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옹달샘 생활단식 3박4일 참여했습니다.

조준호

2022-12-05
조회수 997

좋은 아침입니다.

채움과 비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채움에 익숙한 우리네 일상에서 비움의 행복을 알기에는 그리 여우가 없는 시절입니다.

10여년 이상을 항상 하는 일이 있습니다.

매일 운동하기, 독서하기, 명상하기입니다. 거기에 아침과 점심만 먹는 1일 2식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건강한 핼시플레이져라고 자부합니다.

이렇게 자부 할 수 있었던 것은 늘 몸에 맞는 조절하는 삶을 살아오면서도 중간중간 나의 방법을 점검하기 위하여 다양한 건강, 힐링 프로그램이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참여를 한답니다. 특히 2011년부터 고도원님의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진행되는 명상, 녹색뇌, 온라인 몸, 마음 치유 프로그램 등 시간을 일부러 만들어서라도 참여를 합니다. 그러면서 공부를 하고 저는 성장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12월 1일 부터 4일까지 진행된 "옹달샘 생활단식"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습니다.

오혜숙 생활단식에서 제공하는 5일간의 키트를 활용하고, 옹달샘의 다양한 명상, 움직임을 통한 자각, 숲으로 이어지는 명상, 그리고 디톡스를 위한 막스 거슨의 커피관장, 냉온욕 등이 짜임새 있는 백기환님과 아침지기님들의 안내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식을 여러번 해보고 생활화 되었는데 단식키트가 장을 비우게 하고 된장차와 니시차가 허기를 느끼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어 3일을 일반음식물을 먹지 않았는데 그리고 다비움이라는 것과 커피관장을 통하여 소,대장을 비웠는데 아주 시원하고 편안했습니다.거기에 다양한 명상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진행이 집에서 혼자 단식을 할때 권태로움, 유혹을 떨쳐버릴 수 있고 참여자와 의견을 나누며 공유하는 것에서 공감과 연대의식으로 제대로된 단식을 체험하고 왔습니다.

비움에 대한 미학을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신 고도원님과 참여자를 편안하고 제대로된 쉼과 비움을 체험하도록 도와주신 스텝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그리고 많은 이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여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느낌 한마디

이전
다음

옹달샘 스페셜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