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마음을 다하는 힐러의 손 정의성

정의성

2022-07-26
조회수 314

60이라는 세월 속에서 영혼죽음

사후세계에 대한 두려움은 성경의 진리로 자유함을 얻었다.

아담과 하와의 잘못된 선택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기 까지는

모든 사람은 이 세상에서는 사랑하는 사람과

사별의 아픔을 준비해야 하는데

나는 죽음을 어떻게 맞이하고 다른 사람의

죽음은 어떻게 맞이하게 할 것인지

잠깐 쉼(워크숍)을 통해 생각해보고 배웠다.

이제 힐러의 손길로 다시 태어나 아픈 사람의

삶을 위로해주고 싶다.

옹달샘에서의 쉼이 최고의 힐러의

손길을 허락받은 것 같은 마음을

갖게 되서 감사하다.

교수의 철학을(최미경 협회장님)

공유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하는 힐러의 손 정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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