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금빛 청년'(1기) 2분 스피치 영상

양미선

2013-06-19
조회수 23,973

'금빛 청년'(1기) 2분 스피치 영상

느낌 한마디 77

  • 가을하늘

    2013-09-29

    감동 입니다.
    휴일오후 내리는
    창밖의 가을비와 같이
    조용하고 아름답습니다.

  • 서화임

    2013-07-19

    하늘의 별 만큼~ 바다의 물방울만큼 삶의 그윽한 향기를 얻어갑니다.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 정태승

    2013-07-16

    금빛청년 넘 감사드리고 금빛청년 화이팅

  • 정영식

    2013-07-10

    감동적인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이명순

    2013-07-03

    지금 금빛 청년 1기 스피치 영상을 보며 52년전 나의 빛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모두가 내이야기고 내꿈을 보는듯 했습니다. 고도원님의 마지막 말씀 또한 감동을 그 어느때 보다.받아서 참 좋았습니다.

  • 오다경

    2013-07-01

    저보다 두배 또는 세배의 크나큰 인생을 살아오신 대 선배님들의 인생 이야기를 들으니
    또한번 용기를 얻습니다.
    참으로 존경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쯤은 포기를 생각하는 청년들에게...
    아니 많은 고난을 넘고 또 넘어가는 우리 청년들에게
    큰 희망이며 빛 입니다.

    큰 박수와 격려를 보냅니다.

    이 깊은 산속 옹달샘의 큰 시너지를 전하고 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수연

    2013-06-29

    한분한분의 감동스토리 잘들었습니다.
    각기각처에서 모여서 서로를 알고 즐겁게 몇일을 보내고
    떠나니 아쉽기도 하셨을것같습니다.
    이번이야말로 정말 듣기도 좋고 모두가 보는 사람들도
    즐거웠습니다. 지난날을 돌이키며 어느새 세월을
    그을려 갔음을 동감하게 되고 이해가 되는 그런 사이니 더욱친근감이
    더하셨겠지요.더없이 즐겁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아직은 아까운 나이고 아직은 할일이 많은 분들같아서
    그렇고 그래도 일을 구상하고 계신분도 계시니
    아직은 청소년들인것같습니다.잘봤습니다.감사합니다.

  • 윤경숙

    2013-06-29

    금빛청년 2분 스피치 한 분 한 분의 사연들이 감동을 불러 일으키십니다
    김성돈님의 "댓글도 사랑이다"
    역시 사랑의 전도사 이십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류병덕

    2013-06-27

    현장에서 청취하는것보다 더감동적이였으며 옹달샘 3바4일 각명상과
    금빛청년 56명의 모습이 보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꿈만같습니다. 금빛청년힐링캠프에 참석한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직 청년이라는 마음으로 주어진 일에 열심히
    정성을 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선녀

    2013-06-27

    박혜선님, 장기순님, 목사님 낮익은 얼굴들이 보이니 더 반갑고 가슴이 찌잉하네요
    진솔한 내용 감동적이고, 금청1기분들 다 멋진 청년들 확실하네요^^ 그대로 쭈욱!

  • 국미애

    2013-06-27

    아이들의 2분스피치와는 또 색다르네요
    뭔가 감동도 더 있는거 같고...
    눈물을 비칠때는 저도 덩달아...
    20대는 빛나는 청년...60대 이후는 금빛 청년...
    그럼 저 처럼 중간에 끼여있는 40대는??
    어떤 청년일까요?
    저희를 위해서도 이런 청년 만들어 주세요~~~

  • 서경애

    2013-06-27

    다음 기회에는 제게도 시절인연이 된다면 고도원 '금빛청년 힐링캠프'에 갈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마음과 몸 모두 청춘이신 분들의 행복이 느껴집니다. 잘 들었습니다. 꾸벅^^

  • 하누리

    2013-06-27

    고맙습니다. 다 보진 못했지만 감동입니다. 시간나는대로 다 보겠습니다.
    그리고 댓글도 사랑이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

  • 김종복

    2013-06-26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도움

    2013-06-26

    안녕하세요.
    회사 임원분의 추천을 받아 영상을 보러 들어왔는데, 재생이 안되네요...
    별도 시간을 마련하여 직원분들과 같이 보려고 하는데,
    혹시 파일로도 받아 볼 수 있을까요!?
    가능 하시다면 메일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rane22@naver.com 입니다.

