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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이야기

링컨학교 영어캠프 2기, 조별사진

양미선

2013-07-29
조회수 7,790
사진 : 조송희




빨강꿈방




1조




2조




3조








주황꿈방




4조




5조




6조








노랑꿈방




7조




8조




9조








초록꿈방




10조




11조




12조








파랑꿈방




13조




14조




15조








남꿈방




16조




17조




18조


※ 원하는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느낌 한마디 25

  • 이어진

    2013-10-10

    아,진짜 링컨학교 너무 그립담....나중에 겨울에 시간내서 꼭~~놀러가야징!!

  • 승민,승원맘

    2013-08-01

    박태순님 제가 이런 댓글 달아도 될런지......
    저흰 집이 부산이라 차편이 쉽지않아 아이둘(초4, 중2) 아빠와 제가 월차를 내고 직접데려다 주고 또 데려왔어요.
    캠프당일 도착해서 방배정 받고 스마트폰, 지갑등 중요 물건들을 모두 걷어서 보관하는걸 확인했었고 캠프기간에는 폰사용이 금지되어있었어요. O/T때에도 관련주의사항 생활수칙등을 긴시간 할애하여 아이들에게 숙지시키는걸 보았는데....
    아이들 생활을 궁금해하는 부모님들께 캠프마무리 하루전날 오후 폰을 지급하여 집에 안부전화를 하게끔 해주신것으로 . .....
    너무 맘 상해하지마셔요. 아이들의 밝고 당당한모습이 대견하고 예뻤습니다.

  • 준서아빠

    2013-08-01

    모두 맑고 건강해보이네요..
    우리준서 좋은친구들과 좋은추억 만들고 왔군요.. 모두들감사^^

  • 박태순

    2013-07-31

    더운날씨에 무사히 캠프마치고 건강하게 돌아와서 감사합니다
    지도 선생님들도 수고 많으셨어요.
    제가 이글을 올리는것은 다음3기 캠프때는 시정을 바라는 마음으로 용기내서 이글올립니다. 아이들이 캠프에서 스마트폰으로 밤늦게까지 야동을 들여다보고 킥킥대는데도
    지도 선생님이 아무런 주의도 주지않았다고 하더군요. 또 아이들 연령대를 구분해서 방 배정을 해야 할텐데 어린애들과 사춘기 애들을 섞어서 방 배정을 하셨다고 하네요
    모처럼 큰맘먹고 꿈의 씨앗하나 품으라고 보냈는데 오히려 나쁜 영향만 받았나 싶어서 마음이 상합니다. 이런 캠프에 스마트폰을 소지하게 하는것이 과연 옳은 걸까요?

  • 김세현

    2013-07-31

    혜리쌤 보고싶을 거예요~ 사랑해요~

  • 박해숙

    2013-07-31

    기다리던 사진을 올려주셨네요~잠깐 통화했던 아들목소리가 좋아서 너무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황꿈방 4조에 아들이 있는데 자유로운 표정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우리아들이 꿈을꾸며 자유로운 영혼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링컨캠프 감사합니다^^

  • 박경숙

    2013-07-30

    링컨영어 캠프 2기 학생 여러분~~
    꿈너머 꿈을 찾아 북극성을 띄우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드세요~~!!

  • 임규호

    2013-07-30

    우리아들 17조였구나. I'm great. You're great. We're great.라고 하신 고도원님의 말씀처럼 great한 아들과 캠프가족들의 모습이 보기좋아. 너와 민족과 지구를 위한 아들의 꿈을 언제나 응원할게. 아자아자!!

  • 민석맘

    2013-07-30

    민석아~~~ 듬직하고 밝아보여서 좋다. 사랑해~~

  • 주현부친

    2013-07-30

    사랑스러운 딸 주현이의 아름다운 성장을 기대합니다.

  • 승원,승민 맘

    2013-07-30

    학원 스케쥴 조정하느라 전날까지도 울먹이던 우리 범생이 승민(16조), 초딩 4학년 막내라 살짝 걱정했는데 예쁜 누나 형들 멋진 샘들과 한조라 행복해보인다...ㅎ
    엄마에게 늘 위로가 되는 우리승원(17조)~ 샘들과 누나, 형, 동생들과 마지막 마무리 잘~ 해

    ㅎㅎ 너희들의 밝은모습 멋쪄~~알알이 영글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대견함과 행복함을 느껴봅니다. 저마다 가슴에 담은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꿈 홧팅!!!
    엄마 아빤 오늘 오후 부산에서 충주로 고고씽~~~

  • 어진맘

    2013-07-30

    엄마 나 또 가고 싶엉!..2번째 참여한 15조 사랑스런 울 이어진..너의 꿈과 소중한 추억의 한페이지가 예쁘게 채색되어 가는것 같아 엄마 또한 기쁨 한가득...13조 이쁘고 깜직한 유호연...호연이의 가슴에도 멋지고 환한 북극성을 가슴에 담고 오길 바래고 좋은샘들과 9형제들과 함께 어우러진 7박8일.마지막까지 홧팅바랍니다..

