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조송희가 찍은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1) 첫째날

양미선

2012-07-24
조회수 26,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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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2012년 7월 23일, 상하이 링컨학교가 9박 10일 간의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총 259 (국내 188, 상해 42, 상덕 29)명의 학생들과 교사&원어민교사&자원봉사자
39명이 참여한 상하이 링컨학교 첫 날의 모습입니다.



공항에서 출국을 기다리는 상하이 링컨학교 학생들.
학생들의 표정에서 링컨학교에 대한 설렘과 기대, 부모님과 헤어져
멀리 해외로 떠나는 긴장까지 드러납니다.





드디어 상하이 상덕학교에 도착해 첫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상덕학교는 6,000명이 넘는 아이들이 기숙하며 공부하는 국제학교입니다.






상하이 링컨학교를 이끌어갈 21명의 샘(한국, 중국, 미국에서 합류)들과
현지 자원 봉사자 11명입니다. 영어 2분 스피치를 하게 되는 캠프 5일 째에는
미국 원어민 샘 7명이 더 합류합니다.





상덕학교 강당에 모인 학생들.
아침인사, 특강 등 링컨학교의 전체 모임은 대체로 강당에서 이루어집니다.





자기소개 시간입니다.
9~10 명으로 구성된 조별로 나와서 간단한 자기소개와 인사를 합니다.
총 21개 조 중 '19조'의 자기소개 모습.





고도원님의 첫 특강 '나의 꿈 나의 멘토!' 시간입니다.
링컨학교 학생들은 이 강의를 통해 꿈과 '꿈너머꿈'을 가진 글로벌 리더로 자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그 꿈을 이루어 줄 멘토를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상하이 링컨학교는 모두 21개 조, 3개 조가 하나의 꿈방 형제가 됩니다.
빨,주,노,초,파,남,보... 각 꿈방의 상징색이기도 한 무지개는
이번 상하이 링컨학교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꿈방 교실에서 발표하는 학생들.
중국학교의 교실에서 아직은 낯설지만
당당하게 손을 들고 발표하는 우리 학생들입니다.





상하이에서의 첫날 밤, 여학생 기숙사 풍경.
5~6명이 한방을 씁니다. 첫날인데도 벌써 친해진 학생들의
다정한 모습입니다. 6일 째 상덕학교 아이들이 한 방에 한 명씩
더 합류하여 현지인과의 교류도 체험하게 됩니다.

"좋은 꿈꾸시고, 내일 만나요~"


(1)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첫번째, 인천공항에서 상덕학교로!
(2)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두번째, 꿈너머꿈 2분 스피치 작성
(3)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세번째, 도전! 영어 2분 스피치!
(4)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네번째, 상하이 링컨수학여행1
(5) 학생들이 직접 찍은, 상하이 링컨학교 '조별 사진'
(6)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여섯번째, Global Leader, 중국 상덕학교 학생들과의 만남!
(7)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일곱번째, 'We are the one!' 신나는 파티, 대망의 2분스피치 콘서트!
(8)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마지막, 상하이 링컨수학여행, 영예의 수료식.


느낌 한마디 80

  • 청산유수

    2012-08-01

    정말멋집니다

  • 김제익

    2012-08-01

    너무 잘 나왔어요!

  • 김영숙

    2012-07-30

    조송희님 께서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까 믿음이 확 드네요 어리기만 한 자녀들을 타국으로 보낸 부모님들 께서 마음이 놓일것같아요,,,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 을 만들어주신 관계자 분들께도 너무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쭉 이어나갈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 전춘화

    2012-07-30

    꿈 넘어 꿈을 향해가는 꿈나무들의 모습이 보기 좋아요
    대한의 아들 딸들 화~팅 !!!

  • 이은숙

    2012-07-30

    수고들이 많으십니다.
    건강한 모습들이 한국의 꿈 을 이룰 것을 확신 하게 됨니다.
    우리 저 어릴적 이런 프로그램 프로젝트...
    참 잘하고 계심니다.
    격려 드리고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건강하게 힘차게 승리 기대 합니다.