  • 이쁜소리

    2013-06-25

    감동의 2분 스피치 잘 들었읍니다
    뭔가 새로운 희망과 꿈이 생김니다
    나이 60이 지나고도 한참지나 어찌어찌 작년 제주에 와서 우울의 연속 죽고 싶던날들 이었는데 동네 복지관에서 칠순이 지난 어르신들과 무료로 컴퓨터를 배우며 수업시간에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만나면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됬읍니다
    이렇게 감동적인 이야길 듣고
    독수리 타법으로 이렇게 내 맘을 전한다는게 정말 행복 합니다
    고도원의 아침 편지 감사합니다 아자 아자 응원합니다
    육지에 살때 가보지 못해 아쉽지만
    저도 옹달샘 가보고 싶읍니다 육지에 가면 ..........

  • 조영엽

    2013-06-25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서경자

    2013-06-25

    서경자

  • 김세용

    2013-06-25

    금빛청년
    진정한 청년 이십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빛이 나고 행복합니다.
    꿈과 열정을 가지고 사는 금빛님들
    모두모두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김기순

    2013-06-25

    너무 존경 스럽습니다 저도 참석 하고 싶습니다
    부럽습니다 그리고 대단히ㅡ십니다
    저도 참석 할겁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화이팅~~~~^^

  • 정창식

    2013-06-25

    감사합니다.
    이곳이 사람들의 희망이요, 마음의 고향입니다.
    어르신들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제 인생의 교훈이며, 생명입니다.

  • 이영미

    2013-06-25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금빛 청년 2분 스피치를 보면서, 들으면서 저도 같이 웃고 울었습니다.
    금빛 청년 어르신 다시 한번 더 존경합니다.
    꿈너머 꿈을 향해 가시는 그 길에 늘 사랑과 감동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이금자

    2013-06-25

    '금빛'이라는 말이 정말 좋습니다.
    2분 스피치를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어요~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언젠가는 저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 하헌이

    2013-06-25

    아~휴 감동 감동입니다.
    꿈 꾸는 꿈넘어꿈~희망을 노래하는 사람들 같습니다.

  • 산울림

    2013-06-25

    가슴이 뭉클해져옵니다 너무 떠거운 열정들..
    저는 언제나 가볼까요!!넘! 가고싶으데요..

  • 김시화

    2013-06-25

    저도 사랑 표현합니다. 금빛청년님들 아름다우십니다.
    캠프에서 힐링되시고 건강찾으신듯해서 아주 좋아보입니다.^^

  • 김신자

    2013-06-25

    금빛 청년 2분 스피치를 보면서 감동되어 눈물이 났읍니다.
    지나간 세월을 돌이켜 보면서 앞으로의 찬란한 꿈을 야무지게
    말씀 하시는 분들의 눈빛이 반짝반짝 빛났읍니다.
    언젠가 만날 때 까지 건강 하십시오.

  • 조효숙

    2013-06-25

    '댓글도 사랑이다' '행복한 쑥개떡으로 살겠다' '131개의 꿈" 등
    금빛 청년들의 꿈너머꿈 2분 스피치 정말 감동이네요...

    '댓글도 사랑'이기에 표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품달

    2013-06-25

    2분 동안 지나온 세월을 다 ~ 설명할 수는 없겠지만 감동적이네요
    "꿈꾸는 자는 이룰 수 있지만 ,꿈 꾸지 않는 사람은 이룰 수 없다"는 것. 너무나 요즘들어 실감합니다. 내가 생각하고 꿈꾸던 아름다운 동산이 정년퇴직하고 2년이 지났는데 차츰 현실로 나타나고 있으니까요. 저도 고도원님의 깊은산속 옹달샘 처럼, 아침고요 수목원처럼 그런 아름다운 동산을 만들고 싶습니다.

