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보결춤명상후기

문영미

2025-11-17
조회수 67

왜 그리 춤추며 살고 싶었는지 이래서였구나를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한번의 댄스테라피를 경험하고 그때 내가 나를 뛰어넘었던 경험이 너무 경이로와서 그것을 또 만나고 싶었던것 같습니다. 훨씬 쉽게 훨신 풍부하게 내 자신의 색깔을 반짝이며 살아갈수 있도록, 존재자체만으로도 너무 소중한 나, 그렇게 세포하나하나까지 내 자신을 인정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번 시간들을 통해 몇걸음 더 다가간것 같습니다. 옹달샘의 공간과 보결선생님의 멘트와    세심한 터치와 가르침, 지연, 성혜, 승교쌤 그리고 옹달샘의 백선생님과 우리들 모두가 함께 좋은 마음 좋은 에너지를 주고 받은 느낌입니다. 자연과 화합하고 에너지의 도가니 속에 함께 2박3일 지내고 온것 같습니다. 알아 들을수 없는 말로 표현하는 시간에서 오장육부, 세포하나하나가 웃었던 것 같습니다. 적은 인원인데도 이 워크숍을 진행할수 있도록 열어주신 옹달쌤지기님과 오셔서 아끼지 않고 모든 것을 쏟아 부어주신 보결선생님과 스탭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느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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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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