  • 안상식

    2012-07-30

    정말 우리 아들딸들이 자랑스럽고 어른 스럽네요.
    활달한 모습고 스스로 찾아서 할일을 하는 뿌듯한 생기넘치는
    그런 사고력을 키우는 자유스러운 공부 방법이네요
    아름다운 사고력을 키우는 상하이 학교 계속 발전있으시길 빕니다.

  • 최리사

    2012-07-28

    참가한 학생들이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스탭진 모두들 수고 많으십니다.
    고도원님의 꿈을 보다 넓게 공유할 수 있어 반갑습니다.

  • 이재원

    2012-07-27

    좋은꿈 많이 만들어 돌아와서 우리의 기둥이되기를...

  • 노영희

    2012-07-26

    올해 상해 중의대를 졸업한 사랑하는 딸 태은이가 집에 오지 않고 봉사하기 위해 남아서 대견해 했는데, 사진 한편에 보이는 딸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고 대견해 보입니다.
    상하이 링컨 학교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 서원교

    2012-07-26

    꿈을 찾는 아이들로 부터 희망을 봅니다. 이 큰 기쁨을 셧터 한방으로 전해주는 조송희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지난번 진보 장터, 주왕산의 길위에서 만났던 사람이 또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 다영맘

    2012-07-26

    아이의 뒷모습만 봤는데도 잘있는것 같아 안도가 되네요
    이게 부모마음인가 봅니다.
    밝고 기대에 찬 아이들의 모습
    꿈을 찾고 그 꿈으로 평생을 살아갈 아이들을 위해
    더 없이 좋은 시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다영이도 이를 기회로 좋은 에너지와 좋은 인연들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뱍경숙

    2012-07-26

    우리 아이들 진지한 모습과 밝은 표정 고도원선생님 웃는 모습
    넘 반갑네요
    저희 아이는 보내지 못했지만 많은 아이들이 꿈을 찾아 꿈너머 꿈을
    이루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구은자

    2012-07-26

    항상감사드립니다
    전주 이가연대학생 엄마입니다
    세계속으로 꿍속으로 우리의자신을활기차게 도전하고 생각그림을 스케치하길 대한민국에서
    기도하고 엄마딸을

  • 박희선

    2012-07-25

    참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의 표정이 어찌 저리도 밝은지요.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는것 같습니다.
    큰맘 큰뜻으로 사시는 고도원 선생님 사랑합니다. 언젠가 우리부부도 함께 여행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화민s

    2012-07-25

    밝고 환한 얼굴이 내일의 우리나라의 미래를 밝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도 어떤모임들이 또 뭐에 관련 된 것이 아니가 겁이나는 뭐있가?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지 갈잎을 머는 현실이니 제발 모든 분야에 어르신네들 제발 제자리를 지켜 주세요 나라가 위태로워 분통이 터집니다 제발 이리의 탈을 벗어요 우리나라가 어떻게 오늘에 왔는데 ^0^ ??? 고도원의 아침 협조도 사실 진의가 파악 못되 협조를 모삼을 고백합니다.

  • 세진,세영맘

    2012-07-25

    사진을 보기 전까지는 걱정하는 마음이 컷습니다.
    하지만 올라온 사진들을 하나 둘씩 보면서 나의 가슴이 설레임으로 변했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신이 났을까?
    공부만하고, 학원만 다니다가 신나게 실컷 환하게 웃는 사진들을 보니
    마음이 놓이기 시작했고 나도 어느새 웃고 있었습니다.
    "상하이링컨학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의 가슴에 희망이 자라고 있다고 믿습니다.
    어리다고 생각했던 우리 아이들의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 올거라는 행복...
    꿈의 의미, 정말 많은 경험과 체험과 먼 나라에서의 여행은 링컨 학교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꿈을 이루어갈 원동력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상하이 링컨 학교에서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 김동일

    2012-07-25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한국의 미래는 밝습니다 꿈을 심어주는 고도원 선생님의 노고가
    그대로 살아서 스며들고 있기 때문 입니다
    감사 합니다

  • 윤준희

    2012-07-25

    아이를 보내놓고 마음이 놓이질 않았는데, 사진으로 보는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한결 마음이놓입니다. 저사진속에 우리아이도 어디선가 꿈을 찾아 달려가고있겠지요?
    선생님들과 자원봉사 여러분 그외 우리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분들께 지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조영숙

    2012-07-25

    밝고맑고 환한 표정 넘~ 좋읍니다.
    추진해 나가시는 여러선생님들 수고가 많겟지만 꿈이많은 우리학생들께 좋은 희망을
    주시고 앞으로의 전진에 밑거름이 되었음 좋겠읍니다.

