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옹달샘, 충청북도 단재교육연수원과 MOU 체결

조한나

2015-12-03
조회수 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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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 조송희







2015년을 마무리하는 12월의 첫째 날,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뜻 깊은 행사가 있었습니다.






'함께 행복한 교육'을 꿈꾸는 충청북도 단재교육연수원과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종합교육연수원인 '깊은산속 옹달샘'이
서울시 교육연수원에 이어
상호협력협약식(MOU)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협약식의 사회를 맡은 권오창(수석연구사)님.






협약서에 서명을 하는 조준애 충북단재교육연수원장님과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님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종합교육연수원으로 전국의 교사,
교직원들이 인성과 교육적 사명감을
회복하는 심신치유공간입니다.
충주에 위치한 옹달샘과 충북단재교육연수원의
상호협력협약은 충청북도의 교육발전을
위하여 더욱 각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업무협약서를 주고받는
조준애 연수원장님과 고도원 이사장님.






'깊은산속 옹달샘'과 충북단재교육연수원이 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한 교육적 환경을 마련하는
상호협력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단체 촬영을 하였습니다.






협약식을 마친 후 관계자들이
옹달샘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청북도 교직원들은
가르치는 보람을 느끼고 아이들은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는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준애 연수원장님의 말에 분명히 그렇게 될 것이라며
깊이 고개를 끄덕이는 고도원님입니다.






'학생들과 선생님이 함께 행복한 학교'
'깊은산속 옹달샘'과 충북단재교육연수원이
함께 꿈꾸는 미래입니다.




느낌 한마디 16

  • 안성규

    2015-12-07

    충청북도 단재교육연수원과의 MOU체결을 축하드립니다.
    더욱더 발전하는 옹달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강성우

    2015-12-06

    깊은산속옹달셈현장을우연히방문하게되었네요
    마침그날온산야에덮인햐얀눈은더큰감동으로남앗네요
    새롭게추진하는멋진숙박시설또한기대가크네요
    직원분들의따뜻한배려와정성감사했습니다
    대한민국중원의도시충주의자랑스런깊은산속옹달셈으로많은사랑관심받길시민의입장에서기원합니다

  • 송귀숙

    2015-12-04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옹달샘 모즌 가족에게 행복과 우리의 어려운 비전을 확 ~ 풀
    어주는 전국구 대한의 남녀노소 모두 맑은 물 먹고 이나라 이겨레 엔돌핀 샘솟는 오달샘 물먹
    고 행복 바이러스로 힘찬 대한민국 파이팅!!!

  • 김홍도

    2015-12-04

    교육이 나라의 미래입니다
    옹달샘의 역활 분담에 기대가 큼니다
    기쁜소식이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 심연

    2015-12-04

    교육적 가치관도 방법도 너무도 혼란해진 이 싯점에서 그동안 지켜 보아와 신뢰가 두터워진 미더운 옹달샘교육방법, 내용과 단재교육연수원 ( 이 기관에 대해선 제세히는 모르겠으나 옹달샘 신뢰에 못지않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음) 의 MOU체결 에 대해 진심으로 환영 축하 하오며 우리나라 백년지 대계인 교육이 옳바르게 이루어 질것에 대한 많은 기대를 해 봅니다. 부디 국국 정신으로 이시대 교육을 바르게 이끄는 훌륭한 교육활동이 이루어 지도록 간절히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 이정애

    2015-12-04

    에듀힐링 1기 교육 받았던 경험을
    현직에 있는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여
    행복한 시간을 내년에 계획하고 있던 차에
    반가운 소식 접하니 기쁨이 배가 됩니다.

    따스한 봄날!
    교직원들과 아이들 함께 힐링하러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 오정근

    2015-12-04

    옹달샘과 충북교육청의 MOU체결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도 평생 중등교육에 몸을 담고 있다가 몇년전에 정년퇴직을 하였습니다만,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우리 학생들에게 헌신.봉사하시는 선생님들이 정말로 필요한 때입니다. 옹달샘 가족 및 모든 선생님들께 응원의 바수를 보냅니다.

  • 박서유

    2015-12-04

    충주에 사는 학부모로서 매우 반갑고 기쁜 소식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닐 미래의 학교에 교사분들이 옹달샘을
    통해 진정한 교육문화를 만들어 가고 영향력을 준다면
    분명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그 어떤 지역보다 더 밝을
    것을 생각됩니다.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 박혜란

    2015-12-04

    충북에서 9년을 근무하다 대구로 왔는데, 이런 기쁜 소식이 있네요...
    대구에 와서 적응하는 시간이 너무 힘에 겨워 옹달샘 생각이 간절할 때가 많은데, 대구교육청도 이런 협약이 맺어질 날을 기다려보아야 겠네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존경합니다~ 옹달샘의 모든 가족들....

  • 나옥주

    2015-12-04

    반가운 소식에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다음세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우는
    모든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 박영희

    2015-12-04

    국가에 봉사할수있는 시작을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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