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싱잉볼 힐러과정 연수 후기

이종금

2026-09-13
조회수 20

퇴직 후에는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며, 그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다독일 줄 알았지만 현실은 손녀 돌봄과 여러 일들로 몸과 마음이 지쳐갔다. 나를 위한 쉼의 시간이 절실해 졌을 때 싱잉볼힐러 과정에 마음이 가서 신청하게 되었다. 

싱잉볼의 울림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었다. 그것은 나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이었고, 내면의 고요를 찾는 방법이었으며, 스스로 치유하는 길을 알려주는 따뜻한 안내자였다. 수업을 통해 배운 울림은 내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했고, 지친 몸과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워주었다.

무엇보다도 싱잉볼은 ‘나 자신을 돌보는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었다. 그 울림 속에서 나는 다시금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힘을 얻었다.

이 과정을 마치고 나니, 지친 일상 속에서 쉼과 회복을 찾고 싶은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싱잉볼의 울림은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깊은 치유의 여정이었다.

느낌 한마디 1

  • 이로사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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