  • 양윤선

    2012-07-25

    ㅎㅎ 사진 속에서도 우리 아들 딸만 찾네요..

    지연,승준 처음으로 엄마,아빠를 떨어져 열흘을 보내는 동안 훌쩍 커 있을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니 더욱 보고 싶네요..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미래도 꿈꿔볼 수 있는 소중한 기억들이 되길 바랍니다.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김병곤

    2012-07-25

    아들아... 너의 사고의 넓이를 넗히고 다양한 사람들과 부대끼며
    자랑스런 너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무엇인가 도전하는 것은 아름다움이자 청춘의 특권이란다
    마치고 돌아올 때면 너의 달라진 모습을 기대할게

    우리 아들 김신형 화이팅!!!

  • 최향미

    2012-07-25

    상하이 상덕학교는 아들 초등학교 첫 유학학교라 감회가 새롭군요~
    참석한 링컨학교 캠프의 모든학생들...좀더 의미있는 새로운경험 많이
    만들고 오길~~아자!

  • 박미용

    2012-07-25

    사진을 보니 넘 좋습니다. 우리딸도 자원봉사를 하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생각했습니다. 딸은 자원봉사도 좋아하고 했는데 지금은 중국에서 잠시 인턴을하고있어요 .. 영어도하고 중국어도 하고 하는데 .. 다음기회에 참여하라고 하여야겠네요 .. 제가 옹달샘의 매일 글을읽고 힘이되서 부동산공인중개사자격증을 따서 지금은 얼마나 재미있게 일을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고요 제대신 딸이 다음에 봉사를 해서 조금이라도 힘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 정은희

    2012-07-25

    감사하게도 우리 아들 얼굴이 살짝 보이네요. 규양아 웃어라. 화이팅!

    건강한 꿈 가득 안고 오기를 기대하면 링컨학교 캠프를 마련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석한 아들 딸들 모두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김영선

    2012-07-25

    많이 궁금했는데 사진을 보고나니 마음이 놓입니다. 건강한 몸과마음으로 참여 하기를 바라고 작은 변화의계기가 되기를 바라네요. 성주야! 열심히 임하고 최선을 다하리라 믿는다. 화이팅!!

  • 최서연맘

    2012-07-25

    좋은 멘터와 멘티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나눌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부디 함께한 우리 꿈 친구들이 훗날 누군가에 그 느낌과 생각들을 나누어 줄 수 있는 멋진 리더가 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아직 4학년이지만 꿈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던 딸아이를 보내 놓고 혹 아프지나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밝게 웃는 여기숙사 풍경을 보고 다소 마음을 놓아 봅니다.

    사랑하는 딸!! Missing U~!!

  • 박봉기

    2012-07-25

    이런 우리 아이들이 있기에 우리나라 미래는 희망이 있고 밝아지는것 같습니다.
    그 모든 걸 위해 노력해 주신는 분들께 늘 감사올립니다.

    딸과 아들이 참가하였는데 무지 많이 보고 싶습니다.
    박정연, 박도현 몸건강히 너희의 꿈을 마음껏 펼치고 돌아오렴...
    아빠 엄마는 너희를 무지무지 사랑한단다.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들의 꿈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화이팅!!!

  • 황혜원

    2012-07-25

    우리 아들이 상하이 링컨 학교에서 꿈을 키우고 세계를 품고 올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울 아들이안보여요^ ^ 보고 싶은데 --- 늘 수고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세윤 화이팅!!!

  • 전상하맘

    2012-07-25

    '꿈' 그리고 희망,
    원대한 꿈을 꾸고,
    꿈너꿈을 위해 오늘도 한걸음 한걸음,, 축복의 시간들이 되길 바랍니다.^~
    '링컨 학교의 모든 친구들.... 오늘도 순간순간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고도원님, 조송희작가님, 아침지기님들, 자봉님들... 운영진여러분 모두모두 감사해요*~

  • 신인수

    2012-07-25

    무지개빛 꿈나무들, 우리의 희망입니다.
    무사이,그리고 건강하게 다녀오시기를 기도합니다.**^^

  • 비투스

    2012-07-25

    청소년들에게 좋은 추억과 미래를 열어갈수 있는 에너지의 원천을 만들어 주는것
    같아 매우 흡족합니다. 돌아오는 시간까지 모두 참석한 이들에게 안전을 기원합니다.