  • 박경숙

    2013-06-25

    김성돈님 넘 반갑습니다
    인상도 좋으시고 잘 생기셨네요
    넘 ~감동적입니다
    금빛 청년 응원합니다
    화이팅~~!!

  • 김영호

    2013-06-25

    인생은 순간순간 배우며 깨닫는 연속이라 생각됩니다~많은 선배님들의 주옥같은...진솔한 이야기들이 많은 후배님들의 삶의 지표가 될것으로 확신합니다~미래의 제모습도 그려보게되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감사!감사드립니다~더더욱 멋진인생이 엮어지시길 기원합니다~~~

  • 연못

    2013-06-24

    감동입니다.
    참가하신 금빛청년1기생 모든 분들 부럽습니다.
    아침편지를 수년간 감동 깊게 받아오고 있지만 어떤 행사에도 참가 할 수 없었습니다.
    남편과 사별 후 싱글로 살아가는 서민이기 때문이지요.
    정말 부럽습니다.
    저희 같은이를 위한 프로그램은 없는지요?
    소외된 자들 까지 아침 편지에서 배려 하라고 하면 무리겠지요.~~

  • 이오순

    2013-06-24

    감동입니다.

    멋집니다.

    지금까지 보았던 2분 스피치 중에 '금빛 청년'들이 최고입니다.

    세월과 연륜이 더해지면 이처럼 솔직하고 진지해지나요.

    '댓글' 하면 늘 1등이신 님이 누구신가 궁굼했더니.

    드디어 의문이 풀렸습니다.

    금빛청년 1기생님들 언제나 행복 하십시요.

    축하 드립니다.

  • 김이숙

    2013-06-24

    1기 금청에 참석하신 한분한분의 2분 스피치를 듣기만해도 감동이네요
    남을칭찬하는데는 후하면서도 자신을 칭찬하는데는 인삭했던분들이 자신을
    칭찬해준 말에 공감이가네요ㅡ
    앞으로 저도 저녁에 잠자리에 들면서 하루동안수고한 저에게 칭친 많이
    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1기 금빛 청년 님 들 홧팅!

  • 권말름

    2013-06-24

    감동받고은혜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임길섭

    2013-06-24

    감동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금숙

    2013-06-24

    감동입니다.
    왜 눈물이 계속나는지....
    참가하신 금빛청년1기생 모든분들부럽습니다.
    저도 꼭 참여할 꿈을 꿉니다.
    그날 저도 2분 스피치에 참여할겁니다.
    모두들 사랑합니다.~~!!

  • 강순이

    2013-06-24

    왜?

    눈물이 날까요?

    꼭!~

    한번즘 참가해보고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권재천

    2013-06-24

    금빛 청년님들 화이팅 ! 저도 금방 뒤 따라가겠습니다
    저는 교회어른(?)들의 나이를 30살 뻬드렸습니다.
    그래서 전부 40대 청년으로 만들었습니다. 권재천

  • 이순희

    2013-06-24

    금빛청년 넘넘 멋지네요.
    연륜에서 묻어나오는 사랑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뒤만 따라가겠습니다.

    사랑합니자.고맙습니다.건강하세요

  • 신덕자

    2013-06-24

    모든 분들께서 이제까지 완성하신 자신의 작품을 금빛이란 이름으로 제게 주셨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저의 온갖 세포와 감성 그리고 제가 엮어온 체득된 인지로 한분 한분의 표정과 목소리 그 곳에서 뿜어져 나오시는 정제된 결정체들을 마구 마구 독식하며 신나게 동행하는 벅찬 순간 순간이였습니다.
    좋은 선물 주신 모든 분들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 ^

  • 권병림

    2013-06-24

    금빛 사랑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널리 햇빛같은 존재가 되어주세요.

