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건축학교 1기 학생들을 소개합니다.

국슬기

2008-07-03
조회수 230

어느덧 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아침편지 집필실'.
건축학교 1기 학생들의 열정과 땀이 이곳에 함께 베어 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건축학교 1기 학생들의 공동작업 모습들.



내부 시공을 하고 있는 남정모님, 김영태님.



각자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성재, 신태선, 남정모, 이태경님.



생태 건축 시공과 교육 이론을 담당하고 있는 스트로베일팀.
위부터 대표 이웅희, 설계담당 김주열,
교육담당 여운정, 팀장 서창희, 주세상,
조충현, 김기원, 차상원님.



'깊은산속 옹달샘' 현장에서 정정수 화백의
조경수업을 청강중인 1기 학생들.



권오영님.
아침편지 오랜 가족이며 현재 '깊은산속 옹달샘 영상물' 제작을 위한
봉사를 하고 있다. 부득이한 사고로 오른쪽 다리가 불편하지만,
몸을 사리지 않은 열정은 누구보다 크다.



김영성님.
대학에서 경영학 강의를 하고 있고 방학을 이용해 참여하게 된 분으로
풍수지리와 동양사상에 넓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 '아침편지 명상요가'
가족이기도 하다.



김영태님.
부산 출신으로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순박한' 사나이로 통한다.



남정모님.
거제도에서 배를 만드는 일을 잠시 중단하고 건축학교에 지원하였다.
생태건축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이 있다.



박덕인님.
광주에서 사업을 하고 있고,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롭게
재충전을 하고 있다. 매일 아침마다 체조부장으로 수고해주셨다.



신태선님.
1기 학생 중 가장 나이가 많지만, 30년동안 건축과 관련한
일을 한 경험이 있어 이곳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이순태님.
건축학교 수료생 중 유일한 여자 홍일점.
모든 일정을 남자 못지않게 끝까지 해낸 멋진 분이다.



이태경님.
퇴직 후 시골생활을 하고 있다가 이번 기회를 통해
'내집 짓기' 과정을 배우고 있다.



전봉술님.
아침편지 명상요가도 참여한 오랜 아침편지 가족으로
누구보다 아침편지를 잘 이해하고 있는 분이다.



이성재님.
'야생화 옮겨심기'에서 산삼을 발견했던 장본인으로
하루하루의 모든 일정과 내용들을 꼼꼼히 다이어리에 쓰고 있다.
이성재님이 매일 작성한 다이어리. 많은 추억들이 남아 있기를...



건축학교 1기 학생과 스트로베일팀이 함께 어울려 '옹달샘 샘터'앞에서..
1기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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