  • 박경근

    2012-07-25

    친구들이 상하이는 왜가? 좀 좋은 곳으로 가지 ㅜㅜ
    그래도 씩씩하게 길을 떠나는 경근이를 보면서 이젠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글로벌리더를 꿈꾸며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그 경험을 통하여 경근이의 꿈을 키워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박경근! 사랑해요~
    경근이에게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해요. 그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서 재미난 이야기해줄 경근이를 상상하며 오늘도 엄마와 누나와 함께 기다립니다.

    빈 자리는 사진을 보며 채움니다.^^

  • 이규철

    2012-07-25

    정말로 꿈이 샘 솟는 활동이네요!
    꿈은 솜 같아서 마음에 품을 수록 더욱 커진다고 합니다.
    모든 참석하신 미래의 리더님들!
    좋은 꿈 많이 품으시고 좋은 사람 되세요.....

  • 이지영

    2012-07-25

    전 아이는 아직 1학년이라 --------- 빨리 링컨학교에 갈 수 있는 날이 왔음 좋겠네요.
    가슴벅차고 꿈이 요동칩니다.
    모두들 응원합니다. 행복한 꿈의 발견 시간이 되시길 ------

  • 김소영

    2012-07-25

    꿈을 안고 상하이로 떠난 딸 얼굴이 자꾸자꾸 생각납니다. 큰 꿈을 품고 돌아올 딸래미와 함께 더 큰 미래를 꿈꾸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강준선

    2012-07-25

    자녀들을 링컨학교에 보내시는 꿈많은 부모님에게 장하다는 감탄드리고 십고요..

    또는 시작이 반이라는 옛말이 있듯, 고도원님의 심여기우려 성공의 길을 만드심을
    축하합니다. 성공하시였습니다, 장하신 선생님으로 빛나시는 고도원선생님......

  • 황윤숙

    2012-07-25

    좋은 기회 마련해주신 고도원님을 비롯한 여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사진속에 밝게 웃는 아들 모습보니 넘 기쁘고 뿌듯하네요. 딸래미도 사진속 어디에선가 초롱초롱 눈을 빛내며 캠프의 소중함을 배우리라 믿어요. 부디 좋은인연으로 맺어진 형제들과의 행복한 추억 가득안고 건강한 모습으로 볼수있길 기다리며...사랑하는 성수,연아 화이팅!

  • 조한나

    2012-07-25

    사진을 보며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보이지 않는 곳 . 수많은 노고들이 전해집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경영

    2012-07-25

    `상하이 링컨학교` 젊음의 넘치는 열정과 미래의 희망을 사진모음에서 볼 수 있어 행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미정

    2012-07-25

    떠나기전부터 걱정을 한가득하고 간 아들모습에 조금은 걱정이 되었는데 올려주신 사진을보니 안심이 됩니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과 국제학교다운 상덕학교의 모습을 보니 잘보냈다는 생각이 듭니다.짧은 기간이지만 마음속에 꿈과 희망을 한아름 안고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호건아!
    넓은 세상구경 한번 마음껏 해보렴..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 장정은

    2012-07-25

    어제 가입해서 볼게 참많네요
    저도 36개월된 딸이 있는데 이사진의 아이들 처럼 밝고 꿈이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 유성호

    2012-07-25

    학생들 모두의 밝은 얼굴이 돗 보입니다.
    성공적인 교육과정 그리고
    밝은 미래를 기대합니다.

  • 황정화

    2012-07-25

    대단합니다.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 심정인

    2012-07-25

    상덕학교에 무사히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고 잘지내겠지 믿는맘으로 있었지만
    사진으로 아이들을 보니 반갑고 좋아 보이네요.

