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옹달샘의 꽃, 청년자원봉사(36기) 영상 소개

조한나

2014-02-23
조회수 8,533

옹달샘의 꽃, 청년자원봉사(36기) 영상 소개

느낌 한마디 8

  • 윤행일

    2014-02-28

    젊을때 인생의 좋은 경험들을 많이 축적합니다 험한 세상 살아 가는데 큰도움이 될것입니다!

  • 김울림

    2014-02-26

    야생화님! 고마워요~~~>_<

  • 엄덕흠

    2014-02-26

    용기있고 자신감을 불어주는 고도원의 아침지기님
    모든 젊은이에게 힘과 열정을 넣어주시는 힘 너무감사합니다.
    참석하는 모든이에게 힘과 미래를 밝게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희망이 밝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인숙

    2014-02-26

    청년자봉! 희망과 꿈이있고 불타는 정신있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두 아들을 둔 엄마로써 감동을 느꼈고 우리의 미래가 밝습니다.
    그리고 응원을 보냅니다 젏은이들의 꿈을 위라여 ~~~화이팅

  • 손보훈

    2014-02-26

    각자 꿈을 명확히 말하는 모습들이 자랑스럽고 당당해보입니다.
    이들보다 더 멋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효진

    2014-02-26

    청년자봉!! 정말 옹달샘의 꽃입니다
    얼굴이 다들 반짝반짝 빛나네요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 야생화

    2014-02-26

    김울림님, 마음이 아주 따듯하게 느껴집니다. 방황은 방황이 아니라 세상을 배우는 힘으로 성장하게 된 것은 늘 울타리가 되어주신 부모님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었구나, 생각하게 되네요. 나 편한대로 하는 방황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는 힘이 된 것은 바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받은 힘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사랑과 감사는 바로 두루 원만하게 살아나는 질서 속에서 꽃을 피운다는 말을 꽃청님들의 2분 스피치에서 배웁니다. 이 청년들로 세상이 밝아지는 느낌입니다.

  • 박명숙

    2014-02-25

    사랑하는 아들~~^^
    동근아~~네가 엄마 아들인 것이 엄만 정말 고맙고 감사하단다. 넌 마음이 정말 따뜻하고 착한 아들이지 ..
    네가 지금까지 자라면서 엄마말을 잘 듣고 엄마를 이해해 주며 따라준 것을 생각하면 고맙고 감사하지만 한편으로는 가슴이 메이고 눈물이 난단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네 의견을 더 존중해 주고 귀를 기울일걸 하는 후회가 들기도 하고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일거야 .. 동근아~엄마가 정말 미안하고 고마워...
    네가 대학4년동안 나름 열심히 해서 장학금도 받았지만 게임하는 시간이 많았잖아 ^^
    많은 시간을 게임하는 아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엄마가 깊은산속 옹달샘 자원봉사를 추천했지..아들은 흔쾌히 알았다고 하고 청년 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하니 엄마도 덩달아 행복하고 감사하단다...옹달샘에서 고도원님 아침지기님 자원봉사자 동기님, 등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해 보고 꿈을 다시 꾸고 꿈너머 꿈도 생각했다고 하며 앞으로 게임하지 않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하니 온 우주가 너를 돕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단다. 꿈은 꾸는자가 갖는 것이고 간절히 바라고 원하면 네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거라고 생각해 엄마는 동근이를 믿어 네가 그랬잔아 넌 잘될 놈이라고^^ 그래 넌 잘될거야 엄마가 항상 네 곁에서 너를 응원하고 기도할게..
    3주동안 함께 생활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긍정의 힘을 준 옹달샘의 꽃 청년자원봉사 36기 와 사랑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고 용기를 주신 아침지기님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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