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작은 성의가 두배의 선물로 ~

이상창

2026-03-28
조회수 34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가 후원자의 날 하루명상 소식을 듣고 부담없이 옹달샘에 들렀습니다.

후원자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좋은 프로그램으로 편안한 하루를  선물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년 한번씩은 부담없이 찾아가 잠낀멈춤의 시간을 갖고 옹달샘의 성장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면 저의 조그마한 성의가 두배, 세배의 선물로 되돌아 오는 기쁨을 느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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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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