    아들!! 힘내서 잘 적응하고 여디디야를 잊지말고 강하고 담대하게 너의 꿈너머 꿈을 찾기를 ~ ~
    운영진 여러분 수고하시고 감사합니다

  • 최미자

    2012-07-25

    아들 사진을 보니 더욱 보고싶어집니다.
    저도 연수를 받고 있는데 열심히 하려 합니다.

    우리 딸과 아들도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캠프내내 수고하세요

  • 유재일

    2012-07-25

    어느사이 상하이까지...
    바쁘십니다.
    건강하시고 잘 돌아오기 소원합니다.

  • 김병열

    2012-07-25

    사랑하는 아들 제익아 부디 형 누나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건강하게 지내다 오려무나
    사진만 봐도 가슴이 뛰는구나

  • 이규공

    2012-07-25

    링컨학교도 글러벌시대에 맞추어 가는 모습을 현장감 있게 볼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링컨학교를 저처가는 모든이에게 꼭 꿈넘어 꿈을 이루는 씨앗이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 박중민

    2012-07-25

    아들을 보내놓고 걱정스런 맘으로 보내고 있는데 아이들의 활동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참여한 모든 아이들이 하나님의 은헤가운데 스스로의 비젼과 방향을 잡았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모든 진행자들도 늘 건강하세요 화이팅!

  • 박종록

    2012-07-25

    참으로 좋은모습 그리고 부럽습니다.늙었지만 나 자신이 이모임에 참석 하고픈 마음 간절하네요.고도원 선생님조송희 자매님 감사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 김미선

    2012-07-25

    참여한 모든이가 저마다의 가슴에 북극성을 띄우고
    건강하게 귀국하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진양아! 꼭 목표달성하길 매순간순간 기운 보낸다.
    진행담당 선생님들!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 조향희

    2012-07-25

    우리아이들도 이 사진속에 함께 있다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같이 보내지 못하는 아쉬움에 마음이 아프기도 아쉬움도 크네요.
    기회가 된다면 우리 아이들에게도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있네요~~
    모두들 건강하게 잘다녀오세요

  • 강계형

    2012-07-25

    참으로 아름답고 발랄한 모습들을 사진에 담으셨군요.
    꿈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모든 일정을 잘 마치고 무사귀국하기를 바랍니다.

  • 김만연

    2012-07-25

    김창섭 프란치스코 하비에르&김성희 엘리사벳 항상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친구들과
    다정하게 생활하며 멋진 상하이 링컨학교 여름캠프가 되길 간절히 기도 기원한다. 할아버지.

  • 조용연

    2012-07-25

    학생들 보니 너무 씩씩하고 부러워요 저런 자식 있으면 좋을텐데 참 부러워요

  • 이정남

    2012-07-25

    믿음이 있어 보낸 캠프지만 사실 현지의 생활모습이 너무도 궁굼했었는데, 이렇게 소식을 전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밝은 모습의 아들얼굴도 확인할 수 있네요
    고생해 주시는 아침지기님들 비롯 모든 staff과 우리 꿈나무들 아자 아자~~
    사랑합니다. ^^*
    택호야 사랑한다.

  • 김성환

    2012-07-25

    제가 섬기는 교회의 중고등부 학생들도
    공주로 수련회를 떠납니다.
    저 아이들 만큼 활발하게 큰 꿈을 안고
    떠나서 좋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고3 담임이지만 내일 합류합니다. ㅎㅎㅎ

  • 박명희

    2012-07-25

    학생들이여 꿈과 희망을 그리고평화를...

  • 이은희

    2012-07-25

    저 많은 학생들 사이에 있을 딸의 모습을 찾아봅니다. 딸의 변화된 모습을 기대하며 훌쩍 커버릴 모습을 기대하며 씩씩하게 무사히 잘 다녀오기를 기도합니다.

  • 이승희

    2012-07-25

    고도원선생님의 꿈너머 꿈이 현실로 다가옴을 느낍니다.
    링컨학교가 국내에서만 머물지 않고 세계로 뻗는 그 기상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나라를 이끌 꿈나무들을 위한 고도원선생님의 고전분투에 감동합니다.
    어디서 그 에너지를 얻을까요?

