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너무 좋았습니다

임경희

2024-05-05
조회수 286




쉼이 필요했던 저희에게

잘 쉬고 잘 먹고 잘 자는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채로운 명상 프로그램에 지루하지 않았고,

다양한 산책코스도 준비되어 있어서

자연 속에 들어와 꿈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일상 속에서 지쳤을 때 재충전을 위해 다시 한 번 또 오겠습니다♥️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4-05-07

    안녕하세요. 임경희님,
    깊은산속 옹달샘 옹달샘지기입니다.

    옹달샘 스테이로 오셨네요.
    잠깐 멈춤의 시간이 되었을지요.
    쉼이 필요할 때는 언제든
    옹달샘에 찾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촉촉한 비가 내리는 오늘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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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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