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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송희가 찍은 '링컨학교 영어캠프 1기' 사진모음(3)
2013.01.0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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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마음껏 달려라, 우리는 너희들의 꿈을 응원한단다!'
옹달샘 런닝맨 시간입니다.





마음의 빗장을 여는 비밀의 열쇠,
'사랑합니다!'





고도원님과도 함께 나누는 행복한 인사
'사랑합니다!'





드디어 꿈방 별, 학년 별 '영어 2분스피치' 선수 선발이
시작 되었습니다. 진지하고 열띤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관중의 호응도 중요하지요. 서로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훌륭한 비평가의 역할까지 하는 까닭입니다.





'영어 2분스피치' 못지않게 중요한 프로그램이 '게티즈버그 콘서트'입니다.
꿈방 별로 '게티즈버그 콘서트' 연습에 신이 난 학생들.
그들은 이 과정을 통해 서로 협동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함께 배웁니다.





'깊은산속 링컨학교 게티즈버그 스타' 콘서트가 드디어 막을 올렸습니다.





다함께 합창을 하듯이 우렁찬 목소리로 연설을 시작하는 10조 학생들.





15조 학생들은 '영어 링컨학교'의 교실 풍경을
게티즈버그 연설로 재기 넘치게 표현했습니다.





파랑꿈방 학생들은 완벽한 분장과 소품에 스토리까지,
잘 짜인 한편의 연극이네요.





분단된 대한민국의 현실을 남북전쟁에 빗대어 표현한 남꿈방.
통일을 꿈꾸는 그들의 소망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그들의 꿈꾸는 것은 다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세상,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입니다.





'깊은산속 링컨학교 게티즈버그 스타(G-pop star L)' 심사를 하다 결국 눈물을 터트리며
말을 잊지 못하는 양동재 재능기부 샘입니다. 콘서트가 진행 되는 동안 참가한 학생들,
심사를 하는 샘들, 지켜보던 샘들까지 모두가 함께 울고 함께 웃었습니다.





꿈방별 개인 참가자들의 당당하고 멋진 모습!





콘서트에 꿈방 대표로 뽑히면서 다른 친구들에 대한
미안함과 부담감에 심한 마음고생을 했다는 전유빈 학생은
연설이 끝난 후, 결국 울음을 터트립니다.
“유빈아 넌 감동이었어!”





“전유빈, 전유빈! 다함께 소리치며 응원하는 학생과 샘들입니다.





꿈꾸는 사람들이 모여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세상,
'깊은산속 옹달샘!'





아이들은 자연에서 놀이를 찾아내는 데 거의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합니다.
봄·여름·가을, 내내 들꽃이 가득하던 언덕은 어느새 옹달샘 눈썰매장으로 변했습니다.





신이난 아이들.
원어민 샘 달린(Darleen)까지 합류했네요.





물론 공부도 계속됩니다.
눈길을 혼자 걸으면서 스피치를 외우거나
단체로 옥상으로 올라 가 발성연습을 하기도 하네요.





'영어 2분스피치 콘서트'가 시작 되었습니다.





꿈방 별, 나이 별, 선수로 선발된 학생들,
마치 영어가 모국어인 것처럼 유창하게 말하는 학생도 있고
아직은 영어가 서툰 학생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 모두는 지금 이 순간,
놀랍도록 쑥 자라난 내 모습을 알고 있습니다.





고도원님의 응원!





'영어 2분스피치' 콘서트 참가자들에게
함성과 박수로 힘을 주는 학생들입니다.





이제 긴장된 시간은 모두 지났습니다.
옹달샘에서의 남은 시간을 즐길 일만 남아있지요.
비보이 오세빈과 친구들의 등장입니다.





비보이 세계대회 우승자들이 보여주는 최고의 공연!





비보이와 함께 춤을 추는 학생들.





'영어링컨학교'의 마지막 밤, 장기자랑 시간입니다.





분출하는 학생들의 재능과 끼!





아침지기 샘들도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소리쳐 주던 예쁘게 웃었던 아름다운 너희들의 모습이 좋았어!
함께 기뻐하고 모두 다 같이 웃고 서로를 걱정했던 우리들만의 추억들...♪♬”





I'm Great!
You're Great!
We're Great!