  • 심경미

    2012-07-25

    첫날 두딸들을 보내놓고 빈집에서 이름들을 크게 불러봤습니다.
    어디선가 엄마 하고 뛰어나올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미지의 세계에 한발을 내놓는 딸들의 맘은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늘 곁에 있어 정말 보고싶다는 말뜻을 모르고 살았나 봅니다.
    많이 보고싶네요..사진으로 채워주셔서 넘 감사하구요.. 공항에서 뵌 선생님들의
    표정을 보고 안심을 하고 돌아나왔지만 많이 보고싶고 궁금하네요.
    고도원님과 선생님들 아무쪼록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딸들 많이 사랑해~~

  • 채은맘

    2012-07-25

    맘속으로만 상상했는데
    모두 밝고 건강한 모습보며 울 채은이도
    저안에서 활짝 웃으며 잘 하고 있을거란
    믿음이 강해집니다.
    나머지 모습들 기대하며 상하이링컨학교 홧팅입니다!
    채은아 임채은 홧팅!
    조은꿈 만나고 오렴!!

  • 김은실

    2012-07-25

    사랑하는 아들 준세야^^ 이번 캠프가 너의 인생에 북극성을 띄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해^^
    건강하게 잘 지내렴^^
    궁금함을 해소해주신 조송희 작가님,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문미숙

    2012-07-25

    오늘은 왠지 아들이 더 보고싶고 궁금했는데.... 비록 얼굴은 안보였지만 반갑네요.아들 대원아! 멋진 꿈을 이루는 도약의 발판이 됐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우리 선생님들도 사랑합니다.

  • 오상준

    2012-07-25

    원재야! 앞으로의 성장에 이번의 캠프가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사랑해~~^^

  • 박순옥

    2012-07-25

    모두들 대견해보입니다.
    자랑스런 우리아이들 9박10일 즐거운 시간이되길 바랍니다.

  • 김윤석

    2012-07-25

    장래 희망을 품고 자라는 학생들이라 좋은 경험되리라 생각합니다
    건강하게 꿈을 향해 도전 하세요 화이~팅

  • 양윤준

    2012-07-25

    윤준아 즐겁게 지내고 무엇인가 한가지만이라도 너 자신을 느끼며 꿈을 가지고 키울수 있는 윤준이가 되거라. 보고싶냐? 아빠도 보고싶다.하하하 아빠가~.

  • 장성호

    2012-07-25

    우리의 젊은 학생들의 얼굴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 이혜숙

    2012-07-25

    꿈과 행복 그리고 평화♥♥♥

  • 박영선

    2012-07-25

    우리아이들도 학생이라면 꼭 참여시키고 싶은데 벌써 어른입니다.
    손자 손녀들을 기대해 보아야겠지요......

  • 정찬용

    2012-07-25

    학생들이 참 활발해 보입니다.
    우리의 미래가 보입니다.감사합니다.

  • 오인수

    2012-07-25

    아들,딸 2명 보내고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고 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구미향

    2012-07-25

    벌써 상하이 링컨학교 모습들이 올랐네요. 넘 반갑습니다. 안그래도 궁금했었는데 ㅎㅎ
    학생들의 생생한 모습, 생기있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고도원님의 꿈과 열정. 근혜도 고스란히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 대훈맘

    2012-07-25

    아들아~어서 4학년이 되자꾸나 ....ㅎㅎㅎ

    개개인에게 열정이 샘솟는 과정이 되기를 바라며 상하이 첫출발을 성공적으로 이루시고 저희 하들 4학년이 되면 4차 과정에 꼭 입과 하고 싶네요 ^^

  • 뭉치맘

    2012-07-25

    역시 현장감 넘치는 조송희님사진!!! 고맙게 잘보았습니다.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추억 한아름안고 멋진꿈씨앗 품고 오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 김정민

    2012-07-25

    잘진행되기를 기대합니다.

  • 배원근

    2012-07-25

    바야흐로 링컨 학교가 글로발 시대답게 해외에서 교육을 하는군요.
    학생들의 구김살없는 밝고 맑은 얼굴들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 토마토

    2012-07-25

    학생들의 모습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꿈과 꿈너머꿈의 세계로 Go~Go!!

  • 조효숙

    2012-07-25

    학생들의 밝은 얼굴이 참 보기 좋습니다.
    상하이 링컨학교가 건강하고 아름답게 되어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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