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옹달샘 작은음악회 '음악이 꽃피는 봄소풍' 동영상

양미선

2013-05-12
조회수 50,325

20130509 음악이 꽃피는 봄소풍

느낌 한마디 29

  • 허인욱

    2013-06-19

    볼때마다 감동이 솟아납니다.....
    내년이나 후년쯤엔 인패스- 청소년오케스트라와 함께 옹달샘공연을 꿈꿔봅니다..
    중국이나 러시아에 단기선교를 갔다 오면서 한국에 들려서 옹달샘을 다녀왔으면 좋겠습니다.

    꿈을 꿔보면 이루어지겠지요?..... 좋은 꿈이니까요...
    모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옹달샘이 있다는 것이 , 그래서 좋은 프로그램들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자랑스럽군요.

  • 원형연

    2013-05-19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귀한 모임을 축하드립니다

  • candolee

    2013-05-17

    가슴 벅차고 눈물이 핑 도네요, 왜일까요?

  • 조영수

    2013-05-15

    음악 과 꽃피는 봄소풍 동영상 참 좋으네요 .....
    다음기회에 함깨 하고 싶어요 .
    진정 으로 행복된 휴식 이 될것 같아요 ,.......

  • forubo

    2013-05-15

    즐거운 모습들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 고진숙

    2013-05-15

    집에서도 자연의소리 열린음악회를 듣을수있도록 배려해주심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기를 ~~~

  • 김연주

    2013-05-14

    맑네요. 다시 한번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그대의 징소리, 새소리, 음악소리..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멋진 영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박미란

    2013-05-14

    그곳에모인분들이 행복하고 편안해보입니다
    축복받은 그곳에 하루빨리 가고싶어요
    6월10일~13일까지 베비부머세대에게 큰선물 안겨주신 고도원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풍물노래를 감상잘하셨습니다^^

  • 홍명희

    2013-05-14

    그곳에 모인분들이 행복하고 편안해보입니다.
    축복받은 그곳에 하루빨리 가고싶어요.
    6월10일~13일까지 베비부머세대에게 큰 선물을 안겨주신 고도원님 !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박경숙

    2013-05-13

    음악이 꽃피는 봄소풍 못가서 아쉽지만 동영상으로 만나는 분들이
    모두 즐겁고 행복해 보입니다
    다음 기회 꼭 가고 싶습니다

  • 그린님

    2013-05-13

    "음악이 꽃피는 봄소풍"깊은산속 옹달샘에서,새들의 노랫소리와 행복한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귓가에 들려오네요.*멋진*열린음악회*참 아름답습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고맙습니다.행복하세요!!

  • 유병구

    2013-05-13

    음악이 꽃피는 봄소풍 정말 멋있습니다.
    우리의 민요 아리랑 참 아름답네요...
    자연과 함께하는 공동체의 생활하는 모습들,좋은 글 그리고 영상 잘
    보았습니다,아침마다 보내주시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 박윤경

    2013-05-13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음악회를 다녀온듯 합니다.
    그런곳에 참석하고 싶으나 나이가 있어 못가고 영상으로
    즐길수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임금희

    2013-05-13

    음악회에 가신 분들 너무나 부럽네요.
    옹달샘에 언제가는 가겠지요...
    지금 이순간이 힐링이 필요한데 시간적 여유가 없어 동영상으로만
    대리만족을 느낍니다.

  • 채순하

    2013-05-13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회 영상을 함께 나누는 모든분에게
    사랑과 축복이 더하기를 바랍니다.
    고도원님 강은주님
    아침지기님들
    M&M님들
    모두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모순덕

    2013-05-13

    너무 아름다운 음악회를 다녀온 기분입니다
    곡들도 정말 좋아요^^

  • 이재원

    2013-05-13

    참 좋습니다.
    영상속에 모든분들이 한결같이 편안하고 온화한 모습 웃는얼굴들이었습니다.
    이모든것이 마음이 밝은 사람들이 함께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시간되면 참석하고 싶었은데....

  • 이용욱

    2013-05-13

    박진희 실장님도 보이고 향지샘 김윤탁박사님도 보이고..
    눈에 익은 깊은 산속 옹달샘길 징소리에 잠시멈추어 걷기명상을
    하던 때가 생각 납니다
    오월의 푸르름이 더욱 진한 옹달샘의 표정들이
    너무 밝고 영롱한 발걸음들!~~~

    음악이 꽃피는 봄 소풍
    열번이상을 봤을 M&M 콘서트
    고도원님과 강여사님 얼굴도 반짝..
    웃음전도사 아침지기 윤나라 실장님도
    봄을 꽃피우는 음악회 아주 상큼 발랄모드네요

