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충전 잘 하고 왔습니다.

권오문

2024-05-06
조회수 137

8년 만에 간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 6년가까이 주재원 근무했다 복귀하고 

아이들 미니링컨학교가 있다고해서 보내고

덕분에 저희 부부도 1박2일 스테이했습니다.

 

역시 좋았습니다.

건물도 더 많이 들어서고 BDS도 생기고 더 발전한 것 같아요

아침지기님들은 더 고생하시겠지만요.

 

명상 프로그램도 좋고 스파에서 냉온욕도 색달랐어요.

 

아이들도 링컨학교 만족하고 저희 부부도 만족했습니다.

다음에 또 갈게요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4-05-07

    안녕하세요. 권오문님,
    깊은산속 옹달샘 옹달샘지기입니다.

    부모님은 옹달샘 스테이로
    아이는 링컨미니독캠으로 참여하였네요.

    부모님과 아이 모두
    좋은 시간이 되었을지요.

    쉼이 필요할 때 언제든 뵙기를 희망합니다.
    촉촉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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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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