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여년 꿈만 꾸던 곳
꿈 너머 꿈까지 알려주신 고도원님
어느날 후원자의 날 문자 보고 바로 등록
가슴 설레는 기다림
남편과 함께 새벽 일찍 달려간 그곳
예술적인 건물들, 맛난 건강 밥상, 식사 중 잠깐 멈춤으로 감사기도, 통나무 명상, 식품 저장고 견학, 스파와 찜질방, 따뜻한 온돌방, 배부른 반달과 별 몇개, 도서관과 방에서 책읽기 등등
사진도 찍고 저의 시집까지 선물하고 감사가 넘칩니다.
불러 주셔서 감사감사드립니다.
1박2일 멋진 여행 행복했습니다
친절하신 아침지기님들께도 감사 인사 올립니다.
가족들과 함께할 날 다시 꿈꾸며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