  • 김정애

    2013-06-24

    언제나 보고들어도 멋진 우리네 인생 이야기 입니다.
    잔잔하고 진한 감동이 또 가슴속에 가득 차고 옹달샘이 그리워 집니다.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리라 또 다잡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김금율

    2013-06-24

    짧지만 강력한 힘을 가진 금빛 인생들이 하는 울림이 울컥합니다.
    감동입니다

  • 홍진숙

    2013-06-24

    정말 감동의 물결이 멀리 멀리 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부의 입장으로 살다 보니 주부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다 생각했지만
    아버지를 웃게 해드려야 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조국 근대화의 기수이신 아버님들을 웃음을 찾아드려 행복한 대한 민국이 되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이 산업화 되면서 대가족이 핵가족으로 변했고 지금은 솔로가 대세인것 같아
    안타까운 사회 현실에 저하고 같은 생각을 하신 분도 계시네요
    지역사회에서 직장 맞벌이 주부를 위하고 전업주부이신 분들이 힘을 합하여
    학교에서 돌아오는 아이를 돌보고 놀아주고 이야기 해주는 할머니가 있어서
    각 구청 마다 이런 품앗이를 해 줄수 있는 것이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아이를 다키워 집에서 할일이 없어 우울증이 늘어 나고 있는 현실
    어린이,청소년은 집에 아무도 없으니 방황하고 ...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의 그날 까지 ㅎㅎ

  • 김귀자

    2013-06-24

    멋진 금빛 청년들 화이팅!!!
    2기 시작할 때는 저도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1기 때 대기자 명단에 올랐는데...
    더 늦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꼭 참석하여 확인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허진경

    2013-06-24

    저도 금빛 청년 캠프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빛나는 청년들 화이팅입니다

  • 박윤희

    2013-06-24

    좋은 느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채임순

    2013-06-24

    정말 멋진 모임이었네요 저도 남편과 참석하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대기자로 올랐다가 탄락했네요. 다음에는 기필코 참석할 수 있는 행운이 나에게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금빛청년들 하이팅입니다.

  • 신은옥

    2013-06-24

    스피치를 하던 때 들었던 것과 달리 또다른 감동이 느껴집니다.
    열정적이고 너무나 유쾌한 주파수를 보내주시던 금빛 청년분들 모두의
    꿈을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다람쥐

    2013-06-24

    감동임니다...늘 발전하는 모습 저도 참가하고싶네여...

  • 배분호

    2013-06-24

    대단한 금빛청년 스피치 감동입니다

  • 김정희

    2013-06-24

    아침의편지 좋은 글을보고
    생명을 건질수 있는 귀한
    카페 역할을 해주시는
    고도원님
    감사합니다

    제가
    어린이집 원장을 하다보니
    많이 바쁘네요
    고도원님도 어린이집을 운영 하시더군요
    기회가되면 뵙고 싶습니다

  • 심옥섭

    2013-06-24

    댓글도 사랑입니다.
    동감입니다.
    다시 한번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만났을때의 감동이 되 새겨 집니다

  • 김정길

    2013-06-24

    영상을 보니 그 시간의 감격이 다시 새로워집니다!

    금빛청년1기뿐아니라 대한민국 금빛청년 모두가 "꿈너머 꿈"을 가져

    우리의 후손들에게 희망을 주는 마중물이 되시기를 소원해 봅니다

  • 최자도

    2013-06-24

    2분 스피치 정말 감동적이네요!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늘 건강하시길 기원 합니다.

  • 정은희

    2013-06-24

    감동의 연속입니다. 치열하게 삶을 살아오신 분들의 이야기가 감동으로 전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금빛청년이란 말이 힘있게 와 닿습니다. 많은 분들의 꿈들이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주변과 이웃과 나라와 인류를 위한 것들이란 공통점이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꼭 꿈을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 육영애

    2013-06-24

    아아..... 1기에 못 가게 된 게 점점 더 속이 상해지고 억울한 기분마저 듭니다.
    이 모든 분들의 꿈을 듣다보니 잔잔한 마음에 눈믈도 나고 기쁨도 울어나오고 행복이 뭔지도 알게 됩니다. 어느 분이나 아직도 아니 여원히 사는 동안에는 자기만의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련하고 잡히지도 않지만 버려지지도 못한 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지나간 경험들을 가지고 앞으로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잇는 시니어가 되고자 하는 마음에 다시 거름을 주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현여순

    2013-06-24

    정말 감동입니다!
    금빛청년님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원드립니다!