(1) 조송희가 찍은 '링컨학교 영어캠프 1기' 사진모음
(2) 조송희가 찍은 '링컨학교 영어캠프 1기' 사진모음
(3) 조송희가 찍은 '링컨학교 영어캠프 1기' 사진모음


느낌한마디 (26)
홍미숙 2013-01-18 11:11:15 삭제 ?>
조송희님의 사랑어린사진을 보고 감종을 금할수 없습니다.
링컨학교영어캠프정말 아이들의 꿈을 현실로 시현할수 있는
좋은 베움의 마당인것 같습니다.
백용식 2013-01-17 14:33:47 삭제 ?>
감동이라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곽호영 2013-01-14 16:09:01 삭제 ?>
감사합니다
고도원님과 영어캠프 스탭들과 재능기부 샘들 모두에게요

딸아이가 늘 실컷 놀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곳에서 실컷 놀았다고 해서 얼마나 감사하고 좋은지요.
얼마나 소리를 지르고 함성을 외쳤는지 목소리가 쉬어서 있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수료식에 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
늦게 도착해서 인사드리고 떠나기 아쉬워하는 딸을 데리고 오며
연실 캠프이야기를 쏟아놓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딸아이가 1월 1일생인데 새해에 가장 큰 생일 선물이 된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홍인하 2013-01-13 21:01:25 ?>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링컨학교 영어캠프,
하루 하루 아이들이 자신감으로 빛이 나고 밝아지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많이 배웁니다.
긍정의 작은 변화가 아이들의 미래에 큰 빛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송희님 애정어린 사진 감사드립니다.
김필녀 2013-01-13 11:41:09 삭제 ?>

캠프가 끝나는 날 휴가를 내어 수료식에 참가했었습니다.

함께 하지 못 하셨던 부모님들!
참가한 아이들 한 명, 한 명 모두 너무 잘 해냈다는 것 제가 전해드리겠습니다.
정말 멋진 아이들이었음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품고 있는 꿈과 역량을 키워주는 일에 우리 어른들이, 이 사회가 너무 게으르다고 할까...우선 순위가 잘 못 됬다고 할까 그런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
항상 따스한 눈빛과 다정한 손으로 아이들을 바라보고 이끌던 캠프선생님들 인상깊었습니다.
아이들의 연설발표때 먼발치서에서도 함께 암송하고 펄쩍펄쩍 뛰면서 안무를 같이 하던 재능기부 쌤들... 참 멋진 청년들이란 표현이 딱 !!
그저 학력경쟁만 하는 학교의 일상으로 돌아가 더라도 아이들의 무의식 한 켠에 캠프의 잔상들이 저장되어 든든한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명품골퍼 2013-01-11 23:29:34 삭제 ?>
넘 멋진학교 링컨학교 입니다
그곳에서 꿈을 발견하고 그들은 자라납니다
공부가 꿈이 되고 꿈이 놀이가 되는시간~~

이들이 표현한 통일 그리고 많은끼를
나누는 시간 으로 행복한 그들을
축복 합니다 이나라에 미래요
세계에 인적 자원들 링컨학교에
모든 스텝과 고도원님 존경합니다.

추운 겨울이 넘 좋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산자락에서 커가는
아이들의 꿈이 펼쳐지고 그소리가
메아리쳐 산하를 울리고 대한민국을
울리고 세계를 울림을 준비하는 시간
입니다.

