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링컨학교 '리더십캠프' 사진모음

모현옥

2023-08-17
조회수 7,805
사진, 글:조송희




대한민국의 대표 청소년 캠프
‘링컨학교’에서 ‘리더십 캠프’를 시작했습니다.







‘링컨학교 리더십 캠프’는 팔로우십, 힐러십,
파트너십, 서번트십을 익혀 미래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의 리더십을 키우는 캠프입니다.









K-디아스포라 사무국장인 김민석님이 강의하는
‘리더십& 스피치 특강’입니다.

리더십 강의는 입체적입니다.
영상으로 보여주고 그룹 활동으로 참여하는 강의,
집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리더십 캠프는 자기성찰, 리더의 의미,
타인의 이해(공감), 소통의 4단계로 진행합니다.

리더십의 시작은 나라는 것을 일깨우고, 리더의 의미를 알며,
리더의 눈으로 바라보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동안
어느새 훌쩍 자라난 자신을 보게 됩니다.







생각하고, 기록하고, 발표하는 활동은
캠프의 또 다른 핵심이자 스피치의 기본이 됩니다.







캠프기간 동안 전국을 강타한 태풍 ‘카눈’이
‘비와 바람을 몰고 왔습니다.







나무가 뿌리째 뽑혀서 쓰러지는 폭풍우 속에서도
학생들은 편안하고 안전하게 캠프생활을 즐깁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어른들은
우리를 지켜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비바람 속에서도 환하게 웃을 수 있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아침의 명상과 요가수련은
더 상쾌합니다. 온몸에 기운이 차오릅니다.
친구와 함께라서 더 즐겁습니다.







캠프 기간에는 매일 아침 요가를 하고 명상을 합니다.
요가는 바른 몸을 만들고 명상은 건강한 정신을 키웁니다.
몸과 정신의 근육이 쑥쑥 자라는 시간입니다.







‘칭찬명상’ 시간입니다.

칭찬은 나를 먼저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서로에게 진심이 담긴 칭찬을 합니다.
배려하고 소통하는 사회의 시작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꿈과
목표가 있는지, 알아가고 찾아갑니다.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마음과 동기부여를 하고
자기조절능력을 키우는 셀프리더십 활동입니다.







그룹 활동을 하는 동안 서로를 지지하고 지원하는
팔로우십과, 협력하는 파트너십, 상대방을 섬기는
서번트십과 위로하는 힐러십을 저절로 익히게 됩니다.








‘옹달샘 안녕’ 시간입니다.

조원끼리 지도 한 장을 들고 서로 머리를 맞대
목표지점을 찾아내고 퀴즈를 풀면서 미션을 완수합니다.
서로를 믿고 협력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옹달샘 식사는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로
정성을 다해 만든 ‘사람 살리는 밥상’입니다.
오늘 점심시간도 맛있는 음식이 가득합니다.







옹달샘의 삼시세끼는 사랑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식사 시간을 기다리게 하지요.
오늘의 최고인기 메뉴는 닭꼬치와 잡채입니다.








‘2분 스피치’는 옹달샘 링컨학교의 핵심 프로그램입니다.
캠프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이 스피치를 작성하고 다듬고
발표하는 기회를 여러 차례 가집니다.







글쓰기는 기본입니다. 스피치를 작성하면서
자신의 꿈과 꿈너머 꿈을 생각합니다.

머릿속에만 있던 생각을 정리하면서 꿈도 구체화 됩니다.
글쓰기 실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조별, 꿈방 별로 모여 스피치를 합니다.

발표자 못지않게 경청하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박수 치고 응원하면서 서로의 꿈을 응원합니다.







6박 7일의 캠프 기간 동안 선생님과 학생들은
숙식을 함께 합니다. 당연히 긴밀한 유대를 가지게 되지요.

엄격한 선생님이자 멘토인 선생님들은
때론 형과 누나처럼 따뜻한 상담자로,
때론 다정한 친구로 학생들의 곁을 지킵니다.







같은 조는 여러 연령대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습니다.
저절로 형과 누나, 동생이 되지요.

같은 조의 형제자매들은 끈끈하고 다정하게
서로를 챙깁니다. 야외카페에서
휴식 시간을 즐기는 조원들입니다.







‘2분 스피치 콘서트’ 선수선발이 시작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은 한층 더 밀착해서 학생들의 원고를
수정하고 자세를 바로잡아줍니다.







‘별빛콘서트’입니다.

위로의 싱어송라이터 구현모님이 학생들과
노래로 소통하고 노래로 공감합니다.

깊어가는 여름밤, 깊은산속 옹달샘은
음악과 환성으로 가득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파티입니다.

열심히 듣고, 쓰고 발표하고, 활동했습니다.
이젠 신나게 놀 시간입니다.







마음껏 소리 지르고, 마음껏 춤춰도 좋습니다.
우리들을 위한 우리들의 시간입니다.









열심히 배운 요가 자세를 뽐냅니다.
훨훨 날아오릅니다.







장기자랑 시간입니다.

가수가 꿈인 친구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릅니다.
오늘 밤이 지나면 그동안 정들었던 형과 누나,
친구와 아우들도 작별을 해야 합니다.







‘2분 스피치 콘서트’입니다.

학생들은 2분 동안에 자신의 상처와 슬픔과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꿈과 꿈너머 꿈을 이야기합니다.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도 불과 2분이었습니다.
2분이면 충분합니다. ‘2분 스피치’ 만으로도
자신의 인생은 물론 세계의 역사도 바꿀 수 있습니다.






아주 작아 보이지 않는 꽃,
보이지 않기에 없다고 여겨진 꽃,
그러나 열매는 실하고 달아 바이블에서도
수없이 언급된 과일이 무화과입니다. 각 존재마다
잘 보이지 않는 '작은 꽃들'이 몰래 숨겨져 있습니다.
자기만의 색깔과 향기를 품고 시간을 기다리다
때가 되면 탐스러운 열매로 자기 존재를
드러냅니다. 작다고 가볍게 보면
절대 안됩니다.

- 2023년 6월 12일 고도원의 아침편지
‘무화과 속의 작은 꽃들’ 중에서 -




'깊은산속 링컨학교' 신청하기

느낌 한마디 14

  • LuddyPreerge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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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ddyPreerge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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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ddyPreerge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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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ddyPreerge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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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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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ddyPreerge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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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ddyPreerge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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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ddyPreerge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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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1-08

    즐겁고, 유익한시간들..

  • Georgejemam

    2023-12-04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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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m 0day

  • Georgejemam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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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춘화

    2023-08-21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동생, 형, 누나들과 즐겁고 신나게 보내다 왔다고 합니다. 여지껏 방학 중에 가장 즐거웠다고 해요, ^^
    꿈에 대해 생각하고 또 그려보고 하면서 조금씩 한발 한발 다가가리라고 여깁니다.
    참 고맙습니다.

  • 조경화

    2023-08-19

    참여자들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을 찾고 자신의 꿈을 찾는 참으로 소중한 시간들입니다.
    지인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축복의 링컨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 elpct@hanmail.net

    2023-08-18

    희망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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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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