들께도 감사 인사 올립니다.

가족들과 함께할 날 다시 꿈꾸며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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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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