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고맙고 따스한 사람들을 만나 행복했습니다.

문숙란

2024-07-09
조회수 98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그 곳에서 따스한 정과 감동을 느끼고, 배움을 실천하며 건강할 자신감과 추억 한아름 안고 왔습니다.

 

태초먹거리 강의에 물한잔에도 나를 바라보며 마시는 것에 배움과 감동도 받았습니다. 

강의 듣고 실습도 하며 하나만이라도 삶에 일부가 되도록 해보자고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맘같아선 모두 다 실천하고 싶지만 우선 하나만이라도 해보려고요.ㅎ

 

룸메이트가 되어 늦은 시간까지 이야길 나누던 언니....어쩜 그리 통하던 이야기가 많았는지..... 이야기 해주셔서 또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따스한 차를 나눠주시던 언니.....

식사를 챙겨주시던 실장님 식당 관계자님......

명상과 일정에 맘편히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던 아침지기님.....너무 감사했습니다~^^ 

 

열심히 앞만보고 달려오다 잠깐 멈췄던 삶에 선물같은 시간들이었습니다.

태초먹거리 강의와 실습, 식사, 스파와 명상 등

최고의 시간들 보내고 또 열심히 삶을 보내다 다시 뵈러 가겠습니다.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4-07-09

    문숙란님, 안녕하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옹달샘지기입니다.

    황금변 캠프 1기에
    함께 해주셨지요. 기쁘고 감사합니다.

    1박2일의 여정이
    언제든 생각날 때 옹달샘에서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습하고 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구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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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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