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

[2011.6.10] 중부매일신문, 자연을 벗 삼아 맑은 영혼의 꿈을 찾는다

양미선

2011-06-11
조회수 9,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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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매일신문(6월10일자) 8면 -


- 중부매일신문(6월10일자) 기사글(홈페이지) -
자연을 벗삼아 맑은 영혼의 꿈을 찾는다…
주말여행. 아침편지 명상센터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
2011년 06월 9일 (목) 20:54:35 지면보기 8면 정구철 기자 gcjung@jbnews.com

중부내륙고속도로 북충주IC를 빠져 나와 음성군 감곡 방면으로 5분 정도 가다 보면 왼편으로 '깊은산속 옹달샘'이라는 연두색의 예쁘장한 이정표가 눈에 띈다.

화살표가 가리키는 대로 2㎞정도 들어가다 보면 숲 속에 고즈넉하게 자리잡은 '깊은산속 옹달샘'을 만날 수 있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유명한 '아침편지문화재단'(이사장 고도원)이 운영하는 명상센터다.

이 곳에 들어서 좁은 오솔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원초적인 자연의 기운을 만날 수 있다.

이 숲 속에서는 새소리와 물소리, 바람소리 등 자연을 벗 삼아 비우고 채우며 일상에서 찌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자연스레 마음이 가벼워지고 온 몸이 맑은 기운으로 가득차게 된다.

꿈이 없는 사람들은 이 곳에서 꿈을 만들 수 있고 꿈을 가진 사람들은 이 곳에서 꿈을 더욱 키울 수 있다.



◆꿈을 현실로 만든 기적의 보금자리

지난 해 10월 9일 충주시 노은면 문성휴양림 인근에 개원한 '깊은산속 옹달샘'은 '아침편지문화재단'이 꿈을 이루기 위해 야심차게 문을 연 곳이다.

'아침편지문화재단'은 중앙일보 기자와 청와대 연설담당 비서관을 지낸 고도원(59)씨가 이사장을 맡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독자들에게 아침편지를 배달해 온 고도원씨가 '명상센터' 건립을 꿈꾸며 지난 2003년 9월 4일 아침편지를 통해 '깊은산속 옹달샘 꿈 이야기'를 발표한 이후 7년만에 개원했다.

한 사람이 꿔 왔던 아름다운 꿈이 많은 사람들의 꿈으로 발전돼 꿈이 아닌 현실로 이뤄진 것이다.

'깊은산속 옹달샘' 건립 예산은 모두 회원들의 후원으로만 마련됐다.

적게는 1천원에서 많게는 1억원에 이르기까지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기부한 금액이 모여져 지금까지 무려 66억원 정도가 투입됐다.

말 그대로 꿈이 이뤄졌고 기적을 이루게 됐다.

지난해 '깊은산속 옹달샘'이 개원되고 아침편지를 통해 256만명의 아침편지 회원들에게 소개되면서 전국 각지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찾고 있다.

지금까지 매월 2천여명씩 이곳을 찾고 있으며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방문객이 계속 늘고 있는 추세다.

최근에는 기업체 등으로부터 단체참여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



총 20만㎡가 넘는 '깊은산속 옹달샘'에는 숲 속 지형을 그대로 이용해 지은 식당과 카페, 숙소 등 13개의 각종 건물이 들어서 있다.

현재 건축 중인 '미완의 명상의 집'을 비롯해 '웰컴센터', '도서관이 있는 만남의 집', '식당과 옹달샘카페가 있는 나눔의 집', '꿈 사다리집', '사랑채' 등 각 건물마다 예쁜 이름을 붙였다.

특히 기부자들의 이름을 따 '허순영님의 하얀 하늘집', '최재홍님의 네잎클로버집', '김정국님의 동그라미집'으로 이름지었고 고도원 이사장은 '고도원님의 춘하추동'으로 불리는 공간에서 매일 회원들에게 배달하는 아침편지를 집필하고 있다.

특히 오는 17일 문을 열 예정인 '꿈꾸는 다락방'에는 26개의 방과 함께 샤워실과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어 단체방문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고도원 이사장은 최근 '금수강산 수목원 프로젝트'를 야심차게 계획하고 6천 그루의 나무와 꽃을 심었다.

계절에 따라 꽃과 단풍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금수강산의 풍광을 보일 수 있도록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나무와 꽃을 심었다.