  • 박은자

    2013-06-24

    2분 스피치를 들으면서 또 한번 감동스럽네요 금빛청년 힐링캠프에 참석 하신 님들 항상 건강 하시고 멋진 장미빛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한분 한분 사랑합니다~~

  • 김택중

    2013-06-24

    행복한 쑥개떡으로 살아가겠다는 말씀이 가슴을 울리네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 수잔

    2013-06-24

    김성돈님,
    정말 반갑고 깜놀입니다^^
    '댓글도 사랑입니다'로 시작한 김성돈님의 사랑이 지금까지
    절절하게 이 옹달샘에 흘러옴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난 살사방모임에 참석못해 정말 죄송하고 아쉽습니다
    다음 기회에 꼭 뵙기를 기원합니다
    이런 행복의 장을 열어가는 고도원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늘 마음으로 성원합니다

  • 박징웅

    2013-06-24

    다시 들어 본 금빛나는 청년들 ~~~
    저절로 다시 생각하게 하는 오싹하는 순간 순간 들이 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갖게 해 주신 옹달샘 여러분들과 같이 하셨던 여러 청년 어르신들 ,,,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2013-06-24

    금빛청년 힐링캠프..참 멋집니다..이 프로그램이 쭉 계속되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면 좋겠네요.

  • 윤명례

    2013-06-24

    다시 보아도 "금빛청년 힐링캠프" 너무 멋지십니다.
    한 세월을 2분에 마치시기는 너무 사연이 많겠지만
    함축해서 희노애락을 발표하시는 금빛청년 님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영혼의 나무 " 힘들면 또와 "
    댓글도 사랑입니다

  • 전수진

    2013-06-24

    정말 정말 멋지십니다...
    금빛 청년 모든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금청을 모아주신 아침지기들도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박정애

    2013-06-24

    아하하하하하--꿈 많은 소년.소녀.금빛 청년 이십니다-금빛 청년 파이팅--입니다
    멋진 감동-감격 또감동-입니다 2기에 나도 도전 하겠습니다-

  • 천정례

    2013-06-24

    금빛 청년 힐링 캠프, 2분스피치 동영상을 보며 참! 행복함에 가슴이 뭉클하기도하고 코등이 시큰하며 눈시울이 뜨거움도 느끼며 또 웃음스피치 하시는분을 보며 또 활짝 웃기도했습니다, 이처럼 인생은 연출인것같습니다, 내가 어떤 마인드를 갖고사느냐에 따라 내 인생에 우명이 결정되다는 것을 깨달은지 얼마되않습니다, 저도 금빛청년 힐링 캠프에 등록이 되있으니
    2기때는 갈수있으리라 기대를 하면서 행복한 제2막에 인생 오늘도 많이 웃으며 살겠습니다,
    이세상 모든 금빛청년 또 고도원 이사장님! 아침지기 종사자님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한옥녀

    2013-06-24

    너무 좋습니다.
    다음2기때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늘 저도 꿈을 갖고 사는사람중에 사람이예요.
    고향이 서울인지라 깊은산속 옹달샘을 누구보다도 좋아해요.
    2번의 참석이 모두 좋았어요.
    참석하신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경숙

    2013-06-24

    아름다움은 청년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고 금빛 청년들에게도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청년처럼 꿈을 꾸며 또 다시 나누는 삶을 사시는 금빛 청년들은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보내오는 신선한 기운이 저에게 까지 전달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 이효진

    2013-06-24

    감동. 또 감동. 감동이네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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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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