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뭔지 자세히 모르고 왔다가~

유은주

2025-11-13
조회수 270

남편과 오래전에 음악힐링?겸 왔었는데

이번에는

집안일로 2번을  연기하고 오게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자세한 내용을 모르고 등록해 놨다길래

여행삼아 왔습니다

더 안 좋아지기전에 잘 오셨다는 어떤 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케어를 받았는데 내 몸인데도 저보다 잘 알고계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멍은 좀 들었지만요ㅠㅠ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다음에도 가고 싶습니다

음식은 최고였어요~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5-12-16

    안녕하세요. 유은주님,
    깊은산속옹달샘입니다.

    옹달샘에서
    좋은 시간이 되었다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언제든 잠깐 멈춤의 시간이
    필요할 때 함께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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