◆다양한 명상프로그램으로 마음의 안식 찾아


'깊은산속 옹달샘'은 각종 명상프로그램을 마련, 이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로 찌든 사람들에게 안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 곳에서 실시하는 명상프로그램으로는 '옹달샘 걷기명상', '옹달샘 하루명상', '잠깐멈춤', '비채명상' 등과 함께 연령대 별 부부들을 위한 '꿈꾸는 부부학교', '중년부학교', '금빛 부부학교'가 있다.

또 '옹달샘 명상다이어트'와 '단식명상', '화려한 싱글학교', '어머니 학교', '아버지 학교', '꿈너머 꿈 청년학교', '자아인 훈련과정'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각자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

일정별로는 당일 프로그램에서 6박7일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1박2일 프로그램부터는 생태건축으로 지어진 숙소에서 묵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각종 명상프로그램에는 고도원 이사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꿈너머 꿈'이라는 제목의 특강을 실시한다.

명상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들은 잠시동안 잊고 있었던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면서 '마음의 북극성'을 띄우고 환한 얼굴로 돌아가고 있다.

산자락을 따라 걷다가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새소리와 물소리, 바람소리를 들으면 평소 쉽게 들을 수 없었던 마음의 소리와 영혼의 소리를 듣게 된다.

이같은 명상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안식과 삶의 방향을 찾고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이곳을 찾아 명상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삼게된 사람들도 여러 명이다.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건축본부장을 맡고 있는 박진희(40·여) 씨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웰컴센터 설계에 참여하면서 "20년 후에는 훌륭한 건축가가 되겠다"는 자신만의 꿈을 갖게됐다.

박씨의 꿈을 알게된 고도원 이사장은 다음 날 바로 박씨를 건축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이처럼 이 곳에는 꿈을 꾸는 50명의 직원들이 행복을 함께 나누며 근무하고 있다.

◆꿈을 만드는 징검다리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조미료를 전혀 쓰지 않고 신선한 제철음식을 사용하는 만드는 무공해 음식이다.

음식에 사용하는 소금도 염전에서 천일염을 직접 구입해 항아리에 넣고 1천300℃에서 구워 사용하고 있다.

지난해 열린 제천한방바이오엑스포 시 약초를 구입, 부지 내에 심어놓고 매일 점심 메뉴로 약초비빔밥을 제공하고 있다.

아침에는 주로 생식이나 충주사과, 샐러드, 감자, 고구마, 보리빵 같은 음식을 제공하고 저녁에도 소박한 음식으로 밥상을 차리고 있다.



이 곳의 무공해 식단이 알려지면서 가끔 식사만 하러 이 곳을 찾아오는 손님들도 있다.

고도원 이사장은 아직도 꿈 너머에 많은 꿈을 꾸고 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영간으로 번역, 전세계에 있는 회원들에게 배달해 평생에 한 번 만이라도 '깊은 산 속 옹달샘'을 다녀가도록 할 계획이다.

또 이곳에 국제청소년수련센터를 만들어 청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꿈을 이뤄가는 동반자들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는 '깊은산속 옹달샘'이 육체와 정신, 영혼을 건강하게 만드는 치유센터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꿈이 없는 사람들이 찾아와 꿈을 만들고, 꿈을 가진 사람들이 찾아와 더 큰 꿈을 꾸는 인생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정구철 / 충주

gcjung@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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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한마디 27

  • 백창훈

    2011-06-27

    살다보면 희망이라는 단어가 가끔 희미해질려고 하고 영혼이 텅 빈듯한 아픔이 뼈속까지 차고 넘칠려고 할라치면 아침편지에 들어와 힘과 용기를 얻어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 평온을 되찿기도 합니다.
    이곳은 겨울이라 따뜻한 발효차 한잔 옆에놓고 아침편지에서 많은 벗들과 종은 이야기꼿을 피우기도 하고 명상을 하기도 하면서 내면에 따뜻한 행복감을 느낍니다.
    이곳에 떠나오기전에 옹달샘예약을 했다가 사정이 생겨 우리가족이 못갔는데 그꿈도 이루어 지는 날이 오겠지요.
    삶에 꿈과 안식처를 주셔서 고맙고 사랑합니다.
    옹달샘이랑 아곳의 맑은 하늘과 파란잔듸가 잘 어우러지는 뉴질랜드 향기를 보냅니다