  • 박복선

    2013-05-13

    쫌 전에 회사친구로 부터 메일이 한통 왔습니다.
    -------------------------------------------
    복선아, 굿모닝~~
    아침에 고도원의 아침편지 보다가...
    아는 얼굴 나와서 깜짝 놀랐다. ^^
    또 언~제 다녀온 겨? ㅎㅎㅎ
    -------------------------------------------
    다섯살배기 아들과 남편, 그리고 저 울세식구가
    손 꼭~잡고 명상하는 장면을 그 짧은 영상에서
    용케 찾아 캡쳐해서 보내줬네요~♥감동♥감동♥
    '음악이 꽃피는 봄소풍'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내년에 또 불러주세요!!! ^ ^

  • 느티나무

    2013-05-13

    감사합니다 ~ 아침이 반가운 하루입니다 ***

  • 황종화

    2013-05-13

    정말 참석하여 생생하게 보고 싶었는데 ....영상으로도 참 감동이 정말로 넘칩니다.
    다음 번엔 딸하고 꼭 가보고 싶네요. 그런데........
    31년전, 독일에서 만나 같이 유럽여행하던 분이 그 영상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좋은 분이었는데.....
    한 번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보고 싶습니다.....진심으로,
    이름을 알아 뒀더라면 하고 후회가 됩니다.
    옹달샘에서 꼭 보고 싶어요.
    혹시나 해서 전화번호 남깁니다. 010-5706-2427

  • 백순덕

    2013-05-13

    할렐루야!!
    영상만 봐도 넘 멋있습니다.
    활짝 핀 진달래와 어우러진 정겨운 음악~ ~ ~
    나도 모르게 콧노래가 흘러나네요.
    화창한 봄날 아침!
    아침편지와 함께 한없이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유달산아래 꽃동네에서(^*^)

  • aloha

    2013-05-13

    좋은글.영상.잘보고 갑니다. 같이하번 했으면합니다.만 전 여의치못합니다.
    왜냐구요 ? 외국에서 잠시 살고 있습니다,
    외국에는 이런좋은 기회가없습니다. 고도원님을 비롯 수고해주신 선생님 모두에게 감사합니다.한편 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그러니 다같이 애국해야 합니다.
    왜냐구요?
    김정은놈의 세상이되면 이런거도못하고 할수도 없거든요 !
    어떻게아냐구요?
    저는 북한 치하에서 살아본적 있는 영감입니다.
    여러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또 부럽습니다.

  • 조갑순

    2013-05-13

    자연속에서 공동체의 생활도 배우고 하나 같이 모두의 얼굴에서 즐거워하는 모습에 저도 같이하는 느낌이 들어 보기 좋았습니다. 모두들 많은 힐링이 되셨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더 좋은경험할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있으면 좋겠네요^^

  • 허영주

    2013-05-13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제공한 도시락이 깔끔하게 맛있어 보이고 어린이들은 식성이 어른과 달라 아무거나 잘 먹지 않는데 손으로 입을 가득벌려 먹는 모습은 그 주먹밥맛을 대강 짐작 하겠으며 가슴 뭉클한 아리랑 뒤에 이어지는 아름다운 선율이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음악회에 가는길에 철쭉꽃 사이로 산새들의 청아하게 지저귀는 자연 교향곡이 정작 바이올린과 피아노에서 흘러나오는 선율보다 더 돋보이고 여운이 오래 남아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 정미선

    2013-05-13

    19살 고3의 동민이랑 15살 중2의 예나
    아빠의 기업체이전으로 충주에 보금자리를 만들면서 오빠랑 떨어져 살고 있기에 시간이 허락하는한 되도록이면 많은 시간들을 함께 해주고 싶어서 보낸 오누이의 시간들~~~~~
    많은 가족들이 함께하는것을 보면서 새삼스레 엄마랑 아빠가 있다는사실이 너무도 감사했다는 오누이에 이야기에 단둘을 보내기를 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더 나이들고 세상에서 없어졌을때에도 오누이가 함께 이야기하고 추억을 더듬어가면서 입가에 미소짓을 추억하나 또 만들어주었네요~~~~
    음악을 유난히도 좋아하는 예나와 그리큰 관심이 없는 동미니가 함께 산길을 걷고 약밥도시락을 먹고 명상을 하면서 음악회를 함께했던 감사한 하루가 오누이의 눈에담고 마음에 담아 또 하나의 이야기보따리에 쌓아두었답니다!!
    좋은 이야기로 담을수있게 허락해주신 고도원님과 깊은산속옹달샘 가족모두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의 새아침♥♥ 오늘도감사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박경숙

    2013-05-13

    Sixteen going on Seventeen 의 음악처럼 활기차고, 봄처럼 싱그럽게 꽃피는 음악회를 가족의 봄소풍과 함께 즐길수 있는 풍경이 정말 아름답슴니다.

    아리랑을 그처럼 아름답게 연주해주신 분들을 짧은 동영상으로나마 옹달샘 음악회의 동영상을 통하여 다시 보게되어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이오순

    2013-05-13


    '음악이 꽃피는 봄소풍' 멋있습니다.
    짧은 영상만 보아도 소풍을 다녀온 것 같습니다.
    옹달샘에서 함께 하신 분들은 더 큰 감동이었겠지요.
    산꽃 길을 걸으며 징소리를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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