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숙박하지 않고 당일 옹달샘을 방문하여 체험할 수 있는 명상 프로그램입니다.
- 쪽빛에 물드는 하루, 오색오감 하루명상 -
6월의 끝자락,
초록은 더욱 짙어지고
다가오는 여름의 기운이 조금씩
스며드는 계절입니다.
분주했던 마음에도
잠시 시원한 숨이 필요한 계절.
이번 하루명상은
맑고 깊은 ‘쪽빛’의 색감처럼
몸과 마음을 고요하게 물들이는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천연염색의 푸른 물결 속에서
천천히 손을 움직이고 마음을 담다 보면
복잡했던 생각들은 잔잔히 가라앉고
잊고 지냈던 감각들도 다시 깨어납니다.
쪽빛은 천에만 스며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도 은은하게 번져갑니다.
이완명상으로
굳어 있던 몸의 긴장을 풀고,
오색오감 마음처방 시간에는
지친 마음을 천천히 바라보며
내 안의 감정과 감각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나를 시원하게 쉬게 하는 하루.
초여름의 옹달샘에서 푸른 숨처럼 맑아지는 시간을
함께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1. 통나무 이완명상
먼저 내 몸의 상태를
호흡과 함께 천천히 알아차려 봅니다.
한 해를 더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편백 통나무를 이용해 지치고 긴장된 몸과 마음의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냅니다.
2. 천연염색 쪽빛테라피
천연염색의 푸른 물결 속에서
천천히 손을 움직이고 마음을 담다 보면
복잡했던 생각들은 잔잔히 가라앉고
잊고 지냈던 감각들도 다시 깨어납니다.
3. 오색오감 마음처방
지친 마음을 천천히 바라보며
내 안의 감정과 감각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숲과 계절도 멈춘 듯 하지만
꽃을 피우고 잎을 키우는 것 처럼
멈춤 속에서 회복하고 회복 속에서
다시 걸어가는 쪽빛하루명상에서
푸른 물결을 충전하세요.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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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나를 위로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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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치유에너지로 충전이 필요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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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알차게 기분전환이 필요한 분자연스럽게 놀멍 쉬멍하고 싶은 분아무생각 없이 휴식을 취하고 싶은 분