  • 조성호

    2011-06-17

    사람을 위해 한참을 일해야할 치과의사님이 아프답니다 정신이 이상이 있어
    대학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대화를 해보니 믿음이 없고 꿈이없고 확신이 없네요
    자신도 그렇다고 합니다 많은분들이 자신감을 갖었음 합니다

  • 조미자

    2011-06-15

    좋은글을 읽을때마다 가슴이 찡해요
    마음이 괴롭고 허전할때 이렇게 좋은공간이 있다는게 저에게는 마음의 안식처가 됩니다
    희망을 줍니다 늘 감사합니다

  • 채경숙

    2011-06-14

    헉!!!
    이렇게 나오다니....ㅋ
    멋쟁이 아좀마들....
    4월 노오란 산수유(생강나무)가 아름답게 피어있을때...
    울산에서 새벽 공기를 가르며 찾아간 깊은 산속 옹달샘 카페에서 여유있게 차를 마시면서..
    꼭 필요한 "쉼"을 마음으로 온몸으로 느끼고 돌아 왔지요.
    그 날이 주마등 처럼 스치네요...
    또 가야지요....
    만날때까지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 김솔지

    2011-06-14

    여유와 꿈을 찾아 떠나는
    용기있는 당신들이 부럽고 자랑스럽습니다.

    매일 아침 좋은 글을 받으면서
    느끼기만 하고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

  • 김기범

    2011-06-14

    참으로 한 사람의 꿈이 실현될 때,
    그 꿈은 결코 그 한 사람의 꿈이 아니라
    모든이의 꿈이요 희망으로 승화한다는 것을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보게 됩니다.

    처음 고도원님께서 제안하셨을때 ....
    정말 꼭 필요한 일이데...
    과연 가능할 것인가?
    너무나 멀게만 느껴졌던 그 시간이 지금 현실로
    다가왔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영원한 모든이의 쉼터가 되고 희망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저 또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옹달샘의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울 잠실벌에서 가을하늘--

  • 이민혁

    2011-06-14

    깊은산속 옹달샘!!!

  • 오순오

    2011-06-14

    깊은산속 옹달샘이여 !!
    영원하라.

  • 오경미

    2011-06-13

    매일 받아보는 아침편지로 늘 마음의 위로를 받곤 합니다.외국에 살고 있어 한국에 다니러 가면 늘 바삐 일보느라 깊은산속 옹달샘을 꼭 가보리라 다짐했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는데 이번 기사를 보니 다음 한국 방문땐 꼭 가서 몸도 마음도 쉬어야겠다 다시 다짐하게 되네요.큰꿈을 함께 이룬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 성삼도

    2011-06-13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꿈이 자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생명의 물줄기가 되어
    "꿈이 없는 사람들이 찾아와 꿈을 만들고,
    꿈을 가진 사람들이 찾아와
    더 큰 꿈을 꾸는 인생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깊은산속 옹달샘이 흘러 내립니다.

    고도원 이사장님
    256만명의 아침편지 가족
    더 큰 꿈 이루소서.

  • 정옥자

    2011-06-13

    깊은 산속 옹달샘 ~~정말 가보고 싶은 명상센터예요.
    매일 아침 배달되는 아침편지와 함께하는 그곳 소식을 읽을 때면
    가보진 않았어도 항상 마음 설레임을 느끼곤 한답니다.
    언젠가 내게 휴식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제일 먼저 가보고 싶은 곳이기기도 하구요.
    누구나에게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는 꿈너머 꿈이 계속 이루어지길
    기도해 봅니다.


  • 정학주

    2011-06-13

    보기만해도 넉넉해보이는군요 무엇을 하든 무엇을 먹든 모든것이 우리들 마음이지요
    끊임없이 보내주시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우리의 마음 영혼의 존재를 알게해주지요

    항상 언제 어디서 무슨일을 하든지 자기의 마음을 속이지않는 성품이 성불이요 인내천이 아닐가요 그런데 마음을 찾는다는게 어렵지요 한번 찾고나면 편안한것을 말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 윤명례

    2011-06-13

    삶에 지친 영혼의 쉼터가 있다는게
    요즘 사회에 얼마나 필요한곳인가
    몸과 마음의 안식이 되고 휴식이 되는
    깊은산속옹달샘이 있어
    행복 할수 밖에 없네요^^