  • 임경희

    2013-07-30

    형아~~나 태준이야 빨리 형아 보고싶어.~~잘하고있지?영어많이배워서와 집에서
    파티하자.사랑해.♡♥

  • 임경희

    2013-07-30

    초록꿈방 12조 오태우,반갑다~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었던 적이 첨이라 걱정도 많았지만, 울아들 잘하고 있으리라 믿고 있었지!! 즐겁고 알차게 캠프 마무리하고 낼 만나자~
    낼 엄마 힘차게 안아줘야해♥^^
    _여기서부터 아빠야~ 멀리 군대보낸 아빠의 심정이 쪼까 느껴진다. 오래 안보니 보고 싶어지면서 정이 더 깊어 지는 것 같아 아빠도 좋다.~ 교육에 만족하고,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되는 마음이지만 ..... (이거는 이기적인 마음) 그래도 여러 일수 교육 이겨낸 우리 아들이 아빠는 자랑 스럽단다. 오태우 화이팅~~~~~~~~~~~

  • 최영의

    2013-07-30

    15조 이영우 파이팅!!
    밝은 모습이 우리영우에게 참 잘 어울린다^^
    앞으로도 늘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삶과 마주하길 응원한다~~

  • 전경린

    2013-07-30

    남꿈방 18조 전경린. 화이팅입니다.
    깊은산속옹달샘에서 꿈틀대는 꿈의 크기를 확인해보는 좋은시간 되기를 바라고
    그리고 함께 하는 친구들 언니오빠들 동생들 그리고 선생님들과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기를 바랍니다. 항상 사랑해~!!

  • 김영선

    2013-07-30

    초록꿈방에 있네요. 내내 궁금했었는데 모습보니 반갑습니다. 열심히 참여하고,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과의 만남 소중히 간직하길 바라며 보람찬 캠프가 되길 바래봅니다. 울아들 홍성주! 화이팅!!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

  • 정혜경

    2013-07-30

    아들~ 걱정했는데, 밝아 보여 좋구나. 8조에서 눈에 확 띄는 것이 우리 아들이라 그렇겠지?ㅋㅋ... 많은 것을 느끼고 왔으면 좋겠구나. 낼 만나서 많은 이야기 해 주라.

  • 이규희

    2013-07-30

    내 딸들이 이렇게 환하게 웃고 있어서 너무 좋네... 태어나서 처음간 영어캠프라 어색해 했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즐거워 보여서 엄마 기분이 좋아...여러 친구들과 언니 오빠 동생들과 많은 추억 쌓았겠지? ㅎㅎ 내일 일찍 갈테니 조금만 기달려 현.소....ㅋㅋ

  • 노재숙

    2013-07-30

    12조 고우혁, 14조 고준혁 형제님들 잘하고있구나 대견하다.^^
    많은 사람들 만나고, 새로운 꿈과 비전을 엿보고 오는 계기가 되길 바라
    엄마 마음대로 보냈는데 엄마의 기도와 소원대로 하나님이 이끌어 주심을 본다.
    내일 오는구나. 손꼽아 기다리고 있단다.. 어서들 오너라 ^^

  • 신미경

    2013-07-30

    17조,,, 한참 찾았네 좋은 언니 오빠 많이 사귀었나보넹 ,,,그렇게 가기 싫어 하더니만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넹,,멋진 추억,,꿈 가득 가득 담았니,, 울딸 보고 싶은데 내일 델러 갈께 ,,,사랑한다

  • 김혜란

    2013-07-30

    사진..너무 반갑다... 9조구나..ㅎㅎ 좋은 형, 동생들 많이 사귀고..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정말 궁금하다. 내일 도착해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을 아들을 기다리며..

  • 이학민

    2013-07-30

    아들! 사진을 보니 신나 보이는구나! 네 인생에 남을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 내일 보자!

  • 허영주

    2013-07-30


    링컨학교에 부모님의 등떠밀기로 내키지않게 참여한 학생들이 많겠지만 하나같이 명랑하고 안정된 표정에서 오기를 잘했다는 답을 읽어낼 수 있습니다.
    집나이로 다섯살 이하의 손녀 둘에 손자 둘이 있는데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방학때가 되면 등을 떠밀어 링컨학교에 보내 자립정신을 수련하고 함께 어울리는 습관을 길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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