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금융문화 토크쇼 'Let's talk 머니머니해피!' 사진모음

석성은

2018-12-04
조회수 3,601
사진,글:조송희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융복합 토크쇼
'Let’s talk 머니머니 해피'가 열렸습니다.





사회를 맡은 정운영 (사)금융과 행복 네트워크 의장입니다.

이번 토크쇼의 기획자이기도 한 정운영님은
“금융문화 토크쇼를 통해 돈으로 행복하고
품격 있는 삶을 위한 ‘나만의 히스토리’를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고 말합니다.





‘Let’s talk 머니머니 해피’는
금융, 경제, 심리, 교육, 예술, 문화, 행복 분야의
전문가 패널들이 모여 ‘돈’에 대한 자신들의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누고 삶과 문화를 이야기하며
예술을 감상하고 치유와 행복을 찾는 토크쇼입니다.







토크쇼는 자유토론 형태로 진행되며
청중과 함께 소통하는 즉문즉답 시간도 있습니다.





첫 번째 주제는
‘스마트한 소비와 미래지향적 투자로 행복해지기’입니다.





“남을 위한 소비에서 나를 위한 소비로, 소비의 기준과
시선이 타인에게서 나로 이동해야 합니다.”

박원주 한국금융복지정책연구소장이 ‘소비’를 이야기합니다.





조은영 심리학박사는 ‘심리’를 통해 ‘마음챙김으로 하는
올바른 소비와 투자’를 이야기합니다.





인문학 강의 인 듯, 예능인 듯,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게 진행되는
전혀 새로운 형식의 토크쇼에 빠져든 청중들입니다.







‘문화’ 파트를 맡은 한미미 세계 YWCA 부회장입니다.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이사이기도 한 한미미 부회장은
‘영화로 살펴본 미래지향적 투자’를 이야기합니다.





“부자처럼 보이려고 하면 가난해집니다.
부자가 되려면 ‘Life Style을 바꾸어야 합니다.”

‘투자’ 파트를 맡은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빛연구소장 황선하 박사는 ‘교육’을 이야기합니다.

“단순히 잘 쓰는, 합리적인 소비자개념을 넘어
보다 큰 개념의 생산자 중심의 경제교육이 필요합니다.
스스로 벌어 본 아이가 돈도 더 잘 씁니다.”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이
말하는 주제는 ‘행복’입니다.

“행복은 물질에서 정신으로 이동하는 순간
창조되는 것입니다. 몸에서 마음으로 이동하고,
마음을 다스림으로써 몸을 되살려야 합니다.”





‘예술’은 피아니스트 송하영님이 맡았습니다.
송하영님은 패널들의 이야기 중간중간 아름다운
연주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Let’s talk 머니머니 해피‘는
세 시간에 걸쳐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2부의 주제는 ‘돈으로만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금융, 경제, 심리, 교육, 예술, 문화, 행복 분야의
전문가 패널과 함께 공감하고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것’입니다.





“마음의 허기와 불안을 통해 나 자신과 만나십시오.”

조은영 박사가 ‘마음의 허기를 넘어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영화 ‘부산행’, ‘변호사’, ‘시’, ‘안시성’ 등 수많은
영화에 투자한 회사의 이사이기도 한 한미미님은
‘대박 난 영화와 쪽박 난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면서
‘사회를 변화시키는 투자가 진정한 미래지향적 투자’라고 말합니다.





‘Let’s talk 머니머니 해피’는
‘즉문즉답’과 재미있는 퀴즈로 청중도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토크쇼입니다.





예술 하는 기쁨과 고통,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는
피아니스트 송하영님의 눈시울이 촉촉이 젖었습니다.





‘Let’s talk 머니머니 해피’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한
청중도 많았습니다. 아이들을 단상으로 불러내어
꿈을 묻고, 소감을 묻는 고도원님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을 키우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늘날 돈과 관련된 문제는
돈으로만 해결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분야가 협력하고 소통하면서
융복합으로 해결해 나랄 수 있습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는 삶,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삶,
여기에 돈과 행복의 비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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