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옹달샘 '느림보(步)' 여행(충주 비내섬) 영상

모현옥

2022-02-18
조회수 11,769




바쁜 나의 일상에서 나를 찾아가는 길에
발을 올려놓음으로써 느림보 여행은 시작됩니다.
느리게, 천천히 걸으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나를 바라보고
내면의 물음들과 대화를 하며 치유의 시간이 됩니다.

내 발걸음, 걷기에 중심을 세우고
온전히 나를 만나는 시간!

느림보 여행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삶 속에서 쉼표를 더해
느림의 의미를 찾고 앞으로 마주하게 될 ‘나’를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옹달샘 '느림보(步)' 여행(비내길) 신청하기



느낌 한마디 6

  • 배장호

    2022-04-22

    '속도만큼 보인다.'란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속도가 물리적 속도만이 아니라 마음의 속도도 중요하겠죠. 물리적 단어인 속도를 여유라는 심리적 단어로 바꿔보는 시간을 가지며 살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한 영상 잘 봤습니다.

  • 사과 나무

    2022-04-16

    살아가는 시간들 빨리거러가면 사물에 대한 느낌이 좁아지는 느낌, 천천히 걸으면 확실하게 볼 수 있어요~!!*&*!!
    바다가 보이는 다대포 들레길을 걸어보니 지나간 세월의 그림자가 생각납니다 ~ 느린 보행이 즐겁습니다~!!^&^!!

  • 안영옥

    2022-04-16

    오늘 나의 20년간 지내온분야의 마지막일정을 맞춘날이었네요., 정말 뜻밖에 꽃바구니 화환 회초를 받고 이글을 접하니 저를위한 글과영상이 선물처럼 와닿았습니다.
    정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 김용하

    2022-04-04

    천천히 걷다가 벚꽃 하늘 아래 잠깐 앉아서 아내의 발목을 맛사지 해주면서 어느새 나이 들어간 모습을
    올려다 보면 마음이 눅눅해 집니다
    그러고 두줄 백이 시 한줄 지어 카톡에 담아보면 一 日仙이 됩니다

  • 장세일

    2022-04-01

    언젠가는 나도 아내와 함께 (어차피 아내는 빠른 걸음으로는 걷기 어려운 사람이기에) 이런 느림보 여행은 기대가 되는
    좋은 프로구나 생각되어 구미가 당기는데 출근 시간을 조절하는게 과제군요 부럽습니다.

  • kuy kim

    2022-04-01

    충주 비내섬?!
    저리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늦가을 분위기도 보이고 아련한 풍광이 꿈속같습니다,
    걷는 분들의 마음이 정화되었으리라...
    옹달샘의 느림보 프로그램을 응원합닏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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