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김무겸 선생님과 함께하는 건강명상법

하명윤

2023-08-24
조회수 664

김무겸 선생님과 함께하는 건강명상법

지치고 힘겨운 50세를 맞이하고 자기돌봄의 선물을 하고 싶은 소망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하면서 나의 난 시간들이 수단의 삶을 살아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수련을 마치는 시간이 다가오고, 지금의 삶이 목적의 시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채워서 돌아갑니다.

 

 

 

선생님의 명상 속에서 자기돌봄의 기쁨을 알았고 호흡명상을 하면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정좌관을 하는 선생님의 모습에서는 한 송이 백련이 피어 있는 듯 경이로웠습니다

23일의 시간 속에 큰 기쁨과 감사, 그리고 언니에 대한 깊은 은혜가 있었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끼며 그 은혜를 씨앗 삼아 건강하게 생활 명상도 하다가 다시 10년 후 옹달샘을 

볼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김무겸 선생님의 건강과 스탭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함은 글로 대신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3-10-01

    박천선님,
    정성어린 후기 감사합니다.
    천선님의 진심어린 말씀들이
    김무겸 선생님께도 큰 힘이 되실 것 같습니다.
    잘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온차가 커지는 가을날,
    모쪼록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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