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밥이 너무 맛있습니다. 주말에 밥만 먹으로 또 가고 싶어요. 그리고 냉온탕 가이드 너무 친절해요. 냉에서시작해서 냉으로 끝내라... 그리고 각 1분씩 9번해라.. 너무 친절하지 않아요? 감동했습니다. 대나무통 근육풀어주는것도 너무 시원 .. 근데 아직도 통증이 가시질 않았어요.. 근육이 얼마나 많이 뭉쳐있으면... 밤에 별본지가 얼마만인지... 음악도 너무 좋고 달사진도 멋있게 나왔어요.. 맨발로 풀흙에 어싱하는것도 처음해봐요.. 정말 그동안 뭐하며 산건지... 마지막 색깔로 처방해주신거 너무 지금의 딱 저에게 맞는 처방이 내려져서 깜짝 충격 그자체!!! 원래 검정과 흰색을 좋아하는데 그날 꽃따오신거 보고 보라색이 급 마음에 들어와 골랐는데 그게 요즘 저의 인생주제와 바로 들어맞아서 놀랐어요.. 저는 뒤늦게 성숙해가고 있는중이거든요.. 그동안 세상만 쫒으며 살다가요.. 암튼 미국서 오신분도 있던데.. 천덕향? 이름이 특이해서 외우게 됨. 다음에 또 가고싶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