멋진 조송희 작가님의 사진 잘 감상하고갑니다
현장에 있는 것처럼 느껴짐은 재능기부로
함께 하고싶었던 시간이여서 더그렇습니다.
백순덕 2013-01-11 18:33:16 삭제 ?>
할렐루야!!
참~ 멋있네요.
맘껏 끼를 발휘하며
공부하는 그~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답네요!!
통일을 염원하는 우리 학생들
그 꿈이 하루 속히 이뤄지기를 소망합니다.
고도원님, 아침지기 선생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링컨학교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담아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유달산아래 꽃동네에서(^*^)
문병주 2013-01-11 13:33:27 삭제 ?>
70넘은 늙이가 링컨학교 방문 합니다.
내용과 사진들이 참 멋집니다.
내가 다시 태어나면 여러 청소년들과 함께 링컨 학교에 입학해서 재밌게 활동 하볼 계획 입니다. 그때끼지 링컨학교 계속 진행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진 2013-01-11 09:32:15 삭제 ?>
가슴이 뭉클하네요
아이들의 밝고 진지하고
끼를 발휘하는 모습에서
행복을 느껴 봅니다.
쌤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영진 2013-01-11 09:01:27 삭제 ?>
사진을 보니 또 다시 깊은 감동의 울림이 퍼져나갑니다.
아이들의 잠재능력과 끼, 꿈을 공유하는 자리에 함께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큰 감사함으로 고백됩니다.
샘으로 함께 했지만 오히려 순수한 아이들의 영혼으로부터 제가 더 치유받고 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제 스승이었습니다.
아, 이 감동 어쩔거야.....
박경숙 2013-01-11 00:03:51 삭제 ?>
링컨학교 아이들이 부럽네요^^
고도원선생님 .아침지기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윤기한 2013-01-10 18:00:41 삭제 ?>
2013.1.10 순천 아카데미에서 고도원 선생임을 직접 뵈오니 정말 감회가 깊었습니다.
매일 고도원의 편지도 잘 읽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은혜에 감사합니다 .링컨 학교 꿈 나무들의 역동적인 모습에 감동스럽고 자랑 스럽습니다. 더욱 발전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순천에서 윤기한
최가현 2013-01-10 16:54:36 ?>
내사진은 두번째사진!
보고싶어요....ㅠㅠ
신중철 2013-01-10 10:03:42 삭제 ?>
세상살이가 힘든 집안의 학생들은 아닌 거 같아 보이는군요.
정치인이 아무리 정치를 잘해도 인생은 끝없이 어려움과 부딪치며 살아야 하는데
그 모든 어려움을 스스로 잘 극복하며 이 세상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으로 커 갔으면 좋겟습니다. 내 애들도 보내고 싶건만......
유영은 2013-01-10 09:27:28 삭제 ?>
아이들의 밝고, 진지한 모습을 보니 가슴이 짠합니다.
우리 큰딸도 이번에 6학년 올라가는데 중학교에 올라가기 전 겨울 방학에 한번
보내보려고 합니다...
후기가 참 좋네요~!
권미진 2013-01-10 09:08:48 삭제 ?>
처음으로 엄마, 아빠 품을 떠나서 다녀왔는데 저희 딸은 좀 어린편에 속하기는 하였지만 나름 굉장히 뿌듯한 맘으로 다녀온거 같더라구요. 일주일만에 훌쩍커버린 이 느낌...
사진을 보니 감동이 밀려와서 저도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이렇게 좋은 캠프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김정민 2013-01-10 08:48:45 삭제 ?>
무사히 행사를 마친 깊은 산속 옹달샘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박수진 2013-01-10 08:40:16 삭제 ?>
아이들과 샘들의 표정에서 순간순간의 환희와 우정, 
꿈에 대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서로 공감해주고 노력들을 이끌고
지원하면서 흘렸을 눈물과 땀방울은 반드시 좋은 세상을 만드는 
귀한 열매로 맺어질 것입니다.
링컨학교 포에버!
이고운 2013-01-10 04:45:39 삭제 ?>
멋집니다. 아이들의 표정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꿈꾸는 자만큼, 그 꿈을 향해 한걸음 나아가는 사람만큼 아름다운 이가 있을까요?
얼마 안 남았네요. 옹달샘에서 함께 할 날이...
링컨학교 재능기부자로 참여한다고 이야기하니 방학인데도 아이들하고 있고 싶냐고들 하시더라구요.
별로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꿈꾸는 아이들을 만나 저 역시 배움의 자세로 임하러 가는 것이기에요.
사진을 보며 이른 새벽 뭉클합니다.
고석준 2013-01-10 01:28:37 ?>
Dear my darling, teacher Darleen !!!
Thank you for writing this special letter to me. I don't know what to say or think because I'm really touched by your letter.
I really appreciate it.
I hope I'll see again or chat with you soomday. Bye~.

고도원 선생님, 가장 멋진 동재샘!!!!
저 고석준 입니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꿈너머 꿈 노트'에 적어주신 응원의 메시지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의 선물로 가슴깊이 세겼습니다.
이번 기회에 저에게 뜻깊은 사랑과 격려를 아낌없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샘들의 꿈너머 꿈은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샘들의 꿈너머 꿈에 감전된 우리가 생겼으니까요.
달라지겠습니다.
그래서 저의 꿈너머 꿈이 또다른 사람이 꿈을 감전시킬 수 있도록 ( 후~와~아~ㄱ !) 노력하겠습니다.
김연찬 2013-01-09 23:49:21 ?>
재미있당^^
다음에도 가고싶음!!!
그리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중에 꼭 다시 만나길빌게요...
서수경 2013-01-09 20:31:17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도원 선생님, 아침지기 선생님들 7박8일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퇴근하여 영환이에게 처음 들은 말 "엄마 링컨학교 또 가면 안돼요? 7박8일은 너무 짧아요.적어도 20박21일은 돼야해요. 너무 아쉬웠어요."
어떻게 잘 해 주셨기에 이런 반응이.....

그래서 방학마다 보내주기로 약속했네요.

고도원 선생님을 알게 되서 너무 감사하고
'깊은 산속 옹달샘 링컨학교'가 우리나라에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아침지기 선생님들 감사합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정은수 2013-01-09 19:06:28 ?>
ㅋㅋ 재밌었다
1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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