  • 백 종 관

    2011-06-13

    아! 그만 좋은 기회를 놓치고 말았군요. 안타깝긴하지만! 하지만 늘 "깊은 산 속 올달샘"생각만해도, 그리고 상상만해도 마음의 평화와 꿈이 영글어 가겠지요! 푸른 숲 속 나무들,맑은 공기시원한 옹달샘,그리고 사랑과 평화와 건강한 신체와 마음을 가진 분들과의 만남과 나눔의 기회, 정도나누고,.... 마음이 절로 풍요로워지고 시원해집니다. 이 꿈을 심어주는 "깊은 산속 옹달샘" 의 터전을 마련하신 고도원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힘이되시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더욱 큰 꿈이이루어지길 바라며, 출국을 바로 앞에 두고......

  • 임주영

    2011-06-13

    메일로만받아본 고도원 아침편지...
    글안에서 위로를 받고 용기를얻고 나눔을 배우고
    꿈을 그려보며.. 행복을 배웁니다!!
    아름다운곳에 명상프로그램에 참여는 못하지만
    작은 꿈은 곧이루어지는 날이 다가온답니다!!
    깊은산속 올달샘을 드디어 수요일에 가거든요
    설렘과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서 향기나는 일박을
    해숙이친구와같이 추억을 나누고 마음에 아름다운 그곳에 향기로
    기득채우렵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 위효선

    2011-06-13

    매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옹달샘소식을 보면서 너무나 가고 싶습니다만
    길이 너무멀어서 갈수없는 안타까운마음인중 올10월에 한국을 방문할 기회가 생겨서
    꼭 가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아름다운 발길이 더많이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 이홍녀

    2011-06-13

    지난 5월에 아픈 친정엄마와 아이들, 가족과 함께 옹달샘 스테이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옹달샘의 자연의 푸른 빛을 맘껏 담고 왔습니다.
    기사를 읽으면서 아, 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생활에서 더욱 열심히 살다가 잠시 쉼이 필요할때 또 가겠습니다~
    어딘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이 이렇게 든든하다니...^^

  • 전광일

    2011-06-13

    매일 읽은 아침편지 가고푼 깊은산속옹달샘 언제 시간을 낼는지?
    십시일반 기부해 주신분들 감사 감사 함니다.
    위대한 꿈이 많이 이루어지는 명상쎈터로발전 되기를 기원함니다

  • 김명옥

    2011-06-13

    1살짜리 손녀부터 가족 모두가 함께 하고 싶은 자리. 여름방학에 꼭 한 번 가 보려합니다. 계속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 710704

    2011-06-13

    진정가고싶어진다 정말좋은곳이네요
    핑게없는사람없지만 정말힘든시기라
    꼭한번가보고싶다

  • 허미영

    2011-06-13

    편안하게 쉬면서 마음을 비웠던 명상
    잠시나마 나를 사랑하고 돌보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꿀맛같던 음식맛이 생각납니다.

  • 조성례

    2011-06-13

    편지를 읽을 때마다 신선함을 느낍니다. 훌륭하신 꿈들이 하나하나 이뤄지기를 빌겠습니다. 그리고 쉬는날 깊은산속옹달샘에 꼭 한번 다녀가도록 하겠습니다. 깊은산속옹달샘 가족 모두 화이팅 하세요. 사랑합니다.

  • 조효숙

    2011-06-13

    한 사람의 어찌보면 황당하기만 했던 꿈이 7년만에 현실로 보여준 곳
    우리 모두가 쉼을 얻고 꿈을 꾸고 키울 수 있는 곳
    바로 '깊은산속 옹달샘'이네요
    감사합니다^^*

  • 정태일

    2011-06-13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단어가 허구가 아닌 현실임을 입증하는 "깊은 산속 옹달샘" 입니다.
    고도원 이사장님께 감사하고 66억원이되도록 십시일반 기부해 주신 기부자 모두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초심을 일치말고 더 많은 사람들이 원대한 꿈을 생산할수있고 그 꿈을 실현할수있는 세계적인 명상쎈터로 발전하기를 간절하게 기도 합니다.
    고도원 이사장님 화이팅! 256만명의 아침편지 가족 모두 화이팅 !
    아침편지가족의 일원인 정태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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